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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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만의 상상과 꿈에 대한 이야기! 어릴적 되고 싶은 것들을 상상하고 꿈꿔왔던 일들이 어른인 저에게도 떠오르더라구요. 음원이 너무 좋아서 몇번씩 계속 읽었던 책입니다. 정갈한 그림들이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정돈 해주는것 같아요. 앤서니 책 중에서 너무 감동받은 책중에 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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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우리딸도 딸꾹질할때마다 물도 마셔보고 엄마도 놀래켜도 보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던 기억이 있는지 책 읽다가 공감을 많이 하더라구요. 결국 자기 얼굴 보고 놀래 멈추게 된 사연에서 아직 해골이 얼마나 공포심을 가져온 물건인지 잘 몰라~ 왜? 왜? 하면서 자꾸 물어봅니다. 설명을 또 설명을 해주고 오늘도 즐겁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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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어른눈에는 그냥 박스로 보이는 것들이 아이들 눈으론 무궁무진한 것들이 만들어지니 이런 상황이 재밌는 소재네요. 이런 조크를 백프로 이해 못하겠지만 읽다보면 로케트네, 자동차네, 산꼭대기네 ㅋㅋ 박스로 표현이 가능하네 라고 생각하고 읽어내려다보면 조크와 연결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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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플랩안의 모습은 무엇일까? 상상해보고 유추할 수 있었어요. 음악과 함께 아이들과 리듬감 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어찌나 재밌던지 읽고 또 읽자는 아이들.3세 아들은 플랩한 본 들춰보고 싶어 더 집중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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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를 까닥까닥!! 음악부터 궁금하게 만드네요. 도대체 뭐가 나올까? 음악을 함께 듣던 아이들이 궁금하게 만들어 빨리 책장을 넘겨보라고 했어요. 집에서도 아이들이 부를때마다 부모가 했던 행동들이 너무 재미있게 묘사되어 함께 공감하며 웃을 수 있는 소재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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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3세 아들은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달라고 합니다.
공룡이 나와서 그런듯해요.
그림이 너무 사실적으로 나와서
제가
보기에도 매료되는 그림들이더라구요..
아들이 손에 쥐고 읽어달라고 졸졸 따라다니니
사주길 잘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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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 나오고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 안에
뭐가 있을까 궁금해하며 보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몇번 읽더니 바로바로 동물을 맞추더라구요.
벌써 2-3번 읽어줬는데 지루하지 않고 너무 좋아하네요.
5세 딸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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