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요가 아니고 팝송 가사이지만 내용이 너무 따뜻하고 그림도 예쁘고 아기에게 보여주면서 제가 더 힐링되는 책이예요. 유명한 팝송이라 멜로디는 익숙한데 가사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아기에게 책 읽어주면서 보니 아이가 생기고 나서 아기를 생각하니 더 뭉클해지는 가사인것 같아요. 노래도 불러주고 영어로 읽어주거나 한글로 번역해서 읽어주기도 하는데 간단하고 쉬운 영어라 돌 아기 영어노출로도 좋은것 같아요.
너무 유명한 책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구매했어요. 돌 아기가 봐도 플랩이 구겨지긴 했지만 찢어지지 않았어요. 플랩부분도 튼튼하고 내용도 재밌고 안 살 이유가 없는 책인것 같아요. 보림에서 출판한 안녕내친구와 같이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는 분도 있는것 같은데 저는 그냥 제가 한글로도 읽어주고 영어로도 읽어주고 하려구요. 노부영에도 있다고 해서 노부영 음원을 구해서 들어보니 노래도 좋더라구요. 너무 좋은 책이예요!
This is not a book 과 함께 구매했어요. 글자없는 그림책이라 한글번역책을 사도 똑같은데 이 책은 한글책이 없는것 같아요. 가격대가 좀 있어서 고민했는데 책이 크고 두꺼운 보드북이라 튼튼해요. 돌 아기가 봐도 찢어질 염려는 없어요. 지금은 아기가 어려서 정말 딱 그림만 보고 있는데 아기가 커가면서 점점 더 많은 대화를 할수 있을 책인거 같아 오래 소장할 책인거 같아요.
글자없는 그림책이고 보드북이어서 어린 아기에게 보여줘도 될것 같아 구매했어요. 책이 크고 두꺼운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돌 아기가 잘 보고 있어요. 그림을 이해하고 보는건지 알 수 없지만 컴퓨터 그림에서 자판을 두드리기도 하더라구요. 글이 없어서 지금은 어떻게 읽어줘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아기는 책장에서 책 꺼내면 혼자 책 넘기면서 봐요. 오히려 나중에 아기가 크면 그림을 보면서 할 이야기가 많을것 같아서 오래 소장하려구요.
돌 아기 추천책으로 유명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한글책이 저희집에도 있어 아기에게 읽어주면서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작가님 책이어서 구매했어요. 원서여도 글이 별로 많지 않아서 돌 아기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rain rain go away 노래를 찾아보니 노래가 쉬워서 멜로디를 금방 익혀서 아기에게 노래 부르면서 보여줬더니 좋아해요. 한글로 그림을 설명하면서 보여주기도 하고 영어로 가사를 읽어주기도 하고 제가 맘에 드니 아기에게 더 자주 보여주게 되는것 같아요.
노부영 베이비베스트에 포함되어 있고 유명한 책인데 저렴하기까지해서 홀린듯 구매했어요. 아기가 아직 어려서 책을 같이 보려면 좀 더 기다려야겠지만 음원은 잔잔하고 좋아서 자장가로 들려주고 있어요. 노래가 십분 정도로 엄청 길어서 자장가로 더 좋은것 같아요. 페이퍼북이라 책장 자리차지를 많이 안하니까 보관이 큰 부담은 아니어서 아기 어릴때 사도 괜찮은것 같아요.
10개월된 아기가 잡고 흔들고 밟고 물고 해도 안찢어졌어요. 구김은 생겼지만 손으로 다시 잘 펴주면 되더라구요. 얇은 종이 느낌인데 물로 세척도 가능하고 너무 좋아요. 아기가 좀 더 크면 색깔과 과일도 알려줄 수 있어서 일찍 사서 길게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주변에 아기가 태어나는 지인이 있으면 선물로 사주려고요.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도 많아서 좋아요.
아기가 이제 9개월인데 조작북에 관심을 가지는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그림체가 귀엽고 조작이 재미있어요. 특히 우리 아기는 마지막 장에 거울 나오는 부분을 엄청 좋아해요. 까꿍 하면서 당겨주면 거울에 자기 얼굴 보고 까르르 하면서 뽀뽀하는데 넘 귀여워요. 글이 적고 그림과 조작위주라 아주 어린 아기가 보기에도 괜찮고 장난감처럼 같이 놀아주기에 좋아요. 꼭 사세요!
아기가 어려서 책을 먹고 뜯는데 츄잉북을 알게돼서 호기심에 사봤어요. 얇은 잡지책 같은 느낌이고 정말 종이 같은데 물로 씻을수 있는게 신기하네요. 종류가 많아서 고민을 한참 했는데 나중에 커서도 영어배울때 숫자를 알려줄 수 있을것 같아서 골랐어요. 아기가 지금은 장난감처럼 그냥 잘 가지고 놀고 있지만 책과 친해지게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다른 책은 항상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고 손상될까봐 지켜봐야 하는데 츄잉북은 아기가 잡고 뜯어도 안 찢어지고 물로 씻어줄수 있어서 일반 종이책과 달리 안심하고 놀라고 줄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