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연"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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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0
우리아이는 리틀클리터를 항상 털복숭이라고 부릅니다..곰도,개도 아닌것이 정확히 어떤 동물인지를 모르니까 지딴에는 그렇게 부르나 봅니다..한동안 리틀클리터에 빠져서 거의 모든 이야기를 섭렵했어요..쉬운 집듣자료로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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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0
우리아이는 모든 책의 모든 이야기 중에 치과이야기를 무조건 최고로 꼽습니다. 치과가는 건 무지하게 무서워하면서 왜 그렇게 치과이야기를 좋아하는지 저는 늘 그게 궁금할 따름이구요. 당연히 이 책도 베렌중에 젤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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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하도 로버트먼치 하길래 주문해봤어요.일단 그림이 재밌어서 아이의 시선을 끌고, 로버트먼치 사이트에 가서 음원을 다운받아 함께 책과 함께 들어보면 퐁당 빠지게 됩니다.옆에서 들어보니 먼치 할아버지(?)가 읽어주는 음원이 얼마나 재밌고, 요란스럽고,맛깔나는지 책이 2배로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먼치시리즈가 여러권 있는 것 같은데 추가로 주문해야할것같아요.이 중 우리아이가 강추하는 책은 '엘리게이터 베이비',~loose toot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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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헨리 앤 머지 작가 작품이라 일단 사게 되었어요. 헨리 앤 머지에 가끔 나오던 스노우벨 이야기라 반갑네요.오디오소리가 없어 집듣은 못하고,읽어보려했으나 아직은 좀 어려워하네요..아마 헨리앤 머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이 책도 역시나 친근한 그림에 잔잔한 내용이거든요. A세트도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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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그림책으로 먼저 접하게 된 배빗콜...그 그림의 유쾌함과 기발함에 울아이 너무 좋아했었는데, 웬디북에서 원서를 발견했네요..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너무 반가웠어요. 전체내용을 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그림만 보고도 대충대충 이야기를 엮어 나가는걸보니 그림책이 좋긴좋네요. 보드북보다 페이퍼백이라 자리도 차지하지 않고 가벼워서 참 좋습니다.다른 시리즈도 있는것같아 그것도 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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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2.01.10
재클린윌슨을 좋아하는 딸아이가 한글책으로 먼저 읽은 후 사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덥썩 사게 되었는데 아직은 수준이 좀 높네요..본격적인 동화책이다보니 기본챕터북보다 좀더 수준이 높은것같고, 종이도 갱지이다 보니 아이가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것같아요. 오디오소리를 구해서 집듣을 좀 진행해봤는데 대략 10분정도 하더니 힘들다고 손을 놓네요.언젠간 편하게 집듣을 할수있을거라 기대합니다.먼저 한글책을 읽고 접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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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리드북 시리즈에 있는 아멜리아 베델리아를 잘 활용했는데,한권 한권 따로 듣는것보다 한번에 들을수 있어서인지 아이가 이 합본북을 훨씬 더 좋아합니다. 4가지 이야기가 들어있고 판형이 크고 종이질도 좋아서 눈에 확확 들어옵니다. 글밥이 상대적으로 좀 적어 보이는 장점이 있구요.웬디북 합본북은 여러모로 참 좋은것같습니다. 가격면에서도 훨씬 저렴하고 소지하기도 좋아 먼길갈때 요거 한권 들고 가면 딱입니다. 여자가정부(?)이야기라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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