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손에 잡고 보기 편하게 일부러 보드북으로 골랐어요.
에릭칼책은 페이퍼북으로 사라는 선배맘들의 말도 있지만 전 특히 에릭칼책 중에서 난이도가 낮은 이런 컨셉북 종류는 보드북으로 골라서 사줬답니다. 아이가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더 어릴때는 책을 던지기도 하고 이빨로 깨물기도 했었거든요. 너무나 유명한 책으로 요일, 동물이름, 음식의 다양한 종류등을 배울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해리와 공룡시리즈 이야긴 수 권이 넘는데요. 아이에겐 공룡 책이 많아 미니북으로 구입했어요. 웬디에는 퍼핀북에서 나온 이런 미니북이 있어 너무 좋아요. 큰 판형으로 사기는 좀 부담스런 책,, 안 사기는 뭐하고 아이는 너무 좋아하는데 시기적으로 좀 지난 책들은 이렇게 미니북으로 구입하면 알차게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공룡 이름도 다양하게 익히고 공룡과 함께 하는 또래 아이의 모습이 참 재밌습니다
대기만성이라고... 도래보다 약간 느려 속태우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이게 다 부모의 욕심인 것 같아요. 서양도 우리와 다르지 않는건지..
이 책에서도 주인공 리오의 부모도 리오가 또래아이들보다 늦된 것이 불안하지만 인내심있게 느긋이 기다려주네요. 리오 역시 다소 느리긴 하지만 막상 시작이 되니 눈부시게 발전, 발달하는 모습이 꼭 우리 아이들과 똑같습니다.
한글책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영어책도 처음 입문할 때 놀이책, 조작책을 많이 사줬었는데요. 이 책 역시 아이 영어 시작 초반에 사줬어요. 들춰보기, 잡아당기기 등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는 조작북이면서 쿠키를 가져간 범인을 찾아나가는 진행방식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랍니다
기타 온라인 서점보다도 웬디가 노부영이나 문진책도 더 가격이 착하네요
웬디의 다른책들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shouil not 구문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동물들의 신체 특징도 배워보고 여러 형태의 옷도 배워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줄리아 도널드슨의 책은 거의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녀의 책은 rhyming words 북으로 유명한데요. 이 책 역시 특유의 라임을 다 맞춰놓았네요. 그래서 더 교육적이면서도 재미면에서도 뒤따를 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작고 힘없는 생쥐가 기지와 재치로 거대한 괴물 그루팔로를 속여 위기를 탈출하는 걸 보면서 지혜로움은 칼도 이길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하드보드북으로 구입하력 웬디에서 구입했어요.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라서 오래 소장하고 싶었거든요. 우리나라에선 이런 경험을 할 수 없겠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주인공이 되어 느끼는 그 스릴감이란...
실감나게 읽어주는 내내 아이의 눈빛에서 완전 집중하고 몰입하는 그런 걸 느꼈어요 ^^ 문장 자체가 너무나 시적이고 아름답습니다. 그림은 단순한 듯 하면서도 너무나 자연스러운 느낌이고요
우편으로 보내지는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공부할 수 있어요. 광고, 초대장, 카드 등.. 실제 우리 실생활에서 오가는 여러형식의 글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 동화를 패러디해서 편지나 광고글을 삽입한 형태로 그 방식이 매우 독특해서 소장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원래 큰 판형은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내용은 같고 속에 팝업도 똑같은데 미니북이 있어서 횡재했어요. 절판인 줄 알고 못 구할 줄 알았는데 웬디에 다행히 있네요. 숫자세기를 배우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업북의 형태로 깜짝깜짝 등장하는 각종 재미있는 벌레들의 이름도 재밌고 수세기도 할 수 있어요
날씨에 관해 공부할 수 있는 휠 북입니다. 조작책이라 아이가 처음부터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날씨에 관한 단어와 그에 맞는 의복등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색깔과 날씨에 관한 형용사도 배울 수 있구요.
들춰보기, 잡아당기기 등 조작할 수 있는 하드보드북이라 튼튼하구요.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이 좋아할 그런 책입니다.
책 자체가 너무 예쁜 그림책입니다. 필름지가 내장되어있어 들춰보는 재미가 있어요. 주인공인 할아버지는 5마리의 동물들과 함께 사는 소박한 시골의 노인이지요. 5마리의 동물을 돌보며 하루하루를 지내는데 이 동물들 하나하나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소리가 나는 버튼이 있어요.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그런 책이네요
이 책의 주인공은 다른 동물들의 멋진 모습을 보고 그 동물이 되고 싶어합니다. 코끼리의 코, 여우의 꼬리, 순록의 뿔 등등 내가 아닌 다른 그 무엇이 되고 싶어해요. 다른 동물들의 가장 멋진 부분들을 다 취합해 가졌지만 결국 너무나 거추장스러워져서 파리 하나 잡아먹을 수 없는 불편함을 느끼게 되지요. 자기자신 본연의 모습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고 편안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에릭칼책은 페이퍼북으로 사라는 선배맘들의 말도 있지만 전 특히 에릭칼책 중에서 난이도가 낮은 이런 컨셉북 종류는 보드북으로 골라서 사줬답니다. 아이가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더 어릴때는 책을 던지기도 하고 이빨로 깨물기도 했었거든요. 너무나 유명한 책으로 요일, 동물이름, 음식의 다양한 종류등을 배울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