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차"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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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패러디군요
개구리왕자,커다란 순무 그리고 순해보이지만 결코 순하지 않은 늑대이야기
개구리왕자는 약속을 지키지않아 마법에 걸린거였고
커다란순무를 함께 뽑아준다는 말에 왕자에게 키스를 해줄 공주를 찾던 늑대는 거만한 두공주와 약속을 지키지않는 왕자에게 실망해 큰 결단을 하게 된답니다
마지막이 좀 긴가민가하네요.. 설마 모두 먹힌걸까요? ㅋ
아이들이 재밌게 읽었어요
다양한 어휘를 배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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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코믹한 동화예요.
해변에서 휴가를보내게 된 월터와 그주인가족들.. 그러나 월터가 방귀를 쉴새없이 뀌어대는 바람에 다른사람들의 항의로 해변에서도 거리에서도 월터의 출입을 금지시켰어요. 빌리와 베티는 섬을 발견하고 그곳에 가게 되는데 점점 밀려드는 조류로 섬이 조금씩 줄어들자 위험에 처하게 되요.
그때 과일을 잘못먹고 탈이난 월터의 힘찬방귀가 홍해가 갈라지듯 바닷물에 길을 만들어주네요.^^
거기다 보물상자까지 찾아 월터와 가족만의 멋진 휴가를 보낼 집을 마련하게 되었네요. 월터는 마음껏 방귀를 뀔수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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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스쿨에 가고 싶어하는 프레드와 가기싫어하는 친구 테드의 이야기예요.
월요일에는 신나는 수업으로 가득하다는 얘기에 함께 몬스터스쿨에가서 신나게 논다는 좀 흔한 이야기 입니다.
얼리리더스를 웬디북에서 여러권 구매해서 아이들에게 읽혔는데요.
사이즈는 챕터북과 같고 그림은 컬러풀, 종이질은 아주 좋아요. 챕터북 읽는것에 겁을 내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다만 파랑단계는 글밥이 너무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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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20.11.17
남자아이들이라 별 반응은 없었지만 따뜻한 동화로 잘읽혔어요.
생일선물로 넛트리를 선물받은 아이는 정성으로 키워 황금배를 열게했어요.
신기하게 여긴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구경오고 결국 스페인의왕과 왕비 공주까지 오게 되죠.그들은 그것을 선물로 달라하여 가져갔고,, 슬프게 여긴 아이는 황금가지가 떨어져있는걸 발견하고는 다시 자기만의 넛트리를 갖게되는내용이에요.
아마 노래가 있지않을까 싶은데..예쁘고 따뜻한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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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고민하다 톰게이츠를 주문했네요
이미 비슷한 윔피키드나 빅네이트가 있었기에 이책은 건너뛸까했는데.. 후기를 보니 들여야겠다 싶더라구요
윔피나 빅네이트보다 더 쉬워보이네요 잘산듯 싶습니다
두껍지만 친숙한 그림으로 충분히 잘볼수 있겠어요
애들 읽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봐야겠네요
깔끔한 비닐포장 역시 웬디북입니다
중국산 카피본에 잠깐 혹했으나 미리보기로 비교한결과
카피본은 뒷면그림이 심하게 비치는걸 봐서 종이가 얇다는 결론을 얻고 웬디북에서 주문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잘 읽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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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1.07
귀여운티모시는 누나들과 함께 엄마를 도와 요리를 하고 싶어하죠. 하지만 누나들은 티모시가 어리다며 요리를 할수없을거라고 하네요. 화가난 티모시는 진흙을 초콜릿반죽이라 생각하며 곱게곱게 반죽합니다.
자신의 정성스러운 초콜릿죽을 누군가 먹어주길 바라지만 딱히 누가 좋을지 모르겠나봐요. 아빠의 도움으로 사과나무를 심는 흙으로 사용합니다. 사과나무가 먹을 초콜릿죽이되었네요.
얼리리더 시리즈는 그림도 컬러풀하고 글밥도 적당한데,,판형은 챕터북과 같아서,, 챕터북읽기전에 연습용으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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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1.05
자신의 이름이 끔찍하게도 싫은 Tulsa는 다른이의 이름을 빌려서 살아보는데요.
그건바로 동화속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거랍니다.
삐삐가 되어 검은색,갈색 스타킹을 한짝씩 신어보는가 하면 골디락스가 되어 아침마다 죽세그릇을 먹고 아빠의 침대에서 잠을 자기도 하죠.어느날 동화속 공주로 살기로 하고는 집근처 연못에서 개구리한마리를 만나게되는데,, 개구리는 자기에게 키스를 해주면 멋진왕자로 변할거라고 하네요. 뛸듯이 기뻐하는 Tulsa는 흔해빠진 왕자대신 말하는 개구리를 갖겠다는군요.
토니로스의 익숙한 그림과 쉬운문장의 얼리리더스입니다. 아이가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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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그레이트, 호리드헨리, 매직트리하우스 다음으로 성공한 챕터북 레디 프레디입니다.
네이트,매직트리하우스보다 더 재미있어 하네요. 호리드헨리만큼 인기를 얻었던 책입니다.
갑자기 듣기시간이 두배로 늘었는데도,,집중해서 보더군요. 어려운 단어도 거의없고 일상회화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흥미를 끌기 충분합니다. 다른 챕터북 대비 종이 질도 괜찮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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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주인공인 책들은 따뜻한 내용이라 좋은것 같아요.
