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데다가 하드커버라 너무 좋습니다. 페이퍼백은 큰 애도 많이 읽고 동생도 읽어서 좀 낡았거든요.
몇 개는 집에 씨디가 있어서 듣기도 같이 합니다. 듣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할거 같습니다.
산지 몇 주 됐는데 아이가 매일 듣고 읽고 해서 얼마나 흐뭇한지 모릅니다^^ 내용이 재미있고 성격 좋은 크리터 보는 재미가 있어 후회하지 않을 책입니다
크리터시리즈중에서 오른쪽 위에 빨간딱지 붙은 스토리북입니다. 다른 책에 비해 글밥이 많네요. 오디오씨디를 구해서 듣기하는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댁에 놀러간 크리터가 파이를 만들어 출품하는데 우승을 하게 되네요. 제일 맛있는 파이인데 이유는 사랑을 듬뿍 넣어서랍니다. 그림도 재밌고 내용도 따뜻한 책입니다.
크리터 시리즈 이십권정도 있는데 마저 다 구매할 생각입니다.
크리터시리즈에는 재미있는 설정이 많아 좋습니다. 할머니랑 단둘이 해변가 놀러가는 것도 그렇고 이 책에선 할아버지와 단둘이 옷을 사러 가네요. 실제로는 가능성 희박한 이야기같은데요 ㅎㅎ
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다소 민폐를 끼치기도 하지만 천진난만한 크리터가 잘 그려져 있어 재미있는 책입니다.
문장이 길지 않아 초보아이가 듣기하는데 문제 없구요 내용이 재미있어서 지루해하지 않고 잘 듣습니다.
동생 태어났을때도 다정다감한 오빠 역할을 잘하더니 집에 강아지가 오니 역시 형 역할을 잘하네요. 강아지가 말썽부려놓으면 크리터가 수습해줍니다. 크리터 성격 정말 좋네요 ㅎㅎ
문장이 길지 않고 한 페이지에 한 두 문장만 있어 크리터 시리즈 중에서는 쉬운 책입니다. 크리터 퍼스트시리즈 수준보다 살짝 높습니다. 아이가 몇 주 듣더니 이젠 혼자 읽습니다. 강추하는 책입니다
책을 산지 몇 주 됐는데 지금도 매일 듣는 책입니다. 오디오씨디는 지인한테 구했구요. 누나가 이 책을 매일 들으니 둘째도 크리터를 좋아하게 돼 크리터 퍼스트 시리즈를 읽고 있습니다.
마음 착한 크리터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부모님을 위해 이런저런 준비를 하지만 역시나 매번 실패네요. ㅎㅎ 하지만 굴하지 않고 또 준비하는 크리터, 그리고 크리터를 바라보는 부모님의 표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동생이 태어나 집에 오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마음 착한 크리터가 동생을 웃겨주려고 필살기인 재미있는 표정도 지어주고 이야기도 해주는데 동생에게 먹히질 않네요 ㅎㅎ
크리터는 외모와는 달리 섬세하고 마음이 너무 예쁩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웃음이 나오네요.
아이가 듣기를 열심히 하는 책입니다. 몇 주째 매일 듣고 있는데 질려하지 않네요. 사길 잘한 책입니다
오디오씨디를 구해 몇십번을 들은 리더스북입니다. 저희 아이에겐 다소 글밥이 많았는데 재밌는지 스스로 잘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담음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리터도 아이지만 오빠답게 여동생이 변기를 사용하게 되는 과정을 함께 겪고 도와줍니다.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겪은 과정 같네요.
마지막에 나오는, 동생을 바라보는 크리터의 독백도 재밌습니다.
리더스북이지만 그림책같아서 아이들이 재밌어 하고 읽기도 좋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리더스북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리틀크리터는 몇십번을 듣고 읽고 했습니다.
