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2***"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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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 한창 볼때 샀던 스티커북이예요
단어가 1000개나 있어서 붙이고 놀면서 단어까지 익히게 되서 좋은거같아요
아이가 심심하다 할때마다 꺼내서 붙이고 놀고 외출 할때도 한번씩 가지고 다니기 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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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9.19
단비라는 한국 아이가 주인공이라 아이들이 일단 관심을 가지고 더 잘 보게 되는거같아요~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잘 지내려고하지만 마음대로 잘되지 않았죠. 결국 친구들이 같이 놀아주지않고 혼자가 됐는데 짜쨘~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엄마의 멋진 도시락과 젓가락으로 친구들의 관심을 받게되고 퍼레이드까지 하게되면서 친구들이랑 친하게되는 스토리네요
아이랑 같이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아이의 학교생활도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주시는 자료도 너무 좋아서 활용하면 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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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집에 앤서니브라운 책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은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북클럽을 통해서 알게되어 구매했어요.
잘 알고있는 명작을 바탕으로 된 이야기라 이해하기도 한결 쉽고 책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 혼자 읽기도 괜찮았어요
바나나가 코에 딱 붙는 부분은 어른이 봐도 웃기더라구요ㅎ 항상 말조심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책 다 읽고 소원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엉뚱한 소리해서 빵터지고 책 덕분에 재미난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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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 시리즈는 다 재미있는것 같아요~
아이가 더듬더듬 읽을 리딩 초창기엔 제가 거의 다 읽어줬었는데 요즘은 아이가 역할극으로 꼭 읽기를 원하고 재미있어 하네요ㅎ
만화형식이라 아이가 처음 접할 때도 큰 거부감 없고 캐릭터도 귀엽고 스토리도 웃겨서 피식 웃게되는 책이예요
아이한테 어떤 점이 재미있냐고 물어봤더니 제목이랑 중간에 한번씩 나오는 말장난?이 재미있다고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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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19
최근 구입한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이예요~ 올해 5살 된 아이라 Don't push the button 같이 상호작용하는 책을 엄청 좋아라해요^^
저도 읽어주면서 같이 엄청 재밌었어요ㅎ purple button에서 티클티클하면 꺄르르 넘어가면서 도망다니고 pink button하면 와서 착~ 안기는데 사랑을 키워주는 책이예요ㅎ 책 안 볼때도 핑크 버튼하면 자동으로 달려오네요^^
역시 북클럽 책은 기대를 저버리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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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동물원에 편지를 써서 애완동물을 보내달라했더니..
코끼리, 기린, 사자, 낙타 등등 키울 수 없는 동물들을 보내옵니다.
그 동물들이 왜 안되는지 이유가 나오고 다시 돌려보냅니다. 몇번을 반복한 끝에 아주 아주 귀여운 강아지가 오게되네요.
이 책은 보내온 동물들을 힌트만 보고 퀴즈처럼 맞추기도 하고 플랩북이라 뭐가 있나 궁금해서 미리 들춰보기도하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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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 책은 글밥이 꽤 있어서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읽어보려고 주문한 책입니다.
표지에 나오는 아기가 더 어렸을 갓난아기때부터 엄마는 아기를 안아 흔들흔들해주고 자장가를 불러줍니다.
아기가 어린아이가 되고 소년이 되고 십대가 되고 성인이 될때까지도 엄마는 아기때 했던 것처럼 똑같이 흔들흔들해주고 똑같은 자장가를 불러줍니다.
엄마가 나이가 들어 반대로 아들이 엄마한테 자장가를 불러주는데 뭔가 모를 뭉클함에 눈물을 훔쳤네요
그 아들이 또 그의 아이에게 자장가를..
엄마가 느낀걸 아이가 느낄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이한테도 한번 읽어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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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 추천으로 리더스이지만 그림책으로 미리 읽어주려고 구입한 책이었습니다.
지금은 리딩이 가능하여 리더스로도 많이 활용하고있고 엄마가 읽어주기도하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본 책입니다.
파리가 애완동물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재미있는 설정이라 어떤 스토리가 있을까 궁금해서 한 권 또 한 권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파리다보니 가끔씩 더러운 내용도 나오는데 아이들은 또 이런걸 좋아하죠ㅎ
인기있는 책은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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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Willems 작가님 대표책이고 저희 집에 들인 작가님의 첫 책입니다.
코끼리와 돼지가 나와서 대화하는 형태로 나와있어서 글밥도 많지않고 읽어주기도 편하고 아이랑 나누어서 역할극 하기도 좋습니다.
읽어줄땐 엄마가 목소리를 좀 바꿔가며 읽어주면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엄마의 연기가 책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문장은 쉬운편이고 그림은 익살스럽고 귀엽기도 합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지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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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비교급, 최상급을 익힐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책이 단순하게 비교급, 최상급만 보여주니 지겨워하지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외로 아이가 좋아하고 플랩북 형태로 펼쳐 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합니다.
대부분 옆으로 펼치게 되어있지만 deep은 단어의 느낌대로 아래로 펼치고 tall은 위로 펼치게 되어있습니다.
