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한국 적인 책이라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책을 읽어주는내낸 비빕밥이 너무 먹고 싶었어지는 책이였어요! ㅋㅋ
책속에 나오는 아이가 빨리요 엄마 빨리요! 빨리 비빔밥! 이라고 할때마다 아이는 비빕밥뭐야! 라고
너도 비빕밥먹어볼래? 하니 본인은 계란만 넣어서 먹고싶다고 하네요.
원서를 읽어주면서 게속 다른나라의 문화만보다가 우리나라것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지는 책입니다!ㅋㅋ
Don't Push the Button!
이책은 우리집꼬맹이가 아주 사람하는책이에요!
얼마전에 시리즈 모두 모아줬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처음엔 돈푸쉬더버튼! 이리고하면 장난친다고 마구 누르더니 이제는 영어가 좀들리는지 읽어주면 책에서 하라는데로 누르고 몬스터가 이상해질때 마다 웃겨서 넘어가는 책이랍니다. 책보고나면 항상 넬리 너무 웃겨 ! 또 읽어줘 라고 다시 읽어달라고 한답니다.ㅋㅋㅋ
앤서니 브라운작가의 Little Bear Book
곰이 산책을 나갔어요.
"안녕, 고릴라.나는 너가 필요한게 뭔지 알아."(곰이형을 그린다.)
"안녕, 악어야 이게 너를 조용하게 해줄거야"(나팔?을 그려준다)
"안녕, 사자 여기 너를 위한 것이 있어"(왕관을 그린다.)
"안녕, 코끼리 이게 너를 지켜줄거야"(쥐를 그린다.)
"안녕, 벽"(벽에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뚫고 나간다.)
"모두들 안녕"
음원과 함께 듣고 보면 좋아요!
앤서니 브라운 작가의 How Do You Feel?
노부영 음원으로 많이들어서 이제는 아이가 외워버렸어요.
이책에는 여러가지 감정들이 있어요.
슬픔 기쁨 외로움 화남 즐거움 용기 등등...
아이와 함께읽으며 기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저희 집꼬맹이에게 책을 다읽고나서 How Do You Feel? 이라고 물으면 언제나 i am silly 라고 이야기한답니다. 이런개구쟁이ㅋㅋㅋ
앤서니브라운! 정말 좋아하는 작가죠!
Willy the Dreamer은 윌리가 꿈을 꾸면 서 여러가지 일을 해보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직업과 일이 있다는것을 알려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고나서 그림들 다시보며 윌리가 뭐하는것 같아? 하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너무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집 꼬맹이는 숨은 그림 찾는것을 좋아하는데 숨어있는 바나나를 찾는것을 엄청 재밋어했답니다.
이책! 아는 언니가 추천해주면서 소개해줬는데 너무 재밋어서 구매후 아이에게 보여주었다.
오리가 자전거를타는데 동물친구들의 반응이 시큰둥하거나 반응이없고 그랬는데 오리가 점점 자전거를 잘타는모습을 보다가 자전거를 탄 아이들이 우르르 지나가고 자전거를 세우고 어디론가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동물들의 눈이 휘둥그래!
관심없던 동물돌도 모두 자전거를 타고 신나했다! ㅋㅋ 그와중에 염소는 오리가 자전거탈때 그거먹고싶다하더니 진짜 자전거 바구니를 뜯어먹고있다ㅋㅋㅋ
아이에게 영어응원을 들려주기 시작한책!
책을 펼치면 여러가지 색갈이나오고 어떤과일인지 몇단어를 던져주고 질문을 한다. 과일의 영어이름을 알수있고 그리고 여러가지 도형으로 뚫린 구멍사이로 과일의 일부분이 보이는데 이책을 보면서 과일이름 도현이름을 다 알아버린것같다! 아직 핵사곤은 어렵다보니 핵사곤은 뭐야라고 자꾸자꾸물었지만 관심을 가져준다는게 그저 감사하다 ㅋㅋ
그리고 과일나오는 페이지페이지마다 곤충도 나오는데 그거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닉샤렛작가의 책을 첨 접한게 바로 이 Pants!
