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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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1
저도 딸아이도 닉 샤럿의 책을 참 좋아합니다. 선명하고 깔끔한 테두리가 아이의 마음을 끄는 것 같아요. 책부터 사서 마르고 닳도록 보았어요. 책기둥이 너덜너덜해질만큼 본 뒤에 이 책을 구입해주었더니, 과연 구멍 뒤에 무엇을 있을까 매우 궁금해하면서 보았어요. 상어가 아닌 것은 이미 아는 사실이고, 또 상어대신 무엇인지 한번 읽으면 다 알아버리는데도 자꾸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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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1
저희 딸아이는 '알록달록 레인보우'를 참 좋아합니다. 엄마들은 심플하고 모던한 컬러를 좋아하는데, 아이들 특히 여자 아이들은 그렇지 않죠. 색깔이 더 다양할수록 더 선명할수록 열광합니다. 저희 아이도 그래요. '알록달록 레인보우'에 푹 빠진 저희 딸이 요즘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게다가 글리터로 표현해서 그 부분은 종이 질감도 달라 만지면서 느끼는걸 좋아하고요. 색깔에 따라 분위기가 확확 바뀌면서 색깔표현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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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1
그림 자체가 예술 작품입니다. 색감이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변화의 2단계가 아닌, 3단계를 보여주어 참 좋습니다. 달걀-병아리-닭, 씨앗-새싹-꽃 이런 식으로요. 구멍 뚫린 책이라 아이가 구멍테두리를 손가락으로 따라 그리며 흥미를 보입니다. 그리고 구멍 뒤의 장면을 엄마보다 먼저 보겠다며 책을 가져갑니다. 궁금함이 흥미를 유발하지요. 'then' 표현이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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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0
앤서니 브라운은 아이들도 엄마들도 정말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지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 가운데 가장 먼저 구입한 책입니다. 손가락으로 입을 최대한 벌려 환하게 웃고있는 아빠의 모습이 참 따뜻한 표지입니다. 아빠는 뭐든지 잘합니다. 잘 먹고, 잘 뛰고, 수영도 잘하죠. 그래서 아빠가 자랑스럽습니다. 아빠의 잠옷패턴을 다양하게 활용한 점이 재미있어요. 아이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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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0
일단 표지그림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오빠는 왜 아침부터 종이봉투를 뒤집어쓰고 있을까요? 평범한 가정의 평범한 아침풍경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빠는 시계를 보며 허둥지둥 아침도 먹지 못하고 출근합니다. 오빠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내내 종이봉투를 쓰고있고, 다를 벗으라고만하지 왜인지는 궁금해하지 않아요. 그때 사랑스러운 여동생이 오빠를 궁금해합니다. 그리고 아주 사랑스럽게 오빠의 봉투를 벗겨줍니다. 가족사랑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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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워낙 유명해서 영어책에 관심 좀 있다 하는 엄마들은 모르시는 분이 없을거에요. 저도 이 책을 가장 먼저 구입한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을 표현하는 단어, 색깔을 표현하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what do you see?"라는 문장이 반복되어 문장을 통째로 받아들이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생활 속에서도 이 문장을 곧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제 막 영어그림책에 입문하는 어머님들께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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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0
신하들이 차례로 임금님을 설득합니다. 전쟁을 하자고 하면 임금님이 목욕탕에서 나올까요? 점심을 먹자고 하면 목욕탕에서 나올까요? 어떤 설득에도 임금님은 목욕탕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하들을 목욕탕 안으로 불러들여 한바탕 시원하게 물장난을 치지요. 그때마다 어린신하 Page는 뒷처리를 하느라 힘듭니다. 마지막에 임금님을 목욕탕 밖으로 나오게 하는건 과연 누구일까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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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0
Pete the Cat 시리즈 중에 가장 먼저 구입한 책입니다. 워낙 유명한 시리즈라 한꺼번에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하나씩 구매하며 아이의 반응을 보고 추가구매하려고 마음 먹었죠. 그 중에 가장 먼저 구입한 책이에요. 노래가 정말 재미있어서 엄마 귓가에도 아이 귓가에도 계속 맴돌아요. 고양이 pete의 운동화 색깔이 바뀌면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하는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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