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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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이미 챕터북으로 사줘서 읽었는데 작은 애용 리더스를 사려고 찾다가 요걸 발견했네요. 알림 서비스 해놨는데 알림 안와서 들어왔다가 우연히 보고 샀네요. 스티커북이나 다른 책들도 빨리 입고되었으면 좋겠네요. 씨디 있는게 훨씬 활용도 높아요. 녹음도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요. 챕터는 미국에서 녹음을 했다지만 롱테일북스걸 사서 좀 단조로웠거든요. 이 책은 미국 현지 출판사라 그런지 생동감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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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건 힉교 도서관이었는데 딸림 자료가 테이프였어요 씨디가 아무래도 돌려 듣기도 편해서 안 보려다가 표지의 그림도 재밌고 무엇보다 챕터북인데 종이가 갱지가 아니라 좋았어요 흰 종이에 컬러풀한 편집이라 갱지의 부담없이 쉽게 보기 좋아요 내용이 다양하고 리더스에서 챕터 넘어갈 때 읽으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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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3.02.28
닌자고 시리즈의 지름신을 부추기는 또하나의 서적이네요 ^^ 닌자고 시리즈의 주인공들뿐 아니라 그들이 타고 다니는 비클이나 기타 상품들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문장이 쉽고 아이가 좋아하는 레고 시리즈라 달달 외우다시피 하네요. 아이에겐 좀 쉬운 수준이지만 가끔 놀며 쉬며 보라고 쉬운 난이도의 책도 넣어주는 편인데 머리식히기 좋네요. 그린 닌자 시리즈까지의 제품은 다 나와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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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입니다. 인성교육까지 겸할 수 있는 주제가 매우 다양해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하구요. 리더스를 마치고 챕터북에 입문하기 전 딱이구요. 글밥이 좀 있으면서도 챕터같은 갱지가 아니라 컬러풀하고 그림이 많아 그림책 같은 느낌이 강해 아이들에게 거부감이 없습니다 실제 챕터북이 그다지 어렵지 않아도 일단 그림이 없고 빽빽한 글씨때문에 아이들이 미리 질려할 수 있는데 이 정도 난이도의 리더스를 많이 반복하고 넘어가면 아주 수월합니다. 강추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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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일깨워 주는 그런 소중한 책입니다.
한국어로는 국화 라는 이름을 가진 주인공.. 그 이름의 특이함으로 학교의 신학기가 되면 늘 이름때문에 놀림을 받곤 합니다. 스트레스로 학교에 가기 싫을 정도입니다. 부모님이 잘 설명해주지만 학교에만 가면 놀려대는 통에 우울합니다. 현명한 한 음악교사가 자기의 풀네임엔 역시 꽃이름이 들어가있음을 아이들앞에서 이야기해줍니다. 인기가 있던 이 선생님의 이름에도 꽃이름이 들어가는 걸 알게되자 친구들은 오히려 주인공을 부러워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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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팔로의 아들이 아버지를 대신해 본때를 보여주러 길을 나섭니다.
그 때 그 생쥐.. 다시 나타나네요. 아버지를 혼내준 그 생쥐인지 그 생쥐의 아들인지는 모르겠으나 역시... 또 다시 생쥐에게 당하고 마네요.
모습은 괴물에 가까운 그루팔로지만 왠지 어리숙하고 바보같은 모습이 아이들에겐 너무나 재밌는 모양입니다. 그루팔로에 이어 그루팔로의 차일드 도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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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엄마와 아이들 실갱이 하는 것 너무 힘든데요. 이 책의 주인공도 자기 싫다면서 뛰쳐나가버립니다. 자동차를 타고 가며 만나는 친구들마다 모두 다 피곤하다며 같이 놀기를 거부합니다. 결국 놀아 줄 친구를 못 만난 아이도 점점 피곤해지는데요. 그래서 돌아오는 집.. 다들 잡이 든 깊은 밤에도 딱 한 사람 잠들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바로 아이의 엄마지요. 집 근처에 다다랐을 때 검은 그림자를 보고 섬찟했는데 엄마여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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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미 책의 내용은 알고 있어서 읽어주면 이해는 하지만 6세가 읽기에는 다소 글자가 작고 빽빽해요. 팝업북의 특성상 지면 할애가 적은 관계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요. 하지만 삽화나 팝업의 기교적인 부분을 보면 정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자주 들춰봐서 불안불안하지만 제법 튼튼합니다. 신데렐라와 공룡책도 가지고 있는데 로버트 사부다의 팝업책은 모두 다 소장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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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의 산책을 뒤따라가 보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로지는 자신의 닭장을 나와 쭉 산책을 하는데요.특정 장소를 지나가고 통과하고 돌아가면서 여러가지 전치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로지의 뒤를 쫒는 여우가 한 마리 있는데 매 번 당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뒤에선 누가 쫒아오는지도 모르고 유유히 산책을 끝마치는 로지,, 너무 여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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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19
내용을 끝까지 다 보고서야 표지의 그림이 절로 이해가 갔던 책입니다.
