"ch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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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iGators라는 단어는 Alligator와 Investigate를 합쳐서 만든 단어입니다 ㅎㅎ
주인공인 명탐정 악어를 의미해요.
이 책은 주인공 말고 다른 등장인물들의 이름들도 아주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과자모양의 악어는 Crackerdile이고 다리가 8개 아닌 문어 친구의 이름은 seven sepptapus입니다
John Patrick Green 작가님이 이책을 아주 어린나이에 썻다던데 대단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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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bella ballerina 시리즈 페이퍼백 6종 세트는 요즘 영어로 하는 발레수업을 듣고 있는데 마침 글밥도 많지.않고 쉬워보여서 구매했어요~
6권이 권수도 적당하고 글밥도 많지않고 적당해서 편하게 읽어주기 좋네요^^
그림도 이뻐서 여자아이들 취향에 딱 맞고 좋아요 ㅎㅎ
책ㅇ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커서 발레리나가 되고싶다고 하네요 ㅎㅎ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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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football hereos는 축구에 관심이 아주아주 많은 축구선수가 꿈인 조카를 위해 사줬어요 ㅎㅎ
이거말고도 더 있는걸로 아는데 세트그 가격이 좋네요
저는 저 중에 아는 축구선수가 한명도 없는데 아이는 대부분 알더라구요 ^^
영어 잘 해야 나중에 세계적인 선수가 되서도 영어로 소통할수있다고 꼬들겨서 읽어보라고 줬더니 번역기 돌려가며 열심히 읽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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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책이네요~~ ㅎㅎ
I don't want to be a frog라는 책을 먼저 접하고 재미있어서 시리즈인.이 책도 읽어보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더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개구리는 겨울이 오는것을 기대했지만 개구리와 곰은 겨울잠을 자야한다고는 것을 알게되고 실망하게 됩니다 ㅎㅎ
겨울에 눈위에서 스케이트도 타고 싶고 눈에서 놀고싶었는데 muddy 한 곳에서 잠을 자야하다니~ 잼난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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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너무너무 유명한 책이라 다들 아실거같아요.
한글판으로는 EQ의 천재들로 다들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5,6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두루두루 다들 잘 보는책이고 시리즈도 많아서 성공하면 효자노릇 톡톡히 하는 책이에요^^
Christmas 시즌에 맞춰서 이렇게 귀엽게 calendar 로 나와서 너무 귀엽네요.
가격도 나쁘지않아서 선물용으로 주기에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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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4
곰들이 살아야하는 bear island에 polar bear 가 한마리도 남지 않았다고 April은 아버지에게 설명을 들어요~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ㅠㅠ
근데 April은 어느날 저~ 멀리서 polar bear같이 보이는 생명체를 발견합니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 the last bear애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하고싶은 책이네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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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this is how we do! 이네요~
여러나라들의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비교해주는 책이에요.
나라마다 먹는 음식, culture, 주거환경 스타일 등등 모든게 다 다른데 다 비교해주네요^^
엄마인 저도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ㅎ
아이와 같이 공부하는거 같아 뿌득하고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해외여행 가기 전에 보기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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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mazing gum girl 시리즈 모두 다 재미있네요^^
이건 저희 아이는 아니고 선물용으로 도서관에서 찾아보고 구매했는데 아이디어가 참 기발한 책이에요.
원서들은 우리나라와 일본같은 감성이랑은 참 다른 책들이 많아요.
아이디어가 톡톡 튀는데 이 책의 주인공 gum girl은 정말 우리가 아는 그 씹는 껌의 gum girl이랍니다 ㅎㅎ
여아들에게 특히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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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너무나 유명한 the hunger games 시리즈에요~
영화로만 봣었는데 스토리는 대충만 기억나고 자세한 내용은 다 까먹은 상태였어요 ㅎㅎ
육아휴직 중에 아이 유치원보내고 영어공부 할겸 쭉 읽었는데 너무너무 재밌네요 ^^
환타지 좋아하신다먼 꼭 읽어보세요~
영화보다 훨씬 디테일이 살아있고 캐릭터들을 하나하나 느낄수있어요.
