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부터 새를 너무너무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이 너무 재밌었어요 ㅎㅎ
다만 제 아들은 별로 재미있어 하지는 않았네요 ^^;
아들의 자동차 중장비쪽이 완전 취향이라 ... 엄마취향이라 샀어요 ㅎㅎ
새,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거같아요.
저도 잘 모르는 부분들을 많이 배웠고 관심분야에 대해 지식을 확장해 주기에도 너무 좋을거같아요~! ^^
쉽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이 보기에 적합할거같아요 ㅎㅎ
여러동물들이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양말들을 신고있는데 다들 한두짝을 잃어버렸어요~
제목에서처럼 have you seen my socks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장이에요 ㅎㅎ
다만 스토리가 딱히 없고 그렇다고 catchy한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가 처음엔 잘 보지만 다시 읽어주니 지겨워하긴하네요
colour edition이 있는줄 뒤늦게 알고 다시 또 구매했어요.
색깔이 있고 chapter book치고는 사진도 많은편이라 거부감없이 읽이 너무 좋아요.
내용도 엄마인 제가 읽어도 넘넘 재밌네요 ㅎㅎ
the 13 story treehouse 시리즈들 다 모두 너무너무 반응이 좋았고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잘 볼거같아요 ^^
엄마표 영어하는 집이라면 소장추천이에요
요즘 감각에 맞는 참 이쁜 nonfiction책이에요 ㅎㅎ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기에는 연령대가 좀 많이 높아야할거같아요~
그래도 참 유익한 정보들이 꽉꽉 담겨있어요.
자연, 과학 쪽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면 참 좋아할거같아요.
다만 글씨가 좀 그림에 비해 작아서 읽는게 아주 수월하진 않더라구요.
그림으로서 하고싶은 메세지를 담느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글씨가 좀더 크면 좋겠어요
음 ㅎㅎㅎㅎ
아이들이 할만한, 했을법한 엉뚱하기도 하고 진짜 궁금해지기도 하는 그런 질문들이에요
그리고 그 질문들에 대한 어른들의 경험담, 답변들입니다 ㅎㅎ
참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엄마인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
가끔 너무 우리나라랑 문화가 달라 답이 음,.? 스럽게 느껴지는 것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매우 흥미롭게 봤어요.
좋은 책이네요
글밥이 정말 적은편이고 내용도 simple하고 직관적이라 아이가 바로바로 이해하고 영어를 습득할수있어서 좋아요. ㅎㅎ
아직 읽기를 가르치지는 않지만 그래도 영어 그림책처럼 보여줬어요.
곧 읽기를 배워야하는데 효린파파님께서 처음 접하기 좋은 책들로 추천해주셔서 미리 구비해뒀어요 ^^ ㅎㅎ
엄마표 영어하기에 딱 좋은 시작 리더스라 좋아요 ~~
효린파파님 추천책들은 항상 옳네요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책이에요 ㅎㅎ
표지가 달라서 처음엔 못 알아봤어요 ^^
키즈에이*에 창작전집에 포함되어 있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는 책 중 하나라 원서도 읽어줬습니다.
이미 아는 내용이라 더 수월하게 읽어준거같아요.
귀여운 마녀와 동물들의 이야기인데 잔잔하고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전혀 무섭거나 할로윈 스러운 내용은 아니고 오히려 배려심, 이해심을 느낄수있는 책이라 좋아ㅣㅆ어요
할머니와의 추억들이 가득한 책이네요.
아직 아이가 어리고 다행히 조부모님들이 모두 건강하시지만.. 언젠가 아이에게 추억으로 남겠죠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아름다운 그림체와 할머니의 따듯한 사랑이 잔잔하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던 책이에요.
한글 번역본으로도 있는데 저는 원서가 더 감성이 잘 살아있는것 같네요 ^^
두고두고 소장하기에 좋은 작품이에요. 멋진책입니다
Ruffles 시리즈 중 한권을 먼저 들였어요 ㅎㅎ
의성태, 의태어는 영어를 오래 배워도 어릴때부터 외국에 살지 않으면 참 정복하기 어려운 분야인거같아요 ^^
그래서 엄마인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의성태, 의태어들을 배울수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어요 ㅎㅎ
근데 시리즈들이 다 좀 비슷한 감은 있어요.
스토리가 딱히 있다고보니 애매해서 자주보면 지겨워하지만 그래도 도움은 많이 된 책들이에요
a stack of alpacas라니 너무 제목부터 귀엽네요 ^^ ㅎㅎ
말썽꾸러기 조카 알파카들을 돌보는 내용이에요.
