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알고 있던 이야기와 다르다며 재미있어 하네요.
베렌스타인 하다가 읽기 좀 넓혀주려고 이 책 사준건데, 베렌스타인보다 글밥도 적고 훨씬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쉽다고 하지는 않네요. 글밥이 제법 있는 책도 있습니다. 듣기는 속도가 베렌보다 느려서 10분 이상 걸립니다.
크리터나 베렌에 비해 종이질이 좋고 칼라풀합니다. 사놓으면 아까울 일은 없는 책 같습니다.
정전을 대비해서 랜턴도 준비하고 이것저것 준비합니다 근데 크리터 표정은 걱정스러운 얼굴이기보다는 신나있네요 바람에 놀란 아빠 표정과 달리 크리터는 활짝 웃고 있습니다 ㅎㅎ 심지어 친구들과 sleepover까지 하고 싶다고 합니다. 랜턴 아래에서는 캠핑온거 같다며 즐거워하고 유령이야기도 즐겨 듣습니다. 다음날 날이 맑아져서 얼마나 아쉬워하는지 모릅니다. 다른 크리터 책들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엔 별 거 없는 플랩북이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뻔한 인사가 반복되는데도 펼쳐보는 재미가 있나봅니다.
문장은 서너줄 밖에 안되지만 할로윈의 화려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구요 다른 플랩북보다 할로윈이 책이 더 큽니다. 리틀크리터 시리즈 모아놓은 중에 이 책만 껑충하네요.
읽기를 위해 책을 모으는 중이라 매일 읽는 책은 아니지만 여러번 손이 가서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한동안 리틀크리터를 열심히 들었었는데 이제 읽기를 하기 위해 더 구입했습니다. 엄마가 빨래를 하다 양말이 짝이 맞지 않아 양말을 찾아오라고 시키는데 양말을 찾다가 더 소중한 보물을 발견합니다. 침대 아래에서도 발견하고 친구네 집에서도 발견하고 수풀에서도 발견하네요. 표현이 재미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더 소중한 보물을 발견하긴 했지만 결국 양말은 못 찾고 집에 오는데요 양말은 어디서 발견되었을까요? ㅎㅎ
신문을 보면서 가던 토끼가 길을 못보고 빠져버리네요. 어떻게 토끼를 구해야할까요? 동물 친구들이 여러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실패하고 포크레인이 떠내서 빠져나왔습니다. 근데 또 신문만 보면서 가니 물에 빠지려고 합니다. 이번엔 뭘로 구할까요?
짧은 책이지만 나름 스토리가 있어 재밌습니다. 단어를 거의 몰라도 상황을 보면서 뜻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의 장점을 살린 책입니다.
눈이 소재로 나오는 책은 별 고민하지 않고 사게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이고 거의 놀이에 대한 내용이다보니 실패하지 않더라구요.
작은 눈덩이가 구르면서 여러명을 집어삼키고 점점 거대해지네요. 작은 사고가 재밌는지 아이가 키득거리며 그림도 열심히 봅니다.
반복되는 표현이 있어서 파닉스를 모르고 읽기를 시작한 아이도 부담없이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아직 초보인 아이들에게 이런 쉬운 책을 강추합니다.
앤서니브라운의 I like books 같은 책입니다. 그 책처럼 books about~이란 표현이 주가 되는데 겹치는 책은 몇 개 안됩니다.
그림이나 내용은 이 책이 더 재밌습니다. 표정이 코믹하고 내용이 더 다양하네요.
몸에 관한 책이 나오는 페이지에선 아이가 자연스럽게 인체 표현을 익혔습니다. 마치 사전의 한페이지 같습니다 ㅎㅎ
영어를 잘 못해도 쉽게 익히는 책이라 좋습니다.
A b c를 모르는 수준의 아이라도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에릭칼의 have you seen my cat처럼 같은 문장이 반복됩니다. 이 책에 있는 문장은 자연스럽게 외웠네요ㅎㅎ
많은 단어가 등장하는 책은 아니지만 이런 난이도의 쉬운 책을 많이 사주고 있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라면 이런 책을 최대한 많이 접해 수월하게 읽는 경험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닥터수스의 책을 하나 둘 모으게 됩니다. 의도했던건 아닌데 책을 접하면 재밌어서 사게 됩니다.
이 책 역시 다른 닥터수스의 책들처럼 라임을 제대로 살렸네요. 파닉스가 좀 진행된 저희 아이가 요즘 라임에 재미를 느꼈는지 요즘 이런 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스텝인투리딩 일단계치고는 글밥이 있는 편이지만 라임을 살려 읽다보면 길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그림책같은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더 긴 내용이 있었던 그림책으로 읽었던 책이라 아이가 열심히 비교하고 알려주네요. 짧은 문장이지만 그림도 보고 음미하면서 읽다보니 책장이 천천히 넘어갑니다.
