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0.11.30
트럭 좋아하는 아기에게 보여주기 위해 구입했어요. 예상대로 무척 좋아해요. 트럭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덤프트럭부터 쓰레기 수거 트럭같이 아기가 좋아하는 소재들이 나오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에요. 보드북이라 어린 아기들에게 적합해요. 크기는 작은 편이라 휴대하기에는 쉽겠지만 큰 책 보는 아이들에게는 좀 유치해 보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11.30
진료에 사용하는 소품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구입하고 처음 봤을 적에는 페이지수가 적은 것 같아서 좀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볼수록 고퀄리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림이 있고 그 그림에 나오는 소품이 있기 때문에 아직 어린 아기가 상황을 인지하고 이해하기 쉬워요. 두꺼운 종이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이 덜 된 연령의 아기가 갖고 놀기 좋아요. 만족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11.23
글 없이 그림으로만 구성된 그림책이에요. 색감이 독특하고 좋아요. 트럭 좋아하는 아기라서 구매했고 예상대로 좋아해요. 교통표지판을 아직 볼 줄 모르고 관심없는데 이 부분 관심사가 확장되면 더 좋아하게 될 책인 것 같아요. 표지판, 터널, 다리, 자전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흥미요소가 많으니 구매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만족하고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추가로 후기 남길게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11.23
바이런 바튼 다른 책들과 함께 구매했어요. 아기가 배를 잘 몰라서 관심이 제일 적지 않을까 했는데 괜찮은 편이에요. 특히 예상외로 소방선이 등장해서 너무 좋았어요 ㅎ 소방차를 좋아하는 아기들은 이 부분에서 확 끌릴 것 같아요. 그 외 내용은 배가 나오는 그림책에서 다루는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무난해요. 배를 타고 떠나는 사람들과 배웅하는 사람, 크기별 배 등장 등이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11.23
자동차와 트럭, 기차를 좋아하는 아기에게 보여주려고 샀어요. 상대적으로 비행기는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관심사를 넓혀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바이런 바튼의 다른 책인 트럭책이나 기차책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이 책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픽 스타일의 그림책이고 문장이 짧고 간결해서 큰 아이들에게도 괜찮겠지만, 판형이 작고 보드북이라 저희처럼 어린 아기들이 더 만족스럽게 볼 것 같아요. 개인의견이니 참고하세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11.23
그림체가 선명하고 문장도 깔끔해요. 이건 알고 구매했는데 사서 보니 더 마음에 드네요. 기차가 트럭을 싣고 가는 장면이 있는데 아기가 이 부분을 가장 좋아해요. 그 외에도 기찻길이나 터널, 기차역 플랫폼 등 좋아할만한 포인트가 많아서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탈 것이나 기차 좋아하는 아이라면 구매 추천합니다. 글이 적고 그림의 선이 단순해서 좀 큰 아이에게는 쉬울 수 있구요. 책 크기는 작은 편입니다.
신고
플레이타운 큰 책을 먼저 구매했는데 아기가 좋아하고 잘 보고 있어 이것도 구매했어요. 판형은 좀 더 작지만 더 구체적인 내용들을 볼 수 있어요. 팝업이 있다는 점에서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글이 확 많아진 느낌이라 좀 큰 아이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 큰책만큼 다양하지는 않기 때문에 아기가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구매한 것은 만족해요. 오래 가지고 있으려구요.
신고
아직 아기가 어려서 힘조절이 안되다보니 금방 망가지긴 했지만 정말 좋아하고 잘 가지고 놀았던 책이에요.
좀 더 파손되면 하나 더 사려구요 ㅋ
메이지 좋아하는 아기나 종이로 만든 인형 좋아하는 아이라면 좀 큰 아이도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세한 그림 퀄리티가 아주 좋아요. 종이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요.
비슷한 책이 더 나오면 좋겠네요.
신고
위씽 다른 시리즈를 먼저 사고 3번째로 구매했는데 괜찮은 편이에요.
뒤쪽에 룰라비가 있는데 이 부분은 좀 짦은 감이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for baby도 있는데 둘 다 좋지만 느낌은 비슷해서 굳이 둘 다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하나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위씽 크리스마스 캐럴도 구매하고 싶은데 웬디북에 입고되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그런지 예상대로 아기가 관심있어해요.
여자아기라면 더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책이 튼튼한만큼 좀 뻑뻑하고 탄력이 있어서, 아주 어린 아기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게다가 안에 들어있는 물건들도 아기용품이 아니라 엄마 물건이기 때문에 어린 아기에게는 생소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책 자체는 좋아서 추천합니다.
