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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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타임북으로 유명한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 책입니다. 왠지 표지만 봐도 나른해지는데요. 엄마가 글을 읽고 아이가 그림에서 엄마가 읽는 속도에 맞춰 그림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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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스토리북 같지만 태양 이라는 별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과학동화에요. 해는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 필수적인 것이고 그 중요한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태양에 관한 책은 넌픽션으로는 많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된 픽처북은 찾기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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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도 배우면서 라임이 잘 들어맞는 라이밍 워드 북이에요
큰 지면에 단순한 그림, 어린 월령의 아이들이라 해도 몇 번 읽어주면 금방 외우네요. 너서리 라임 튠도 쉬워서 항상 외고 있는 노래중의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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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의 바다 배경과 물고기의 그림이 너무 선명하고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물고기들과 그 물고기들을 설명하는 많은 형용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딸린 오디오씨디도 너무 흥겹고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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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토리북의 시작에 있어 거의 모든 엄마들이 구매하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원래 에릭칼 책을 수업에 쓰려고 구매한 편인데 이 책 역시 수업에 쓰려고 사면서도 너무 다들 많이 쓰는 책이라 반감이 들었던 적도 있지만 역시 수업에 써보면 에릭칼 책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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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이름과 그 신체부분이 할 수 있는 동작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 월령부터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이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책 속의 그림을 보고 동작을 따라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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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까지 수세기법을 배워보는 책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너서리 라임이구요. 5마리의 아기 원숭이들이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침대에서 방방 뛰는데요. 처음에 5마리가 뛰기 시작해서 한 마리씩 침대에서 떨어집니다.
모두 다 떨어지고 난 뒤 엄마가 하는 행동은 반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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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이나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이 아니라 어렵게 느껴질 수는 있으나 이런 희귀동물의 이름을 접해보고 위기에 닥친 동물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동물들의 이름도 생소하고 이 동물들을 표현하는 형용사도 다소 수준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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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가 아주 많이 등장하는 책입니다. 나 라는 자기자신을 소개하기 위해 은유나 비유를 통해 as- as 구문도 배울 수 있구요. 동물의 특징이나 기질등을 표현함으로써 내 자신과 비슷한 점, 다른 점등을 나태내는 글짓기를 해 볼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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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p 시리즈를 전 따로 따로 사서 모은 경우인데요. 이 양들은 친구들끼리의 우애가 매우 좋습니다. 양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겪는 에피소드속에 라임이 딱딱 맞아 떨어져서 파닉스 공부하기 전에 많이 읽어두면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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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4
가방처럼 생긴 책 속에 소지품들이 들어있어요. 간단한 소지품 이름도 배우고 글도 적고 쉬워서 아주 월령 어린 아이부터 유치원 다니는 아이 정도까지 활용 가능하답니다. 이 시리즈들이 몇 권 있는데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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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4
수준이 다소 있는 수학동화입니다. 읽기레벨은 초등 1-2 학년은 되어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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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4
어릴 적부터 화가의 꿈을 키운 토미 드 파올라.. 자기자신의 학창시절 이야기인데요. 역시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네요. 뭔가 남과는 다른 모습이 어린시절적부터 보입니다.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이지만 시사하고 있는 바도 크네요. 아이의 소질과 개성을 알아주는 참교사의 모습도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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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4
번역본으로도 몇 권 있는 것 같아요. 얼핏 보면 그냥 스토리북 같지만 실은 과학동화랍니다. 곰이라는 동물의 동면을 배울 수 있는 픽처북입니다.
달곰이는 달에 가서 달을 떠먹는다면 너무 맛있을거라 생각하고 달에 갈 준비를 합니다. 로켓에 올라 카운드다운을 기다리는 동안 그만 겨울잠에 빠져들고 맙니다. 잠에서 깬 달곰이. 한겨울 중간에 와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자신이 달에 도착한 줄 알죠. 눈을 달이라 생각하고 처음 맛보는 달곰이,,,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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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려고 준비중인 엄마곰에게 아기곰은 주문사항이 많아요.
동면에 들어갈 동굴 안으로 들어갔는데 아기곰은 갑자기 물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엄마는 나뭇잎을 따서 거기에 물을 묻혀 가지고 들어옵니다
물을 먹은 후 아기곰은 또 사과가 먹고 싶다고 하구요. 밖으로 나간 엄마곰은 마침 사과나무에 달려있는 마지막 사과 하나를 발견해서 가지고 들어옵니다. 이번엔 갑자기 달님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엄마곰은 눈을 굴려 가지고 동굴안으로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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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4
이 책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웬디에서 문자 오자마자 구매했어요.
마치 너무나 안 어울릴 것 같은 고릴라와 새끼 고양이.. 고릴라는 수신호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자인데요. 그래서 친구가 없어 외로워하는 이 고릴라를 위해 사육사들은 새끼고양이를 친구로 만들어주고 이 둘은 함께 지내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 날 티비를 보던 고릴라가 큰 실수를 해서 동물원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처해있게 되는데... 친구인 고양이가 기지를 발휘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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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4
자기의 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는 것은 너무나 멋진 일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윌리도 축구에 소질이 있지만 몸도 왜소하고 자신감이 없습니다.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상황에서 축구화를 선물받게 되고 선물을 준 사람은 마치 돌아가신 아버지 같습니다. 축구화로 인해 자신감도 충만되지만 막상 긴장해서 축구 시함 당일은 신발마저 놓고가게 됩니다.
다시 돌아가자니 시합에 늦을 것 같고 신발없이는 시합에 나갈 수도 없는 묘한 상황.. 스토리의 전개도 빠르고 긴장감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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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3
나 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가족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질문이 많아질 때 구입해줬어요. 마침 유치원에서 패밀리 트리를 만들어왔더라구요.
우리나라 책에는 이런 주제의 책을 못 찾아서 이 책을 선택했답니다.
me & 시리즈는 이 책 외에도 다수 있는데 모두 아이가 즐거워하며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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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3
수준이 높은 수학동화입니다. 큰 단위의 곱셈에 대한 개념을 잘 나타낸 책이지만 수준이 높아서 고학년 정도가 되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는 수학동화를 많이 쓰는 작가로 그림 또한 훌륭해서 딱딱한 수학적 지식을 동화처럼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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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10.03
남과 다른 나 라는 자체를 인정하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인데요. 이 책에 나오는 엘머가 바로 그런 자존감을 깨달아가는 우리 아이의 모습 같습니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것이 나 자신의 모습이며 그런 나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죠.
조금 특별해보여도, 평범해보여도 그게 바로 나 인 것처럼 ,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그럼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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