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renstain Bears는 너무 쉬운 책이라 단정짓고 아이들에게 사줄 생각을 안했는데 도서관에서 몇 권을 빌려보곤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계속 찾더군요. 쉽지만은 않은 책이에요. 내용이 우리 아이들의 실생활과 비슷해서 더 열광하나봐요. 웬디북에 입고신청해서 구입했어요. 실속있고 저렴한 책 구입은 웬디북이 최고죠. 집에 오자마자 이 책만 찾아요. 하루에 10권이 넘는 책을 계속 읽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인 이유를 알겠어요.
우리 아이는 폭발적으로 재미있다는 반응은 아니에요. 잔잔한 웃음이 있는 이야기라네요. 어이없는 이야기라네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것같아요. 우리 아이는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완전 재미있다고 하지 않아요. 재미있는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대요. 반면 우리 조카는 재미 있다고 하네요. 아이마다 반응이 달라서... 조카는 남자아이라서 이런류의 유머가 담긴 여어책을 좋아하는 것같아요.
재클린 윌슨은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 명이에요. 재클린 윌슨의 인기있는 책들은 우리 집에 소장되어있어요. 쉽게 만만하게 볼수 있는 책을 고르던 중 눈에 띄어 구입했어요. 책도 얇고 글씨도 큼직하고 글밥이 많지않아서 딱 보기에도 만만해 보입니다. 아이가 너무 쉽고 재미있다면서 휙하고 읽어버립니다. 챕터북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만만하게 볼수 있는 책이에요.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입니다. 역시 재클린 윌슨의 책은 강추입니다.
Holes의 작가 Louis Sachar의 책입니다. 표지가 궁금증을 일으키네요. 어떤이야기냐고 딸아이에게 물었더니 거짓말쟁이 브래들리가 문제를 일으키고 말썽을 일삼아 아이들로부터 왕따를 당하죠. 그러던중 제프라는 아이가 전학와서 마음을 열고 브래들리에게 다가와서 변화시킨다는 내용이에요. 왕따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딸이 덧붙이네요. 재미도 있고 약간의 감동도 있는 그런 책입니다. 고학년의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이 책은 구입하려고 벼르던 책들입니다. A~Z까지의 알파벳순서로 흥미롭게 추리물들이 진행됩니다. 책이 오자마자 바로 7권의 책을 집어들고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다네요. 26종의 책들로 구성된 A to Z시리즈는 영어의 흥미를 더 주는 책들이에요. 환타지 소설류는 안좋아 하지만, 탐정 추리물은 좋은 가 보네요. 탐정 추리물이 흥미진진하잖아요. 집중듣기로도 좋지만 읽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우리 딸은 A to Z 시리즈에 완전 빠졌어요~
아이가 도서관에서 My Weird School을 몇권 읽어보더니 다 보고싶다고 해서 21종세트를 다 구입했어요. 인기있는 책은 아이들이 알아보네요. 매일 이 책만 보네요. 이상한 선생님과 이상한 아이들의 이야기래요. 흥미진진해서 손에서 놓을 수 없다네요. 이 책은 챕터북이지만 어렵지않아서 만만하게 아이가 볼 수있어요. 항상 웬디북에서 구입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만족합니다. .
우리아이와 조카가 매일 우리집에서 영어책읽기를 합니다. 학원에 가지 않고 많은 영어 책을 읽히는데, Roscoe Riley Rules는 1학년 남자아이의 일상적인 학교생활 이야기예요.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재미있고 쉬워서 웬디북에 세트를 저렴하게 판다고 하니 바로 구입해달라고 합니다. 아이가 사고싶었던 7종의 세트를 저렴하게 구입하니 엄마의 마음도 너무 좋아요. 오자마자 바로 들어서 읽기 시작하네요. 반응은 Good!