엄마를 대신해 표를 사지만 표를 잃어버려 추가요금을 물게 되고, 착한 마음으로 이런저런 시도를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실수만 연발하하지게 됩니다. 보통 아이들을 보는거 같습니다 ㅎㅎ그래서 사랑스러운 크리터랍니다.
리더스북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이들에게 대박난 리더스북입니다. 리더스북이지만 그림책 분위기여서 그런것도 같습니다. 저는 크리터 캐릭터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징그럽고 못생긴거 같은데 아이들은 재밌어 합니다.
할머니랑 크리터랑 둘이 해변가에 놀러간 설정이 다소 생소했는데 크리터답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네요. 여느 크리터 시리즈에서처럼 기본적인 표현이 많이 나와있어 영어를 익히기 좋습니다.
이런저런 리더스북을 권해봤는데 반응이 영 별로더라구요. 그림책은 그럭저럭 읽는 편이지만 리더스북은 쉬워도 재미있어 하지 않았는데 리틀 크리터는 무지 좋아합니다. 제가 보기엔 캐릭터가 예쁘지 않아 호감도가 떨어졌고 ㅎㅎ 반신반의하면서 권해본건데 아이들은 무지 좋아합니다.
여동생이 귀찮게 오빠를 따라다니며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는데 오빠가 참 마음이 좋네요.^^
foot book, hop on pop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 사전도 닥터수스 걸로 보여줬더니 재밌겠다고 하여 구매했습니다. 아직 영어가 짧아 생각날 때마다 한 파트 정도만 읽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파닉스를 따로 공부하는 것보다 사전을 보면서 익히는 걸 아이가 좋아해서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림사전이면서 간단한 영영사전이라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의 첫 사전으로 괜찮을 듯 합니다.
스쿨버스의 일과가 잘 표현돼 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은 책이라 아이가 금방 외웁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반납했는데 아이가 자꾸 찾아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외웠는데도 자꾸 찾아 읽는 책입니다.
문장이 길지는 않지만 유용한 표현이 많아 아이가 잘 써먹습니다. 도날드크루즈의 책은 간단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도 있네요. rain하고 같이 구입해서 즐겨 읽고 있습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뒀다가 품절돼 아쉬웠는데 다시 입고되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근데 또 품절이네요.
문장은 한 줄밖에 안되지만 표현할 건 다 표현하고 있고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글밥이 적고 그림이 큰 그림책은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자유롭게 문장을 만들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부터 읽기 연습을 하는 아이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큰 애 읽히려고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큰 애는 시큰둥하고 알파벳도 모르는 둘째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둘째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하게 됐구요. 자주 접하지 않는 단어가 나와서 어려워할거라 생각했는데 아랑곳하지 않고 즐겨 읽습니다. 양들의 표정이 재미있고 양들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재치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몇 단어가 새롭긴 하지만 문장이 짧아 아이들이 쉽게 소화하는 거 같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그런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다르더라구요. 뚫린 구멍으로 다음엔 뭐가 나오는지 맞추는 재미도 있고 반복되는 문장도 열심히 따라 읽습니다. 엄마가 한 줄 읽어주면 신나게 따라 읽고 구멍 찾기 바쁩니다. 몇 가지의 동물 소리도 익힐 수 있습니다. 두꺼운 재질의 종이라 유아들에게 적합하고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오드리우드의 상상력은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 읽었던 piggies에 이어 tooth fairy나 balloonia도 재미있게 읽었고 이 책도 인기 만점입니다. 등장인물이 같아 시리즈물 같습니다. 그래서 각 책의 옷, 표정, 자세 등등을 비교하면서 읽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책은 자고로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주는 책입니다.
몇 개는 집에 씨디가 있어서 듣기도 같이 합니다. 듣기를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할거 같습니다.
산지 몇 주 됐는데 아이가 매일 듣고 읽고 해서 얼마나 흐뭇한지 모릅니다^^ 내용이 재미있고 성격 좋은 크리터 보는 재미가 있어 후회하지 않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