어린 영유아가 보기에는 무리가 있고 초등 정도는 되야 실감할 수 있는 그런책입니다. 남녀평등의 이야기이면서 가족 구성원의 역할 분담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럼 책입니다. 부엌일은 여자가 할 일이고 자동차 수리는 아빠가 해야 하는 일이라는 그런 편견에서 벗어나 가족 구성원 모두는 서로 일을 도와가며 해야하고 특히 가사의 대부분을 도맡아 하고 있는 엄마를 도울 줄 아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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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19
어린 침팬지가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쭉 나열하고 있어요.
침팬지가 좋아한다고 한 것들은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도 일치합니다. 아이의 생활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놀이들, 활동들..
내가 누구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책에 자주 등장하는 고릴라 대신 어린 침팬지가 주인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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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단순한 그림이 영유아가 보기에 좋구요 선명한 색상이 아이들의 눈을 확 사로잡는데요. 공룡들의 이름도 배울 수 있고 간단하게마나 공룡의 생활을 엿볼 수 있어요. 알에서 깨어난 새끼공룡과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에 대한 내용도 나오소 화신폭발로 공룡이 사라졌을 수 있다는 가설도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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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예쁘고 쓰임새 많은 책입니다. 표지도 너무 예쁘고요.
1월부터 12월까지 매 월의 이름도 익히고 계절에 따른 날씨의 변화 , 의복의 종류, 계절을 나타내는 여러가지 물건들과 단어들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숨은 그림찾기처럼 각 달의 그림에서 함께 나와있는 단어를 찾아보고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오디오씨디의 노래도 흥겹고 외우기 쉬워서 아이가 쉽게 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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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의 순서대로 a부터 z 까지 , 특정 단어를 설명하는 간단한 문장이 그림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군더더기 없는 단순한 삽화가 글의 내용을 잘 나타내주어 파닉스 시작 전의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 알파벳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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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 곳곳에 동물들이 숨어있어요. 동물원에 가면 다 볼 수 있는 동물들이라 유아기의 아이들부터 보면 좋아할 책입니다. 집 안 곳곳의 명칭도 알아보고 동물이름도 배울 수 있어요. 동물의 몸의 일부를 보고 전체를 유츄하여 동물 이름을 맞춰보는 놀이를 해도 좋아요. 데비 하터의 그림은 단순하고 귀여워요. 색감도 화려하고 선명해서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참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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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문장을 연습할 수 있어 좋아요. 너서리 라임을 책으로 꾸민 것인데 이 작가 외에도 다양한 작가가 이 이야기를 책으로 냈어요.
점진적으로 할머니가 동물들을 하나씩 삼키는 방식으로 같은 문장에 단어만 바뀌는 스타일의 문형 을 연습할 수 있어요. 이 책외에도 파리를 삼킨 대신 -- 을 -- 한 누구누구.. 등의 방식으로 여러 책들이 나와있습니다. 심스태백 특유의 화려한 색감의 그림이 유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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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으로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공차기 하러 나가려고 하는 날 공교롭게 비가 옵니다. 너무나 실망한 아들을 위해 아빠는 요리를 준비하는데요. 그건 바로 아들 피트를 가지고 피자를 만드는 요리 놀이..
아빠가 아들과 하는 몸놀이가 너무 재밌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인 피자를 소재로 했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직접 책대로 그대로 따라해보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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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있죠. 예전 어린 시절 살던 동네를 방문하면 사실 너무 많이 바뀌어서 집 흔적도 없는 경우도 많고 동네를 돌아보면 씁슬한 생각마저 드는데요. 이 책에선 너무나 아름답고 아담한 집이 산업화, 도시화의 영향으로 결국 시골의 한적한 곳으로 이전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작은 집 주변의 변해가는 환경을 보면서 산업화에 따른 부작용과 폐해를 아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었고 환경보호나 소중한 것들의 보존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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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번역서를 보고 이 책을 알았어요. '작은 집 이야기'와 함께 너무나 유명한' 버지니아 리 버튼'의 책이어서요. '산업혁명'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두면서 문명의 이기속에 옛 것에 대한 소중함 과 고마움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 마이크 멀리건 '과 증기 삽차 은 한 팀이 되어 여러 공사들을 맡아 합니다. 그러나 산업이 발달하고 기계 등이 혁신되면서 증기 삽차의 쓰임이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놀랄만한 반전,, 증기삽차라는 소재지만 책의 메시지나 난이도는 다소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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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좋아하는 작가책이라 골랐구요. 요일, month, 수세기, 컬러 등 다양한 인지 개념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알차고 좋습니다. 그림은 당연히 너무나 훌륭하고 아름다워요. 삽화를 보는 즐거움에 간단한 문장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본 개념들이 영유아 시기의 아이들에게 딱 맞고 좋은 것 같아요. 아니타 로벨의 책에 등장하는 작가의 애완 고양이도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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