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마다 글이 조금씩 적혀있는데 내용이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글로 잘 이해 안되는 부분은 그림을 보면서 아이랑 대화하면서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한 번 보고나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있습니다.
그림 옆에 단어가 적혀져 있어서 단어도 많이 익힐수가 있고 지식전달도되면서 질문에 대한 답도 생각하고 찾을 수도 있게 다양한 형식으로 매페이지가 구성되어있는 책입니다.
어느정도 영어 접해 본 아이한테 추천드립니다.
Pip과 Posy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생활과도 비슷해서 친숙하게 느껴지고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8살, 4살인데 두 아이 다 같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밥이 적어서 큰아이는 혼자서도 읽을 수 있고 둘째한텐 내용도 글밥도 딱인 책인것 같습니다.
책속의 qr을 찍으시면 영국식 발음으로 읽어주는데 한번씩 들어보는것도 나쁘지않은것 같네요.
저희 집에 들인 Nick Sharratt 작가님 첫번째 책이예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Daisy가 주인공이네요.
색과 그림이 선명하고 귀여운 아이가 그려져있어서 아이가 좋아할거같아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딸아이 취향 저격했습니다.
글밥이 꽤 많아서 끝까지 다 듣고있을까 걱정했지만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하면서 슬쩍 내용도 이야기하면서 읽으니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던거같습니다.
아이가 다 아는 스토리이고 글밥도 꽤 있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역시 닉샤렛 작가님은 또 다르지않을까하고 구입한 책입니다.
qr로 읽어주는걸 들을수도 있는데 저희 아이는 그냥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하네요~^^
글밥이 많은거에 비해 어렵지않아서 6종 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플랩북이라 매페이지마다 뭐가 있나 들춰보는 재미가 있는데 들춰보느라 완전히 집중해서 보지는 못한거같아요.
플라이가이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아이 리딩하기전부터 그림책으로 읽어주려고 샀었는데 또 후속작이 있었네요
거대해진 플라이가이라니.. 생각지도 못하게 엄청 커져서 생긴 에피소드네요~
플라이가이가 커져서 신나게 타고 날아다니다 어떻게 이렇게 커졌나 원인을 찾아가고 다시 원래 사이즈의 펫으로 돌아오는 내용이예요
아이랑 같이 번갈아가며 재밌게 읽었어요^^
다른 후속작들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닉샤렛 작가님책 많이 읽고 재미있어해서 할로윈쯤 구매한 책입니다.
책 제목 what's in the witch's kitchen?이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되어 나오고 open it left or open it right, open it up or open it down 도 반복되어 나와서 표현들과 왼쪽, 오른쪽, 위, 아래는 책 다 읽고나면 다 익힐수 있을거 같네요
표지에 적혀있듯이 진짜 매직체인지네요. 넘길때마다 신기해서 애들이 더 잘 보는거 같아요ㅎ
엄마표 영어 시작할때 글밥 적은 책이 뭐가 있나 보다 유명한 David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글밥도 적고 그림도 익살스럽게 잘 표현되어있어서 영어를 하나도 모르는 아이가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David의 행동이 마치 본인의 행동이랑 비슷해서 더 공감하고 재밌어하지않을까싶습니다.
4권중에서 다 재미있지만 저희 아이는 No, David를 제일 재미있어하고 많이 봤습니다.
영어 시작하는 단계에서 강추합니다.
우주에 관련된 책은 어렵고 따분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은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펼쳤을때 일단 이거 뭐야하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좀 어린 아가들은 보다가 찢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죠. 이미 저희집엔 살짝 찢어졌네요ㅎ
지구를 포함한 태양계 행성들이 나오고 별, 우주여행, 우주비행사까지 나오고 매 페이지마다 로봇이 말하는 부분을 말풍선으로 재미있게 구성해놓았습니다.
글밥이 적진않지만 영어 어느정도 접한 아이면 어렵지않게 볼수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소리도 나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magic candies 검색하다 웬디북에 한글책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백희나 작가님 워낙 유명하시고 알사탕도 유명해서 아이있는 집엔 한권씩 다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집에도 있는데 선물용으로 한권 또 샀습니다.
동동이가 알사탕을 먹으면 다른 존재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8년을 함께 지낸 개의 마음의 소리를 듣고, 소파의 소리, 아빠, 할머니의 진심까지 듣게 되면서 재미난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아빠의 잔소리 부분은 아빠가 읽어주면 더 재미나죠ㅎ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게되는 재밌는 책입니다.
creepy Pair of Underwear, creepy carrots 재미있게 읽어서 신간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어떤 내용일까 미리 이야기 나눠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보라크레용의 집착이 상당하네요ㅎ
크레용 덕분에 학교에서 보는 스펠링테스트에서 100점도 맞고 그림도 그려줘서 상도 받고 상당히 좋은것같았지만 이제 그만 나타나길 원했는데 계속 계속 나타납니다
무서운 크레용이예요ㅋ 아이한테 크레용있으면 좋겠냐니 있어서 학교시험 100점 맞고싶다네요ㅎㅎ
중간에 깨알같이 underwear과 carrots도 등장하고 역시 재밌었습니다!
북클럽책이고 효린파파님께서 소.장.각.이라해서 구매했는데 일단 그림이 너~무 예뻐서 책을 바로 안 볼 수가 없었습니다.
