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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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2.18
그림책을 처음 읽을때는 아이를 위한 것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부터는 어른에게도 그림책은 필요한거구나를 느끼게 되었어요.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것이 아니고 just 다름일뿐인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근사한 사람으로 제 아이들이 자라나길 바라게 되네요.
영화도 있으니 책보시고 아이들과 영화도 같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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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무엇을 표현하는것일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동작을 따라해 보며 놀 수 있는 책이에요.
요즘같이 코로나 시대에 이책을 보고 난 후 집콕하면서 형제자매끼리 혹은 엄마아빠랑 같이 동물 따라하고 맞춰보기하는 게임도 할수 있구요. ^^
3살4살 영어 처음 접하는 애기들은 동물 단어들을 익혀서 좋고 좀 더 큰아이들은 게임으로 접할수 있는 방법을 익힐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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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첫째가 4살일때 공룡 홀릭으로 주구장창 읽어주던 책인데 3년이 지나 둘째가 4살이 되어 다시금 이 책을 매일매일 읽어주고 있네요.
다른 공룡책들보다도 공룡들 표정이 생생하고 또 단어들도 이해하기 쉽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과 함께 편하게 영어를 접하게 되는것 같아요.
3년전 이책으로 영어를 거의 시작했던 첫째가 이제는 챕터북도 줄줄 읽는 아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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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30
아이를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던 날이 떠오릅니다.
아이도 엄마도 떨리던 몇해전 그 전날 밤.
10분 떨어지던것도 힘들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 잘놀면서 어린이집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게 되었더라구요.
이책은 그런 마음을 시간순으로 잘보여주는 듯 해요.작가의 다른책도 사달라하는데 다 아직 입고가 안되어 있네요. 어서 입고가 되어서 아이랑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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