신고
책이 크고 튼튼해서 어린 아기가 보기에도 좋아요. 좀 더 일찍 사지 않은게 아쉽네요. 음원도 너무 좋아요. 멜로디가 흥겨워서 아기가 좋아해요. 음원과 무관하게 책 자체만으로도 아기가 좋아하는데 비슷한 또래 아기가 기저귀 차고 등장해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ㅋ 장난감도 신기하게 아기가 갖고있는 것들(그만큼 보편적인 것들) 많이 나와요. 좀 옛스럽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좋아요.
신고
기존 비지베어 시리즈 몇 권을 구매해서 갖고 있는데 아주 좋아해요.
처음에는 별로 관심없다가 익숙해지니 더 좋아하네요.
이 책은 동물에 관심을 좀 가져보라는 뜻으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좋아하기 시작하네요.
그림체가 워낙 밝고 경쾌해서 아기 정서에도 좋은 것 같아요. 보드북이라 아주 튼튼한 편이구요.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다른 시리즈도 많이 샀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11.11
강아지 인형 세트 구성이라서 책을 원래 갖고 있었는데도 똑같은 걸 구매했어요
스팟 강아지 실물을 자주 보다보니 스팟 책을 더 자주 가져와서 읽는 순기능이 있네요 ㅎㅎ
강아지 크기는 아담해요. 아기 손에는 충분한 크기구요. 작은 인형 좋아하는 아기라면 말할 것도 없고 스팟 시리즈 잘 보는 아기라면 인형 사는 셈 치고 구매하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저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9
말할 것도 없이 정말 디테일하게 잘 만든 책이에요. 아직 아기가 어려서 숨겨놨다가 보여주려고 했는데 아기가 눈치채고 자꾸 보여달라고 하네요. 엄청 신기한가봐요. 다만 플랩이 워낙 디테일하고 또 양도 많아서 힘조절 못하는 어린 아기가 보면 금방금방 찢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아직 새책인데 몇군데 찢어졌답니다 ㅠ
플랩도 플랩이지만 판형이 크고 무거워서 좀 더 연령대 높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9
아기 창의력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토끼 그림이 확장되고 변형되는게 참 기발한 책이네요. 책은 참 좋은데... 저희 아기는 자주 가져와서 읽는 편은 아닙니다 ㅎㅎ 그래도 적극적으로 아기와 소통하면서 책을 읽어주시는 엄마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보실 것 같네요. 당장은 잘 보는 책은 아니지만.. 나중에 아기가 좋아하게 될 수도 있어서 오래 갖고 있어보려 합니다 ㅎ
신고
왜 유명한지 구입해보니 알겠네요. 그림 색감도 좋고 구성도 좋아요. 음원 cd가 같이 있어서 편리하고 금방 외워질 것 같아요. 보드북 구성으로 구매했는데 아기가 어리다면 보드북으로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ㅎ
신고
스팟 정말 귀엽습니다 엄마 눈에는 너무너무 귀여운데.. 아기는 이 책을 좋아하지는 않네요. ㅎ 우리 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동물 좋아하는 다른 아기들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구입 추천합니다~
표지가 좀 약해서 다른 책들보다는 금방 낡아버리는 경향이 있지만 가격 감안하면 문제될 정도는 아니에요. 그리고 속지는 튼튼하구요.
아기가 안봐서 속상하지만 스팟이 귀여워서 몇권 더 구매해볼까 생각중입니다 ㅎ
신고
책이 아주 큰편이에요. 아기가 같이 구입한 책 중에서 이 책을 아주 좋아해요. 촉감도 다양하게 있고, 그림도 귀여워요. 영어 단어를 익히기 위해서는 좋지만 그림과 촉감을 보는 용도라면.. 아기는 좋아하지만 엄마 눈에는 아쉬운 점도 좀 있네요. 동물 털이 길다거나.. 잼 같은 끈적한 부분을 아이가 만진다던지..^^; 그런데 이건 다른 책들도 대동소이해서.. 결론적으로 추천합니다 ㅎㅎ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9
자연과 나무를 좋아하는 엄마와 아기라면 이 책을 좋아하게 되실 거에요. 함께 보는걸 추천해요 ^^ 나무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어 좋고 그림도 참 예뻐요 ㅎ 특별한 스토리라인이나 화려한 조작 스타일은 아니니 참고하시구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7.29
엄마 취향 저격 그림책이네요. 너무 귀엽고 깔끔해요. 흰 바탕에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그림체로 동물들이 그려져 있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아기는 좀 시시한지 자주 보지는 않네요. 그래도 나중에 글씨 읽게되면 다시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영문이 단순하고 쉬워서 읽기용으로 쓰려고 생각중입니다.ㅎㅎ 플랩북 좋아하는 어린 아기라면 더 고민하지 말고 구매하세요 ^^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