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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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다람쥐들의 이야기에요~ ㅎㅎ
어느날 도너츠와 애플파이를 맛보고 다람쥐들이 피자를 먹고싶어하며 벌어지는 일이에요~
Norma와 Belly가 주인공이고 할머니 다람쥐의 도움을 받으며 일을 헤쳐나가네요 ㅎㅎ
글밥은 적당히 많지 않고 그림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집중해서 잘 보았어요^^
제목도 내용도 pizza my heart에 어울리는 사랑스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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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y Jone 작가님의 다른 책들을 먼저 접하고 검색하다 알게 되어 읽어본 책이에요 ㅎㅎ
제목이랑 표지부터 너무 흥미로웠어요.
penguin problems이라니 무엇일까 ~
주인공 펭귄은 항상 불만이 매사에 많은 펭귄이에요.
조금 저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찔리기도 했어요..ㅎㅎ
추운것도 불만이고 먹이를 찾는것도 불만인 불만 투성이 펭귄의 이야기인데 반성도 하게되고 매일매일에서 감사함을 느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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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시리즈는 진짜 너무 유명한 명작이에요 ㅎㅎ
엄마표 영어하는 분들이라면 다 들어본 책 시리즈에요.
챕터북 치고 삽화 그림들도 많은 편이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영어책임에도 거부감 없이 잘 따라와주는거같아요.
나무집 시리즈 덕분에 엄마표 영어가 수월해진 느낌이에요
너무 잘 만든 책이고 엄마가 읽어도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들꼐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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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한테 press start가 실패가 없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 ㅎㅎ
영어책은 그래도 실패 위험이 있어서 한권씩 구매해서 모으다가 결국 13권까지 다 샀네요 ㅎㅎ ^^;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세트로 살걸 그랬어요~
남자 아이라면 press start는 그냥 믿고 사셔도 될거같아요! ㅎㅎ
내용도 재미있고 영어책은 거부하지 말라고 흥미위주로 사주고 있는데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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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참 마음에 드네요~~ ㅎㅎ
don't push the button 오리지널을 아이가 너무 좋아하긴 했는데
버튼을 자꾸 누르지말라하고 Larry가 이상하게 변하고 하는 그런 내용이 너무 반복적이고 지겨울거같앗는데 크리스마스 버전은 또 매력이 있네요 ^^
마지막에 산타 할아버지 썰매에 버튼을 누르라고 하니 아이가 함박웃음을 지었어요 ㅎㅎ
엔딩까지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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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ndred decker bus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구매했어요 ㅎㅎ
이 책도 기발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외계인들도 만나고 쓰레기(?)도 줍고 이야기가 진부하지 않고 신선해서 좋았어요~~
그래도 오리지널을 알아보는지 아이는 the hundred decker bus가 제일 재밌다고 합니다! ㅎㅎ 그래도 이책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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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신 한국인 작가님들의 책이 원서로 번역되다니 너무 자랑스럽네요
this is our house는 배경도 한국이라 더더 어렸을때 생각이 많이 나는 책이에요.
3세대가 다같이 모여서 사는 집이 배경인데 저도 어렸을때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기 때문에 공감이 많이 가고 옛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ㅎㅎ
어머니 아버지 생각도 나고 가슴이 뭉클해지는 내용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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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츠 책도 있어서 먼저 접하고 이책도 접하게 되엇어요
피자가 더 만드는 순서가 직관적이라 쉽네요! ㅎㅎ
재료를 진짜 하나하나 뿌리는 느낌으로 아이와 간접적으로 요리하는 거 처럼 재미있게 읽었어요.
요리하는 과정을 영어로 설명하려고 하니 말문이 턱턱 막혔는데 이런 책들 몇권만 구매해서 봐도 훨씬 쉬워지네요 ^^
아이 덕분에 엄마도 영어가 엄청 늘고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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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충분히 재미있을수있네요~~ ㅎㅎ
한 페이지당 한문장정도의 수준인데 내용이 충분히 이해가 가고 너무 재밌어요
그림체도 이쁘고 아이가 너무 즐겁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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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1.12
정말 멋진 pop up 책이에요~ ㅎㅎ
아이와 집에서 집콕놀이할때 구연산이랑 베이킹소다(?)를 섞어서 화산폭발 놀이를 해주다가 이것만 해주기 보다 아이에게 좀더 지식도 알려주고 싶어서 찾아보다 발견한 책이에요 ㅎㅎ
내용이 생각보다 굉장히 deep해서 다 설명해주진 못했고 제가 이해하고 설명할수 있는 부분만 알려주었어요 ~^^
pop up도 굉장히 고퀄이라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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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y the dinosaur 책들 시리즈도 다 너무 좋아요 ㅎㅎ
처음에 접한 책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아빠가 로리를 몰래 따라다니고 로리는 자기가 혼자 다 해냈다고 생각하는..) 다른 책들도 다 모으고 있어요 ~^^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rory the dinosaur책이 있어서넘 좋네요 ㅎㅎ
아빠와 함께 로리가 딱 맞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아 나서는 귀여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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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geographic 책을 엄청 좋아해서 little kids 구독하고 있어요 ㅎㅎ
생각보다 little kids도 난이도가 높아서 pre level 책들도 다 구해서 읽어주는데 난이도 차이가 제법 나네요~
글밥이 훠얼씬 적어요 ㅎㅎ
그래도 nonfiction은 어려우면 아이가 거부하기 쉬워서 처음 접하기에 딱 좋은 정도의 수준이네여 ^^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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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Sharratt 작가님의 책들은 워낙 유명한 시리즈가 많죠 ㅎㅎ
그중에서 You choose 시리즈도 역시 너무너무 유명해서 엄마표 영어하는 집이라면 하나씩은 꼭 있는데 크리스마스 버젼으로도 있네요.