노부영시리즈는 일단 내용도 재미있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요. Presto Change-O도 역시 기대한 것 이상이에요. 아이들의 익살맞은 목소리의 노래가 책의 내용을 다 알수 있게 하네요. 노래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이 돼요. 장난끼많은 우리의 귀여운 남매가 큰 일을 내었네요.코맹맹이같은 익살맞은 노래가 중독성있어요. 귀에 쏙쏙~ 금방 따라하네요. 저도 모르게 아이들과 같이 흥얼흥얼하게 합니다. 정말 Magic입니다. ㅎㅎㅎ
각각의 직업들이 각 권마다 다양하게 에피소드가 있어요. 코믹한 내용과 예쁜 그림들이 단숨에 읽게하네요. 긴 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읽게 만드는 힘이에요. Happy Families라는 책이 궁금했던 중 도서관에서 접하게 되었어요. CD로 들으니까 더 재미있어요. 20가지의 직업들을 가진 사람들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네요. 어렵지 않게 읽히고 싶다면 Happy Families로 시작해보세요.
도서관에서 발견하고 집에 와서 보고 또 본 책입니다. 코믹한 크런치본 왕가이야기에요. 못생긴 공주, 멋만 내는 왕이야기등이 코믹해서 아이가 킥킥거리며 읽은 책이에요. 난이도는 있는데,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책이네요. 아이가 왜 4권밖에 없냐고 하네요. 작가가 4권밖에 안 써서 없다고 하니까 아쉬워합니다. 너무 재미있는데 끝나니까 서운하다네요. 아이가 단숨에 읽어버린 재미있는 책이에요. 역시 아이들은 코믹한 책을 좋아한다니까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웬디북에서 너무나 착한 가격에 건진 좋은 책입니다. 항상 좋은 책을 웬디북에서 구입하게 되네요~
쥬니비 존스는 우리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Best Book입니다. 아이가 틈틈이 책꽂이에서 꺼내보는 책이죠. 우리 집에 24권 세트가 있는데, 나머지 세트도 다 읽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받아보고 너무나 좋아하네요. 우리 딸이 '쥬니비는 엽기적인 여자아이라서 자기와 닮았다네요. 그래서 더 귀엽대요' 웃기죠. 자신과 닯은 캐릭터라서 더 정감이 가나봐요. 우리 딸도 얼굴은 안 그렇게 보여도 집에서는 너무나도 엽기적이에요. 귀엽고 웃긴 쥬니비 존스는 사랑스러운 우리집 보물 책입니다. 여자 아이들이 다 들 좋아하는 책에는 나름대로의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의 재미있는 글 맛이 이유인 듯하네요.
두꺼운 책 내용때문에 먼저 도서관에서 한글로 된 책으로 읽어보고 챕터북을 아이에게 읽혔어요. '인형들이 사람이 없을 때는 움직이고 사람이 있을 때는 가만히 있는다'고 가끔 상상하죠. 그런 상상을 책으로 옮겼어요. 도자기인형인 애나벨과 아빠,엄마,유모,아기,이모,이모부 인형들의 이야기에요. 45년 전 어느 날 사라진 사라 이모의 일기장을 발견하면서 애나벨의 사라이모 찾기 모험이 시작됩니다. 새로 들어온 이웃 공작인형 가족들과의 이야기, 공작인형 친구 티파니와의 이모 찾기 모험은 사람들이 잠든 밤에 다락방을 힘겹게 올라서 성공하게 되네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어요. 길지만 책에 빠져서 다 읽게 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하게 하는 인형이야기~
