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w***"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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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0
우리들 엄마라는 사람들은 아이를 재워야 뭐든 할수 있는 황금같은 시간이 생기지요 애가 잠들면 할거라는 태산같은 일들을 미뤄두고 그냥 잠들어버리더라도 말이죠 책에 나오는 엄마도 아이 재우기에 진심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소리에 깰까봐 각가지 동물들도 같이 재워버립니다ㅋㅋ 심지어 엄마도 잠들어버리죠 근데 아이는??? 책을 여러번 보면서 아이의 시선으로 엄마를 바라보면 어떨까도 상상을 해봤는데 참 재밌네요 그러면서도 내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는 것 같아 짠 하기도 했어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고 weeping peeping creeping 등 라임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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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0
대체 이런 상상은 어떻게 하는 건지ㅎㅎ 아이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는 얘기에요 그리고 마지막에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서 집중하게 되는 책이네요 높은 산도 가고 계곡도 사막도 바다도 심지어 지구따라 여기저기 얼매나 가보게되는지.. 비록 손가락으로 따라가는 거지만요ㅋㅋ 아이가 놀래면서도 웃으면서 이건 강아지가 아니야 뱀이야~~ 돌고 돌아 자신의 궁디를 마주보게 된다니ㅋㅋㅋㅋㅋ참신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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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애들 어릴때 차암 많이 했던 말이에요 막내랑 보면서 어찌나 뜨끔하던지요ㅠ 큰 애들이 좀 자라고 나니 책이든 공부든 나중에~ 좀 이따가~ 하는 걸보고 ‘아.. 내가 그러면 안됐었구나’ 하고 막둥이한텐 바로바로 해주는 노력을 엄청 하고 있어요 우리 모두 not now 말고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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