일단 노래보터 신나고 그림도 깔금하고 재밋어서 아이가 또또또 읽어주라고 했던책이에요.
여러가지 팬티들이 나오는데 큰팬티 작은팬티, 가난반팬티 부자팬티 불빛나는팬티, 무서운팬티 등 매닛는 팬티들이 많이나와요
우리집고맹이는 특히 노팬티랑, 기저귀, 얼룩말이 머리에쓴 크레이지 팬티가 나오는 부분을 좋아해요! 어찌나 깔깔 되며 보는지 나머지 두권도 더사줬답니다ㅋㅋㅋ
믿고보는 닉샤렛작가의 책
The Foggy Foggy Forest 이책은 보면서 뒷면에 그림자로 누가 나오는지 유추할수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누가나올까? 하고 상상해보는게 재밋는책!
숲속을 가다가 자꾸만 그림자속의 누군가를 만나면서 가요
명작동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인것같아요.
계속게속 길을 가다보면 신나는 놀이동산이 기다리고 있죠!
아이와함께 읽어보기 좋은책입니다!
요시타케 신스케 책은 실패가 없는듯
뭐든지 될수있다며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고 엄마한테 맞춰보라고 하는데 엄마는 한번도 맞추질못함ㅋㅋㅋㅋ 근데 나도보면서 하나도 못맞췄다ㅋㅋ 책이 참기발하고 재밋는데 단점이 있다.
우리집꼬맹이는 이책을 보고나서 따라한다고 담요를 들고 자꾸만 나에게 질문을 던지는데...
하나도 모르겠고 내가 모른다고 아들한테 혼나고 있다ㅠㅠㅠ
그래도 보면서 여가지지 추측을 하면서 보니 재밋었다.
요시타케 신스케! 정말 좋아하는 작가!
아이가 옷을 혼자멋다가 머리에껴서 혼자상상하는책인데 일단 그림이 너무귀엽다. 통통한 배도 너무 사람스럽고, 가장 재밋는부분은 빨간옷을 입은 독같은 친구를 만난 장면!! 너무 웃기다ㅋㅋㅋ 그리고 옷벗으려거 발버둥치다가 바지도 쪼금 티도 조금 멋겨진채 누워있는데 엄마가와서 얼굴은 안보이지만 상상이 되는ㅋㅋㅋㅋ 한숨은 나겠지만 근데 나는 넘 귀엽다!
모윌렘스!! 도서관에서 우연히 코꿀이 시리즈를 빌려봤는데 읽는내내 웃겨서 넘어갔다. 그래서 사야지 했는데 넘!나! 비싼것...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까 사자! 했는데 너~~~ 무 좋아한다.
책장 한켠에 코꿀이가 든든하게 꼽혀있으니 마음도 편하고! ㅋㅋㅋ
북앤드는 귀여운데 좀아쉬운명이 있긴하다.
그림있는 쪽은 책을 꺼내기 너무나 불편한것ㅠㅠ 하지만 북앤드를 보고 구매한 책이 아니니 전시용이 되었다. ㅋㅋㅋ
우리집 꼬맹이는 제일 마지막장에 피죤 찾는것을 좋아한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윈렘스 작가님의 버니시리즈중 마지막!
꼭 세트로 같이 읽어주세요!
아기트릭시에서 전점커거 큰 언니가 된모습의 트릭시에요
트릭시는 할머니댁에가는 비행기에 너플버니를 두고내려요
그래서 할머니댁에 있는동안 행복하지 않았죠...
그렇지만 꿈에서 너플버니를 만난뒤로는 슬프지않았어요. 너플버니는 세계여행을 하고있었거든요! 그리고 집으로 갈시간이되서 다시 비행기를 탔는데 세상에! 트릭시가 앉은 자리 주머니에 너플버니가 있지뭐에요!
너무 좋아하는 모윌렘스 작가의 Knuffle Bunny Too 책입니다.