합본중에 베스트~ 먼치 시리즈1,2,3를 모아서 한 권으로 만든 'Munschworks Grand Treasury'에요. Munsch시리즈를 다 구입하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은 데, 시리즈를 다 모아서 합본으로 만들었어요. 가격때문에 구입하지 못했는데, 합본의 가격을 보고 놀랐어요. 보고 싶은 책들이 다 들어 있어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한 번에 먼치 시리즈를 다 보네요. 엄마 입장에서는 절약도 되고 아이들은 좋은 책을 읽을 수있어서 좋은 책이에요. 그림또한 원본의 책과 똑같아요. 아이들이 자주 꺼내보고 있어요. 책 내용도 쉽고 재미있어요. 합본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유명한 작가들의 책을 44권씩이나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전에 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책이 두꺼워서 아이들이 안 읽을 까봐 하는 걱정에 선뜻 구입을 못했어요. 다른 합본 책들을 구입해 본 결과, 우리 아이들이 합본 책도 잘 보더라구요. 이번에 안심하고 저렴한 가격에 'The 20th Century Children's Book Treasury'를 우리 집으로 들여왔어요. 책이 오자마자 제가 먼저 보았어요. Swimmy의 작가 Leo Lionni,The Snowy Day의 작가 Ezra Jack Keats, Frog and Toad의 작가 Arnold Lobel, Curious George의 작가 H.A.Rey,The Berenstain Bears등 너무 너무 많은 유명 작가들의 동화들이 엄선되어 들어 있어요. 한 권의 책으로 많은 책들을 다 읽는 셈이네요. 쉬운 것부터 약간의 난이도있는 책들까지 다 있어요. 아이가 보고 재미있다고 좋아하네요. 그림도 예뻐서 마음에 듭니다. 책의 두께는 미국 교과서 사이즈네요. 집에서 아이들이 자주 꺼내 보는 책중에 1순위로 자리잡겠네요.
우리말 책으로 너무나 유명한 오른발 왼발이란 책입니다. 우리 딸이 적극적으로 보고싶다고 해서 구입한 책이네요.
손자인 바비가 태어났을 때부터 할아버지 밥은 손자 바비에게 걸음마도 가르쳐주고 많은 사랑과 특별한 추억을 나누었죠. 어느날 할아버지 밥이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가고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게 됩니다. 바비는 할아버지를 많이 그리워하고 할아버지와 추억이 담긴 블럭으로 소통하게 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밥에게 가르쳐준 걸음마를 이제는 바비에게 한 발, 또 한 발(오른발, 왼발)하며 가르쳐줍니다.
너무나 따뜻하고 감동적인 사랑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동화네요. 안 읽어보셨다면 아이에게 꼭 선물해 주세요.
딸 아이가 이 책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방에서 Pumpkin soup를 보자자 재미있고 그림도 예쁘다며 너무 좋아했어요. 그 말을 듣고 저도 한번 넘겨보았는데 정말 색감이 생생하고 정말 예쁘더라구요~~ 책 내용도 재미있구요~ 첨에는 오리와 고양이, 다람쥐가 자신이 더 Pumpkin soup를 더 많이 먹을 려구 서로 토라졌을때, 정말 초조 하기도 하고 흥미진진 했습니다.. 다행히도 마지막은 모두가 함께 Pumpkin soup를 만들어서 다시 사이가 좋아졌어요~~ 딸아이가 이 책이 자신이 뽑은 영어책에 BEST5에 든다고 하네요~ㅎㅎ 이책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어요~ 이 책 ★강추★ 합니다!!!!
이 책을 재미있을 것 같아 구입을 해 놓았는데, 책을 받아보고 아이도 엄마도 읽어보지 않았어요. 오늘 문득 책꽂이에 꽂혀있는 이 책을 보았어요. 짤막한 이야기에 무슨 뜻이 담겨있을까? 읽어본 결과,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었어요. 그 짧은 이야기에 어쩌면 그런 지혜가 담겨있는지 너무 신기했어요. 아이에게 당장 읽어보라고 했더니, 아이도 읽어보고 생각해보더라고요. 짤막한 이야기와 문제를 내고 아이에게 생각을 끌어냅니다. 생각을 해야지 이야기의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인스턴트시대에 아이들에게 지혜와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정말 좋은 영어책이에요. 그리 어렵지도 않고 읽을 만 합니다.
아이가 재미있다고 손에서 떼지를 않네요. 보물을 얻은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