소설이 더 대작이였네요~ ^^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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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 parr 작가님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가 너무 좋네요~
보드북에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도 색감이 쨍해서 아기가 거부감없이 잘 봐주었어요~
근데 earth 즉 지구가 뭔지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아직 도시, 나라, 대륙,지구 등 이런 개념을 모르는 나이라 나중에 더 크면 더 자세히 애기를 나누면서 또 읽어봐야겟어요 ㅎㅎ
지구를 사랑해야한다고 어릴때부터 열심 알려줘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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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책들 너무너무 좋아요^^
Pip and posy 작가님의 보드북 세트에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flap book이라 무조건 이건 성공보장이에요^^
Pip and posy와 난이도는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핍앤포지고 워낙 글밥이 적고 쉽고 직관적이라 돌반 두돌도부터도 잘 보는데 이 책은 글밥은 비슷한데 플랩이 있어서 돌정도부터도 충분히 같이 볼수잇을거같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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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Night: A Christmas Song은 우리 누구나 알고있는
Silent night~ holy night~ 으로 시작하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주제로 만든 그림책이에요 ㅎㅎ
아이랑 같이 노래를 부르며 외우보려고 샀는데 한장 한장 넘기며 너무 아름다운 그림에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ㅎㅎ
크리스마스는 매년 생각할수록 가슴디 설레는데 이 책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에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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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이런 책이 있다고 너무 신박합니다 !! ㅎㅎ
아이에게 몬테소리식으로 교육하고 싶지만 엄마의 능력이 안되고 방문 수업만 주 1회 하고있는데 이런 책이있다고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아이도 일시적일지는 몰라도 책으로 i DID IT MYSELF! 미션을 하기위해 스스로 척척 몇일동안 너무 잘 따라와주고 있네요 !! ㅎㅎ
반복하다보면 시들해지겠지만 좋은 버릇으로 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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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Henkes 작가님의 사계절 그림책들은 너무 이미 유명한 책이죠~
저는 한국어 번역본을 먼저 접했었는데 (어느 책의 전집에 포함되어 있어요)
아이가 워낙 잘 봤던 책이라 원서를 발견하고 세트로 다 구매했어요 ㅎㅎ
아이가 역시나 잘 봐주고 제가 봐도 너무 그림이 아름다워서 소장하기에 딱 좋습니다.
아이에게 계절에 대해 알려주고 설명해줄때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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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유니콘이 등장하는 책이에요 ㅎㅎ
Horse는 이쁘도 특별한 unicorn을 질투하고 유니콘처럼 되고 싶어해요~
유니콘은 너무 특별하고 이쁘고 아릅답거든요~
하지만 어느날 나쁜 사람들이 유니콘을 트럭에 실어서 훔쳐가려고 하고 말이 유니콘을 구출해주며 둘은 좋은 친구가 되는 이야입니다 ㅎㅎ
어렸을때 유니콘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어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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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 Am : Words I Tell Myself는 나는 나로서 충분히 행복하고 좋다~ 라고 생각을 하고 마음이 다잡을수있는 책이에요.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엄마인 저도 읽으며 같이 힐링하는 기분이에요 ㅎㅎ
이 작가님 책을 워낙 좋아하는데 그림체만 봐도 이제 작가님인걸 알수있네요 ^^
따듯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마음이 따듯해지는 내용까지 너무 좋은 아이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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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한참 세기 좋아하는 연령수에 읽어주기 좋아요 ㅎㅎ
숫자 세면서 크게 따라 읽으며 같이 아이와 읽었는데 그림도 귀엽고 지루하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수양 일치 연습하기에도 좋고 숫자에 대한 지식들도 설명되어 있어서 엄마인 저도 처음 알게되는것들이 있었어요
단순히 숫자만 카운트하는 책이 아니라서 유익하고 넘 좋았어요 ^^
선물용으로도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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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y Fantasmagory은 Dory의 상상력이 풍부하게 펼쳐지는 내용이에요~
Dory의 brother와 sister는 Dory와 놀아주지 않으려고해요 ㅎㅎ
그래서 도리는 자기가 멋지다고 (fantastic하다고) 생각해주는 상상속의 친구들와 함께 놀며 시간을 보냅니다~ ㅎㅎ
그래서 DOry의 성이 Fantasmagory이네요 ㅎㅎ
아이와 성을 저렇게 바꾸며 놀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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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arwhal and jelly book #8: a super scary narwhalloween은 시리즈로도 있는데 다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시리즈는 한두권씩 보여주고 반응보고 나머지 다 들이는 편인데 역시 성공했어요!
할로윈 시즌에 맞춰서 준비해서 보여줬는데 넘 재미있네요 ^^
개구장이 narwhal이 자꾸 이것저것 코스튬을 입고 나타나고 Jelly는 무서워하는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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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의 작가님 책인줄 모르고 처음 읽어봤는데 어디서 익숙한 느낌이 난다고 했는데 테드 아놀드 작가님 책이였군요 ㅎㅎ
Noodleheads #7: Noodleheads Take It Easy는 시리즈로 있는데 다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가 왜 머리에 구멍이있냐고해서 noodle이라 그렇다고 하며 파스타중 저런 모양도 있다고 슈퍼가서 사와서 보여줬어요^^ 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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