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라방 보고 고민없이 구매했던 책입니다. 한국에 대해서 조금 깊고 재미있게 접근한 책은 이 책이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끝까지 흥미유지하며 보기 좋았어요. 영어 그림책이지만 이렇게 접하고나서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아이와 연계도서도 읽을 수 있었고 폭 넓게 다른 책들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좋았던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아이의 취향이 앤서니브라운은 아닌데 이 책은 엄청 좋아했어요.^^ 상황에 맞게 그려내고 무릎 탁 치게 만드는 베어의 그림이 재미있었나봐요. 아이도 연필을 들고 함께 그려가고 했었네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고 아이와 함께 참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색감도 좋고 그림도 귀엽고 앤서니브라운은 어느 곳에서나 쉽게 접해서 낯익기 때문에 접하기도 좋은 책이라 저도 추천합니다.^^
아이와 상호작용하기 좋았던 책이었어요! 버튼책 is 뭔들.. 버튼 크기, 색깔에 따라 강약 조절하며 읽어주었더니 얼마나 좋아하던지ㅎㅎ 오픈하자마자 그 자리에서 몇번이나 반복하며 읽은 대박책이랍니다. 초딩이 좋아하겠어? 할수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책.. 넘나 좋아합니다.^^ㅎ 버튼을 만들어 자기가 재미있게 놀기도 하더라구요. 응용활용까지 좋았던 책이라 만족합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