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실안에서 사는 햄스터 이야기예요.아이 집듣용으로 구입해서 들려줬는데 그림도 따뜻하고 내용도 귀욤귀욤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역시나 키우면 안되냐구 조르는 부작용이~~ㅎㅎ 아이말로 햄스터들이 무지 똑똑하고 귀엽다고 해요.
한번 전체 듣고 두번째 읽어줄땐 ''나 읽을수 있을것 같애!하며 낚아채 읽었습니다.흑흑;; 뿌듯뿌듯.
뒤에 독후활도 비슷한것도 있는데 것도 +로 좋아하고 시키지 않아도 따라해보네요.
추천합니다.꾹!
이 책에 상품평이 없다니 ...흑;;
어느 날부터 잰 브렛의 그림에 홀딱 빠져 한권 한권 모으고 있습니다.
엄마만 믿고 보는게 아니라 아이도 그림에 홀려 이야기에 빠져드는 그런 책입니다.
줄거리는 책 소개란에 자세히 나와있어서 패쓰할게요^^
그림이 어쩜 이리 섬세한지....말 타본 아이들은 더 잘 볼것 같아요.내용이 어렵진 않지만 미리 한번 읽어보신후 아이와 같이 보세요 ^^
하드커버도 있었다면 소장용으로 구입했을텐데...
아는분 강추로 알게된 책입니다.
표지보는 순간 뿅~~^^
줄리아는 갈 곳 없는 생명체들에게 쉴 곳을 마련해줍니다.
간판 내걸자마자 knock knock .곧 많은 생명체들이 찾아와요.
집은 엉망진창 줄리아는 정신없고....줄리아는 각자 할일을 분담시켜요.
하나하나 그림보면 웃음나요^^
줄리아는 또 하나의 간판을 내걸어요. 왜 일까요?^^
줄리아 책이 이거말고 두권 더 있는데 웬디에 입고 되면 다 사고 싶어요.(착힌 가격으로요♡^^)
작가님 검색하다 발견한 보물같은 챡입니다.
아이도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죠.엄마도 인내심을 갖고 바라보죠. 아이와 같이 보며 공감 많이 했어요.
''엄마도 그러잖아~하며...
결국 폭발한 엄마 모습이 저랑 똑같아 뜨끔하고 또 반성했어요.
저두 그러거든요. 엄마도 안 그럴려고 하는데 또 이렇게 소리쳤어. 미안해. 엄마두 노력할게.
꼭 소장해서 두고두고 읽어보세요.추천~~꾹.
이 책을 2017년에 구입했네요.
여기 나오는 리오와 우리 아이가 많이 비슷해서 감정이입이 더 되어 읽어줄때마다 찡하고 읽고나면 반성되고 눈물라는 책이예요.
모든 면에서 서툰 리오.인내심 부족하고 의심하는 아빠.너그러이 믿고 기다려주는 엄마.
마침내 스스로 해낸 리오의 I did it!의 외침.
표지보면 재미없게 생겼는데 내용은 오잉???읽어주다보면 아이는 빵빵 터지고 엄마는 목 터지는 책입니다. 하하하.
유툽 음원에 떵 소리까지 실감나게 읽어주는게 있어요.
아이들 뒤로 넘어가요. 가끔 힘 딸릴때 음원 이용하기 좋아요.
이 책 덕분에 naughty 뜻은 확실히 알게되네요.
레벨도 높지 않고 그림보면 으응~~하고 자연스레 습득되는 이런 그림책 추천합니다.
상품평보고 믿고 구입한책입니다.그야말로 기발한 소재로 아이들 눈을 사로잡고 스토리에 또 한번 웃음나는 책입니다.특히 이모겐 엄마 기절할때마다 너무너무 웃겨요.
깜짝 반전까지 아이들이 안 좋아할수가 없고 2편도 사게 되는 책입니다.
데이비드 스몰님의 수채화풍 그림도 너무 이쁘고 러블리해요.
톡톡 튀고 기발한 책 찾으시는분 어여 들여가세요^^
오늘 베드타임 북으로 간만에 이모겐 만나러 가야겠어요♡
2돌도 안됐을때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집어드는 책이였어요.
하루에 몇번을 읽어줬던지 나중에 책 뒤에 숨겨놓곤 했답니다.ㅠ읽어줄때마다 데이빗 제스쳐를 다 따라곤했는데 어느새 아이가 5살이 됐어요.이젠 추억의 책이네요.
영.잘.못 엄마도 자신있게 읽어줄수 있는 책.
우리 아기들의 모습 그대로 보여지는 책.
실패없는 책.
이 책을 계기로 케이코 가즈아 작가님을 알게되어 거의 다 샀어요.
아이들 반응도 다 좋아요.완전 뿅간 책이여서 그림책 모임때 소개하고 다른 엄마들도 많이 구입했어요.
첫장부터 뻔한 스토리 아냐,하고 봤다가 점점 돼지의 의도가 보이며 마지막 한방 제대로 퍽!!퍽.
내용은 미리 알고 보면 아니되어요. 절대로!
이 작가님 책이 다 그런듯요.꼭 첫장 부터 보셔요ㅎㅎㅎ
우리집 애장 책-케이코 가즈아^^
구입한지 1년 넘었다 최근에 꺼내서 읽어줬는데 너무 후회했어요. 진작 읽어줄걸~~
츤데레 매력의 fox와 깜찍한 chick의 모습이 슬금슬금 웃음나게 해요.
10살 큰애 읽기 연습중인데 스스로 읽고 뿌듯해하는 책이네요.
3편도 있던데 아직 가격이 쎄네요. 구입하고픈 맘이 간절한데~
Chick의 엉뚱 매력에 빠져보세요.
이 시리즈 묶음으로 사길 잘 했어요.젤 좋은건 qr코드가 있어서 들려주기 쉽죠.
이 책은 엄마나 아빠가 오버스럽게 실감나게 읽어주면 깔깔깔 뒤로 넘어가는 책이죠.
니콜쌤 영상보고 한수 배웠어요.ㅎㅎ 앙큼한 쥐의 행동과 말도 잼나지만 지켜보고 반응하는 동물들 표정도 유머의 한 몫.5살 막내도 좋아하지만 10살 큰애 아직도 좋아합니다.
역시나 키우면 안되냐구 조르는 부작용이~~ㅎㅎ 아이말로 햄스터들이 무지 똑똑하고 귀엽다고 해요.
한번 전체 듣고 두번째 읽어줄땐 ''나 읽을수 있을것 같애!하며 낚아채 읽었습니다.흑흑;; 뿌듯뿌듯.
뒤에 독후활도 비슷한것도 있는데 것도 +로 좋아하고 시키지 않아도 따라해보네요.
추천합니다.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