이 책도 시리즈로 있는데 하나 성공하고 나머지도 들였는데 역시 다 좋아하네요~
시리즈물은 한권이 먹히면 다 먹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포인트를 작가님이 잘 알고계신거같아요.
캐릭터들도 다들 개성이 있고 재미있습니다.
읽을떄마다 아이도 다른것들을 매번 발견하고 애기해주는 재미가 있어요
요즘 이런 원서들을 내주시는 한국 교포 출신 작가님들이 많아서 좋아요^^
저희 나라 문화이기 때문에 영어이지만 읽어주는 엄마도 편하고 아이들도 더 받아드리기 쉽네요~
설날에 대해 영어로 배울수있고 한복, 복주머니 등 한국적인 요소들이 많이 등장해요~
할로윈, 크리스마스 같은 외국 문화들에 대한 원서는 넘치고 넘치지만 이런 책들 너무 희귀해서 너무 좋고 보물같네요
추리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합니다!! ㅎㅎ
시리즈로 많은데 취향저격이라면 시리즈 전부 다 좋아할거에요.
주인공 Ben은 spy school에 다니는데 여기는 spy를 전문적으로 양성해주는 학교에요 ㅎㅎ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지만 설정부터 아주 흥미로워요
Ben은 사실 수학은 잘 해도 운동은 잘하지 못합니다, 완벽하지 않은 캐릭터가 주인공이라 더 공감이 가고 몰입도가 더 좋은거같아요!
영유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보드북이에요 ~^^
돌전후에 딱 조기 좋네요.
조작부분도 튼튼하고 다양해서 아이가 집중해서 끝까지 잘 봐주었어요.^^
다른 peekaboo 시리즈들도 여러권 있는데 남아라서 그런지 이거를 제일 여러번 반복해서 본거같아요.
엄마 눈에는 다 비슷비슷하긴 합니다 ㅎㅎ
그래도 저도 지겨우니 여러권 사서 돌려보니 좋앗어요!
튼튼해서 만족스러워요
엄청 특이한 책이에요 ㅎㅎㅎ
원래는 birthday bunny라는 생일을 맞은 토끼에 대한 내용엔데 아이가 장난으로 표지와 내용을 바꾼 주제입니다.
Battle bunny라는 다소 충격적인 제목이에요 ~
아직 어려서그런지 누가 낙서한거냐고 으잉 하면서 읽었지만 뭔가 틀을 깨는거같은 소재와 책이라서 너무 신선햄ㅅ어요 ㅎㅎ
하지만 저희아이에게 책에 낙서는 그래도 하지말라고 당부했습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망원경을 만들어 planet 즉 행성을 발견하고 같이 로켓을 만들어 행성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얘기에요 ^^
다락방에서 필요한 것들을 찾고 할아버지와 함께 만드는 로케트라니 너무 귀엽고 마음이 훈훈해지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빠져들게 해주네요.
멋진 책이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성의 책이라 오래 소장하려고 합니다 ㅎㅎ ^^ 넘 좋아요
도서관에서 아이가 직접 골라와서 읽어본 책이에요 ^^
표지만 보고 여자아이들 취향일거같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아이도 좋아하네요 ㅎㅎ
저 구름은 그냥 구름이 아니라 애완 구름이에요~^^
주인공 Lizzy는 저 애완구름을 구매해서 정성스럽게 보살피고 키워요. 단지 상상력만 키워주는게 아니라 인간관계와 배려심에 대해서도 배울점이 많은 책이네요. 소장할 가치가 있어요 ^^
탈것, 중장비.등을 사랑하는 아이에요 ㅋㅋ
이 책도 보자마자 아 이거다 싶어서 샀어요.
생각보다 꽤나 자세하게 중장비들이 일하는 모습들이 나와있어서 아이랑 오랫동안 집중해서 보고 설명도 자세히 해줄수잇어서 너무 좋았네요 ~^^
다만 항상 헷갈리는게 exacavator = digger 등등 책들마다 용어가 너무 다양해서 엄마인 저도 외우고 공부하며 읽어줘야하네요 ㅎㅎㅎ
다만 제 아들은 별로 재미있어 하지는 않았네요 ^^;
아들의 자동차 중장비쪽이 완전 취향이라 ... 엄마취향이라 샀어요 ㅎㅎ
새,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거같아요.
저도 잘 모르는 부분들을 많이 배웠고 관심분야에 대해 지식을 확장해 주기에도 너무 좋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