진짜 크리스마스 책 원서를 한권 딱 선물한다면 이책을 고를것같아요 ^^
너무 재미있고 아이와 수다떨면서 읽기에 최고입니다~
닉 샤렛 작가님만의 그림체와 센스가 돋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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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생쥐가 쓰레기 통을 뒤지다가 pizza를 발견하고 먹으려고 들고 지하철로 내려갑니다 ㅎㅎ
설정부터 너무 귀엽고 안쓰럽네요.
생쥐를 항상 더럽고 지져분한 동물로만 취급하고 생각했는데 다소 리얼한 그림의 생쥐가 주인공으로 나오다보니 애잔한 마음이 들어요 ^^
작가님이 91살의 어머니를 위해 쓴책이라는데 애정이 듬뿍 담긴 책이라고 느껴졋어요 ㅎㅎ 아이와 읽기 좋은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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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하던 심리테스트? 운테스트 등 그런 느낌의 설문조사인데 national geographic에서 만든 지식과 나름의 logic이 들어간 quiz에요 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national geographic 안그래도 완전 팬이라 정기구독도 하고 있는데 이런 책들도 있다니 너무 반갑고 새로웠어요 ㅎㅎ
어른들이 하기에도 재미있을 정도로 잘 만든책이에요~ 소문내고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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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격려해주는 착한 꼬꼬닭이 주인공이에요 ㅎㅎ
Woo Hoo!!하며 감탄+ 격려를 아끼지 않은데 너무 웃기다고 아기가 깔깔 대면서 좋아하네요 ㅎㅎ
woo hoo!할때 닭의 표정을 리얼하게 따라하면서 박수를 쳐주면 아이가 뒤집어 집니다 ㅎㅎ
딱히 발화라고 보기엔 애매하지만 woo hoo!도 아주 신나게 외쳐댑니다 ~ ㅎㅎ
유쾌하게 같이 읽이 좋았어요 ^^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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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jungle은 구멍이 뚦려있는 책이에요 ㅎㅎ
ficton책을 읽었다기 보다는 예술 작품을 본듯한 느낌이네요.
항상 스토리가 있는 책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아이에게 이런 책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보여줬어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며 작가님이 의도한 메세지를 찾아서 아이에게 전달하고자 했고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아이 덕분에 저도 예술작품을 또 하나 접하게 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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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작가님이 쓰신 책이에요 ㅎㅎ
중국계 작가의 원서를 읽어본것은 이 책이 유일하고 처음이에요.
용, 호랑이, 돼지, 등등 동물들이 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국수를 만들어요.
긴~ 국수가닥은 장수를 의미하기 떄문에 생일에는 국수를 먹는것이라고 하네요 ㅎㅎ
여러동물들이 각자 재료를 나르고 다같이 길고 긴 국수를 만들어 뱀의 생일을 축하해주는게 참 재미있고 인상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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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는 모든집에 자연관찰책이 1질씩은 있는데 원서로는 대부분 fiction책들만 있는것 같아 요즘 쉬운 자연관찰 책들을 사모으고 있어요.
한글보다는 더 쉬운 난이도로 고르고 있는데 딱 쉽고 직관적이고 좋네요!
아이에게 guinea pig가 돼지가 아니라고 하니 잉? 하면서 조금은 알아듣기 힘들어 했지만 이런 쉬운 오개념들까지 집어주고 그것도 영어로 티카티카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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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
팝업북인데 글밥도 제법있고 내용들도 많고 팝업들도 굉장히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인지 책이 가격대가 좀 나가지만 아이가 매우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크리스마스에 매년 새로운 크리스마스 책을 사주는데 올해는 이책으로 정했네요 ㅎㅎ 선물용으로도 좋은것같아요.
크리스마스에 대해 저도 모르는 새로운 부분들을 책을 통해 배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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