파닉스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아이가 편하걱 읽을 책이 필요해 구입했습니다. 글밥 많은 책을 더듬거리며 읽는 것보다 이런 1단계 책들을 수월하게, 많이 읽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의 책을 보여주면 영어책 좋아할까 싶어서 산 책입니다. 딸은 자기 배 안좋아한다고 하지만 아들은 좀 봐주네요 ㅎㅎ
의외로 낯선 의성어를 좋아하고 잘 따라합니다. 남자 아이들은 차만 쥐어줘도 입으로 온갖 전쟁 소리 내며 놀아서 그런지 특히 의성어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한 페이지에 단어가 한개에서 다섯개 정도 나옵니다. 꼬맹이들이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책 속에서 춤추던 공룡들이 학교에 왔네요. 처음엔 놀라던 선생님도 공룡들의 댄스에 즐거워하십니다. 공부하는 친구도 만나고 칠판도 닦고 알파벳도 읽네요.수학. 미술, 놀이 어느것 하나 빠뜨리지 않고 우리 아이들 학교생활 하는건 다 합니다.
파닉스가 어느 정도 진행된 아이에게 쉬운 책을 많이 읽히려고 구입했습니다. 한쪽에 단어가 몇개 나오진 않지만 제법 많은 단어가 등장하는 책입니다.
주어 동사만 있는 간단한 문장이지만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꼬마에겐 이런 책이 많아야 될거 같습니다.
파닉스에 좀 익숙해지고 읽기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내밀면 딱입니다. 부담없이 금방 읽어서 엄마도 아이도 즐겁습니다.^^
남자아이라 좋아하는 소재일까 싶어서 태권도 골랐는데 반응 괜찮네요. 그림도 열심히 봅니다.ㅎㅎ
씨디없이 책만 사니 가격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사실 한글책은 별 재미가 없는데 원서는 너무 괜찮습니다. 음원이 있어서 노래를 들으며 책을 봤는데 신나는 노래여서 아이들이 잘 따라 부르고 계속 귓가에서 맴돕니다. 유치원에서도 자주 읽어주는 책이고 학교 방과후에서도 이 책을 활용해 수업하더라구요. 저희집에 놀러온 다섯살 꼬마가 이 책을 보더니 맞지도 않는 발음으로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선물로 줬습니다. 강추하는 책입니다.
엄마가 일하는 동안 심심해진 크리터는 친구를 초대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비슷하네요. 근데 친구가 와서 같이 노는게 늘 재밌지만은 않습니다. 크리터가 나무에 올라갔는데 친구가 사다리는 아기들만 쓰는 거라며 치워버리고 친구가 공을 멀리 쳐놓고 주워오지도 않습니다 재미있게 놀기도 하지만 친구가 가고 나서 혼자 노는 재미도 쏠쏠하다고 생각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엄청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입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부모님이 외출하시고 베이비시터가 왔는데 동생과 달리 크리터는 좋은 협력자가 됩니다. 크리터 생각으로는요 ㅎㅎ 베이비시터가 동생은 하나 하나 챙겨줘야 되지만 크리터는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매우 흐뭇한 표정을 짓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도움이 되지는 않구요. 설정과 그림이 재미있고 핵심적인 문장이 많아 아이들이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리더스북입니다. 크리터 퍼스트시리즈에서 시작해서 이 책으로 넘어 왔는데 질려하지 않고 잘 듣고 읽습니다.
공룡 탐험가가 되고 싶은 크리터. 박물관에 갔는데 공룡뼈가 분실되어 입장이 안되네요. 우연한 계기로 박물관에 들어가게 되고 예기치 않은 곳에서 뼈를 발견하게 됩니다. 덕분에 공룡 연구하는 학자들도 만나고 크리터가 원했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엄마와 여동생과 장을 보러 가는데 우리가 겪는 일상과 비슷하네요. 여동생이 사지도 않은 과일을 베어 먹고 파일더미를 건드려 파일이 와르르. 아이스크림 먹겠다고 하고. 보는 것마다 다 탐내네요. 우리 아이들과 똑같아요 ㅎㅎ
듣기를 하는 책인데 어휘가 많이 어렵지 않아 몇 번 듣고나니 읽기를 곧잘 합니다. 영어공부 시작한지 몇 달 안된 초등 저학년이 듣기 하면 좋을 책입니다.
설정이 참 좋네요. 아빠랑 단둘이 캠핑을 가는 크리터. 역시 의도와는 다르게 실수를 연발합니다. 하지만 따뜻한 시선은 여전하네요 ㅎㅎ
아빠랑 낚시해서 크리터가 요리를 했는데 곰이 낼름 집어갑니다. 그래서 아빠와 크리터는 계란으로 끼니를 대신하구요. 심통이 잔뜩 난 크리터의 얼굴이 재밌습니다.
크리터 퍼스트시리즈 듣기 한 후에 이 책 들어왔을 때 글밥이 좀 많다 싶었는데 몇 번 들으니 양 적당하고 좋습니다.
크리터는 남동생과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공유하고 할로윈에는 사탕을 얻으러 가고 부활절, 추수감사절도 함께 보냅니다. 미국의 기념일들이 차례차례 나오네요. 그런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남동생이 자라서 걸을 수 있어야 할 수 있는 거네요. 동생은 아직 누워있는 아기랍니다 ㅎㅎ
오디오씨디를 구해 듣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재미있어 지루하지 않게 잘 듣는답니다.
베렌스타인 하다가 읽기 좀 넓혀주려고 이 책 사준건데, 베렌스타인보다 글밥도 적고 훨씬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쉽다고 하지는 않네요. 글밥이 제법 있는 책도 있습니다. 듣기는 속도가 베렌보다 느려서 10분 이상 걸립니다.
크리터나 베렌에 비해 종이질이 좋고 칼라풀합니다. 사놓으면 아까울 일은 없는 책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