엄마가 학교 다닐때 열심히 달달 외우며 공부했던 걸 아이는 그림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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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어디선가 이 책 추천을 받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알록달록한 표지부터 시선을 끌었는데 책을 펼치니 더 알록달록한 몬스터가 등장하고 팝업으로 아이의 관심을 확 끌었습니다.
5가지 감정 happiness, sadness, anger, fear, calm을 5가지 컬러로 표현해 놓아서 어떤색이 어떤 감정을 나타내는지 아이와 같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 나이와 상관없이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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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싸이트워드 손으로 써서 카드형태로 만들어 아이랑 퀴즈내고 읽어보고 하다가 금방 찢어지고 버려야해서 번거로워하던 참에 웬디북에서 저렴한 가격의 카드를 발견했네요.
다른 책 사면서 같이 끼워 샀는데 아이랑 단어 공부하기에 넘 편하고 좋았습니다.
카드 설명에서 볼 수 있듯이 카드 하나에 싸이트워드가 위에 적혀있고 그림, 문장 형태로 되어있어서 먼저 단어부터 그림보면서 익히고 문장도 읽어보고 했네요.
바닥에 펼쳐놓고 엄마가 단어 부르면 찾기놀이도 하고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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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단순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물의 종류와 물의 순환에 대한 지식전달책이네요.
tap부터 시작해서 stream, river, ocean 아이가 그림만 봐도 물이 어떻게 흘러가나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물의 종류가 잘 나타나있고 끝부분엔 물의 순환이 한눈에 들어오게 그림과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습니다.
마지막엔 true or false가 있어서 책 읽고 정리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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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제목부터 표지그림부터 재밌을거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얼마나 지독한 냄새가 나길래 물고기도 기절해있고 나무잎까지 다 떨어지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 코를 막고가고.. 상상할 수가 없네요ㅎ
개를 안키워봐서 그런데 진짜 개한테 입냄새가 많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개의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여러가지 계획을 세워 해보지만 결국 실패하네요. 하지만 개의 입냄새로 도둑을 잡는 반전이..ㅎ
가볍게 볼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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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데 특히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이책도 정말 좋아하네요 구입하고나서 한동안 매일 읽었던거같아요ㅎ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 여러 동물들, 사람 아이부터 개, 여우, 물고기, 생쥐, 벌, 새 등등이 고양이를 바라보는 시각으로 그림이 표현되어있어서 특이하고 아~ 이렇게 보여지는구나하고 관심있게 끝까지 읽어보았어요ㅎ 그리고 또 책에 나오는 동물 외에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보일까 궁금해하기도 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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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Mo willems 작가님 책은 엘리펀트앤피기, 피죤 시리즈만 알고 있었는데 Nanette's Baguette를 포함해서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있네요.
책을 딱 펼치면 제목있는 부분에 그림이 넘 예쁘네요.
이 책의 포인트는 -네트로 끝나는 라임에 있어요.
나네트, 바게트를 포함해 친구 이름들, 펫인 파리 이름까지 -네트로 끝나거든요.
라임을 살려 읽어주니 재미도 있고 아이가 읽어보고싶어하네요.
모윌렘스 작가님 책은 역시 실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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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라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집에 소장해도 좋을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곰처럼 생긴 캐릭터가 귀여워서 4살짜리 아이도 잘 보네요.
영어 시작한지 얼마 안된 아이도 쉬워서 쉽게 접할 수 있고 리딩 가능한 아이면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도 스스로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4권 다 읽고나면 책 제목에 있는 표현은 확실하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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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불꺼진 깜깜한 방에 들어가기 무서워하는 저희 집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너랑 똑같다하며 웃었네요^^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다 공감하며 읽었을 것 같아요
그림이 선명해서 눈에 딱 들어오고 공룡이 무섭지않고 귀엽게 생겨서 더 좋아라하네요. 밖에서 자기 위해서 계획도 세우고 넘 귀여운 공룡이네요~
마지막에 텐트 속에서 얼굴만 쏙 내밀고 하늘을 보는 공룡들을 귀엽다고 아이가 넘 좋아했어요
아이들이 귀여운건 왠만함 다 좋아하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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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우리말번역서 꼬므토끼로 어릴때 먼저 읽고 아이가 좋아라했었어요. 엄마표영어 하기전엔 원작이 있는지 몰랐었는데 알고보니 Mo Willems 작가님 책이였네요.
저희 아이도 애착인형이 토끼였어서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세트로 있길래 3권 다 구매하게되었어요.
trixie가 첫권에선 아기였다 그 뒤엔 성장한 Trixie가 나오고 knuffle bunny에 관련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1권에 비해서 2,3권이 글밥이 좀 많아지긴하지만 읽어주기엔 큰 무리가 없어 보여요.
저희 아이처럼 토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아할 책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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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북클럽책이라 구매했는데 그림도 예쁘고 귀엽고 친숙한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아이랑 표지에 곰이 뭘 먹고 있는거지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곰이 먹는게 뭔지 알게되었네요~^^
글밥도 적어서 읽어주기에 좋고 혼자서 읽을 수도 있네요^^
was가 진하게 적혀있길래 강조하면서 읽어줬는데 효파님 영상보니 제대로 읽어줬더라구요.
다른 동물들에게도 완벽했던 날이었지만 결론적으론 곰에게만 완벽했던 날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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