꽃에 대해서, 꽃이 자라는 과정을 보여주긴하지만 그냥 단순한 내용이 아닌듯하여 아이가 다 이해하긴 어려울거같습니다. 아이는 아이 나름대로 또 그림을 보며 이해했길 바래봅니다.
작가님 영상을 통해서 다시 들어보면서 독후활동으로 예쁜 꽃도 같이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아이가 엄청 집중해서 그리고 좋아했네요. 독후활동으로 꽃 그리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쨍해서 딱 눈에 들어오는 닉샤렛 작가님 책이예요
아이가 닉샤렛 작가님 책 잘봐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다치거나하면 hurt라는 단어만 알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bash, stub, splinter,graze, scrape라는 단어도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밴드가 plaster이라고 쓰이는지도 알게됐네요.
10 plasters에서 하나씩 줄어들면서 그림에 나와있어서 어린 아가들이랑은 여러 표현도 익히면서 숫자 카운팅도 할 수 있는 책인것같네요.
책표지보면서 비빔밥하니 우리나라 비빔밥?하더라구요~
우리나라 음식이 영어로 나와있으니 더 신기해하면서 같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단어도 어려운게 많이 없고 중간에 pop pop pop chop chop chop 같은 표현도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주인공이라 본인과 행동하는것이 비슷해보이는지 더 집중해서 잘보는것도 있는거같아요
책보면서 자기도 엄마랑 같이 비빔밥 만들어보고싶어하네요
독후활동으로 간단하게라도 비빔밥 만들어봐야겠어요^^
리더스북인데 그냥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가 리딩하기도 딱 적당한거같네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들인데 햄스터가 케이지를 탈출해서 미술활동, 과학활동을 하네요
넘 귀엽고 똑똑한 햄스터들이네요~^^
워낙 동물도 좋아하고 햄스터를 집에서 키우고있어서 더 집중해서 보게되는것도 있네요ㅎ
어렵지 않아서 읽고 이해하기도 쉽고 스스로 읽어보기도 합니다
끝에 독후활동도 같이 해볼수있어서 알차게 볼수있습니다~^^
알파벳책들은 다 비슷비슷하고 재미도 없는편이라서 잘 안보게되는데 이 책은 넘 재미있게 되어있어요~
Q is for duck. 제목부터 왜 duck이지라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네요. 책 표지에도 an alphabet guessing game 이라고 되어있네요.
8살 첫째랑 뭘까 생각해보고 퀴즈도 내고 4살동생은 옆에서 단어말해주니 따라하고 같이 재미나게 봤습니다^^
귀엽고 재밌는 책이네요
한권에 세가지 스토리로 되어있구요 책 펼치자마자 만화처럼 되어있어서 더 관심을 가지네요ㅋ
뻔뻔한 병아리와 여우의 이야기인데 그중에 the party가 젤 재밌는거같아요
화장실 사용해도돼? 해서 사용하랬더니 거기 안에서 친구들 다 불러모아 파티라니요ㅎ
재밌게 한번 읽어줘볼까했는데 쉬워보여서인지 혼자 읽어보겠다해서 끝까지 리딩 끝냈습니다^^
다음번엔 역할 맡아서 대화처럼 읽어봐야겠어요
제가 미리 보고 읽어줬으면 좀 더 자연스럽게 읽어줬을텐데 생각보다 글밥도 길고 단어도 어려운것이 좀 있었네요ㅜ
아이 책 읽어주면서 엄마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생쥐 한마리가 무턱대고 곰의 집에 찾아와서는 오늘밤 자고 간다고 합니다.
잠잘때 곰은 정말 조용하게 있어야하는데 쥐는 그럴리가 없겠죠..ㅎ
잠들때까지 곰은 계속 괴로워하는데 마지막엔 보고 피식웃게 만드는 책이네요
잠자리독서로 딱일거 같아요
책 사이즈가 큰편인데 왜 이렇게 가볍지했더니 안에는 종이가 얇고 점점 책이 작아져서 그렇게 느꼈나봅니다
무지개 색깔로 알록달록해서 예쁘고 책속에 책이 또 있고 또 있고하니 제대로 안듣고 자꾸 열어보고싶나봅니다ㅎㅎ
그래도 일단 관심있어하고 재밌어하니 성공이예요! 처음엔 막 넘겨보고 두번째부터 제대로 읽고 몇번을 더 읽었습니다.
글밥은 제일 작은 책 속의 글밥이 제일 많은데 다른 페이지들은 두세줄씩밖에 없어서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북클럽추천책들은 진심 넘넘 좋아요❤
Where's 할머니? 라고 제목 읽었줬더니 할머니? 하면서 급 호감을 가지고 빨리 읽어보자합니다.
일단 한국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신기해하면서 읽었고 읽으면서 이건 왜 이러지 저건 왜 저러지 궁금한것도 많이 생겼습니다.
한번, 두번.. 그 이상 여러번 읽을때마다 그림에서 하나씩 뭔가를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ㅎ
작가님과의 라방을 통해서 궁금했던 점도 해결되고 다시 책을 보니 더 재밌어졌습니다.
이 책은 진짜 진짜 강추합니다!!
이 책은 한 번 보고나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있습니다.
그림 옆에 단어가 적혀져 있어서 단어도 많이 익힐수가 있고 지식전달도되면서 질문에 대한 답도 생각하고 찾을 수도 있게 다양한 형식으로 매페이지가 구성되어있는 책입니다.
어느정도 영어 접해 본 아이한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