저희아이는 이전에편을 보고 이책을 보여주고 트릭시가 이만큼 자랐데! 라고 알려주면 이전편을 보며 "아니야 이 아기는 남자인데 이책은 여자아이잖아"라고 이야기해요.ㅋㅋ 아기가 머리카락이없어서 남자처럼보이는거지 여자아기라고 설명해주고 읽어줬답니다.ㅋㅋ
트릭시는 어느새커서 학교에가요.학교에서 같은 너플버니를 가진 친구를 발견하죠 그리고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3권세트 구매하셔셔 읽어보세요! ㅎㅎ
정말 가장좋아하는 모윌렘스 작가의 Knuffle Bunny 책이에요,
트릭시와 아빠가 엄마의 심부름으로 세탁을하러 가요.
트릭시의 애찯인형 너플버니도같이요.
세탁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트릭시는 울고 불고 때를 쓰죠. 아빠는 왜그런지몰라서 인상이 점점어두워져 집으로 옴니다. 엄마는 바로 뭐가 문제인지 알고 세탁소로 달려가죠. 그리고 트릭시는 너플버니를 찾게 되고 트릭시가 처음으로한말이 "너플버니"가 되었답니다.
모윌렘스작가의 피죤시리즈를 봤다면 아마 책속에 숨겨진 피죤을 발견하실수 있을거에요. 저희아이는 모윌렘스책을 보면 항상 피존찾는 재미에 빠져요
스티브안토니작가의 퀸즈 시리즈중 The Queen's Lift-Off
4권 책중에 개인적으로 이책이 젤좋아요.
스티브안토니 작가의 책의 주인공들이 여기에 다 숨어있거든요! 찾으면서 너무 반갑다는ㅋㅋㅋ 블립, 판다씨, 퀸즈시리즈의 요정, 경팔, 호위대 등 스트브안토니작가의 책을 다 읽고 본다면 더욱 더 재밋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아그리고 이책의 배경은 우주에요! 여라가지 행성들이나와요! 우주에 관심이 생긴 저희아아는 우주구경, 숨은그림찾기! 아주 흥미롭게 봤어여
스티브 안토니작가의 퀸즈 시리즈중 The Queen's Hat
The Queen's Handbag을 읽었다면 마지막페이지에 나오는 모자를보고 이제 이책을 읽어야 할 차례라는것을 알수 있죠.
바람에 여왕님의 모자가 날아가면서 여왕님은 모자를 잡으러 쫒아갑니다. 그리고 영국 런던의 배경이 나오죠. 정말 영국 가보고 싶게 만든 책입니다.ㅋㅋㅋ
중간중간 집사님이랑 강아지 찾는 재미가 있어요.
스티브 안토니작가의 퀸즈시리즈중 The Queen's Handbag
여왕님의 핸드백을 도둑 백조가 들고 도망가면서 영국의 명소가 나옵니다.
영국... 한번쯤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책을 보다보면 영국의 명소도 명소지만 아이의 눈에는 영국경찰들이 여왕님을 따라가면서 바보같은 행동들을 하는 경찰들이 있는데 그런 웃긴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찾아내는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따라오는 집사님 이랑 강아지 찾는것도 열심히랍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집사님이 여왕님 모자 가지고 가세요 하는데 다음은 The Queen's Hat 이라고 알려주네요!
스티스 안토니 작가의 퀸즈시리즈중 The Queen's Present
표지부터 당장 책 안에 내용이 궁금해진다.
작은난쟁이들이 선물막스를 들과 와글와글모여있는 모습을 보고 책속에 내용을 보면 산타할아버지가 여왕님을 태워 전세계를 다니는 내용이다.
전세계 여러곳의 명소들을 보고 작가님이 숨겨놓은 그림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보다보면 Mr.Panda도 나온다! 우리집 꼬맹이는 퀸드시리즈릐 그림착는걸 너무 좋아하고 이책 시리즈를 너무 사랑한다.
한국 적인 책이라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책을 읽어주는내낸 비빕밥이 너무 먹고 싶었어지는 책이였어요! ㅋㅋ
책속에 나오는 아이가 빨리요 엄마 빨리요! 빨리 비빔밥! 이라고 할때마다 아이는 비빕밥뭐야! 라고
너도 비빕밥먹어볼래? 하니 본인은 계란만 넣어서 먹고싶다고 하네요.
원서를 읽어주면서 게속 다른나라의 문화만보다가 우리나라것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지는 책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