아기돼지 아만다와 올리버 남매의 귀여운 생활동화인데요. 엄마아빠흉내를 내며 소꿉놀이를 하는데..
자신의 아빠에게는 할아버지, 엄마에게는 할머니가 되었다고 알려주네요.
여러 이야기가 챕터마다 새롭게 펼쳐져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어요. 펭귄리더스 3단계는 단계에 비해 그리 어렵지않고,, 생활회화를 접할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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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1.02
난생처음 피자를 먹게된 아기곰은 맛이 없을까봐 걱정하지만,,엄마곰은 분명 좋아하게 될거라고 말하는데요.
막상 피자를 먹어본 아기곰은 세상의 모든 둥근 물건이 피자처럼 보이게 됩니다.
피자를 만들어주는 외계인 요리사 꿈까지 꾸네요. 아빠엄마가 차려준 아침식사 갖가지메뉴를 마다한 아기곰이 선택한건 ㅋ 당연히 피자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소재로 쓰여진 따뜻한 그림책이예요.
어휘습득을 위해 챕터북과 별도로 픽처북을 읽게 하는데요. 이책에서는 "You're for a treat!"운이좋다 라는 표현을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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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에서 글자를 익혔을까요?ㅎ
우직하기만 한 젖소인줄알았는데 ㅋ 타자기를 이용해 자신들의 뜻을 농부아저씨에게 전하네요. 요구를 들어주지않으면 우유를 주지않겠다고 말이죠 정중한 편지 형식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전기요를 제공하면 타자기를 주겠다고까지 합니다. 편지배달부는 오리가 맡았네요
그림도 재밌고 내용은 더더욱 재미나요. 이책 반응이 좋아서 기글기글 꽉꽉도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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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으로 접한책인데 노래를 참 좋아했어요. 물론 음원없이도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보드북으로 들여서 많이 읽어주고 또 애들이 잘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바다속 친구들보다 자기가 크다며 뽐내던 오징어가 결국 고래한테 먹히게 되는데 이젠 고래뱃속에서 자기가 젤 크다고 자랑하네요. Bigger than 이 반복되어 비교급을 배울수 있는 알찬 픽처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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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테마 꼬므토끼로 처음 접했는데 애들이 정말좋아해서 원서로 모두 읽혔어요. 트릭시가 여자애라는 사실도 원서를 통해 알았죠ㅋ 꼬므토끼를 빨래방 세탁기속에 넣어버려 다시찾으러 가기도 하고 친구의 인형과 같아서 바뀌어버리기도 하고 비행기에 두고내렸다가 되찾았지만 트릭시는 모두를 위한 큰결정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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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와 머지는 어느날 초대장을 받게되는데요. 온친척들이 모이는 애니의 집에 초대받아 한껏 들뜬 헨리와머지는
프리스비,테니스공까지 새로 마련해서 도착한 애니의 집에는 친척들이 가득합니다.
모든친척들이 머지를 반겨줍니다. 친척들과 프리스비놀이를 하며 하루를 보내고 애니와도 새로운 놀이를 하네요.
친척들이 머지를 칭찬하자 헨리의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렵지않아서 아이들이 자주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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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헨리의 집에 손님이 찾아오는데요, 사촌 애니와 그의 아빠네요.
애니는 여자여자한 모습으로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아이인데요.
머지를 보더니 물지는 않는지, 사람에게 달려들지는 않는지.. 자기옷과 신발에 침을 뭍혀놓지는 않을지 걱정을 하는데요.
프리스비 놀이를 하며 하루온종일을 보낸 셋은 처음엔 머지의 침을 닭느라 분주한 애니가 결국은 머지의 침에 적응하게 되어 온몸에 흙을 뭍히고 재미있게 놀며 친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친한친구가 되려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교훈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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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0.30
리틀크리터 시리즈는 1인칭으로 쓰여있어, 영어일기쓰기에 도움을 받은 책입니다.
the best show & share 는 학교에 가져간 황소개구리에 대한 에피소드인데요.
어항에 담아 가져가려고 했는데 무조건 깡통으로 들어가버리는 개구리가 웃음을 짓게 하네요.
발표하는날 아침 사라져버린 황소개구리, 크리터는 아쉬워하며 등교하고 결국 엄마가 개구리를 찾아서 학교에 가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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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챕터북을 집중적으로 들이고 있는데요.
빅네이트 시리즈는 만화를 포함해서 거의 전권을 소장하고 있답니다.
집중듣기로 활용하려고 음원까지 준비해두었답니다.
아직은 레벨 미달이라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있지만,, 흥미를 보이는 책이랍니다.
네이트가 학교에서 맞는 일과를 담은 초등아이들에게 공감대형성이 잘 되는 책 같아요.
엉뚱한 네이트의 이야기가 코믹해서 잘읽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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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지만,,두꺼운 챕터북으로 진행하기위해서 흥미위주의 챕터북을 많이 들였네요
윔피키드,네이트,매직본까지..
매직본은 모든강아지가 좋아하는 흔해빠진 뼈다귀가 아닌 마술뼈다귀를 가진 스파키가 세계 여러나라로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인데요. 그림도 재미있고 학습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5학년 3학년 두아들이 재밌게 읽고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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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결혼식 들러리를 서게된 데이지..죽어도 드레스는 입기싫다고 하는데요.
엄마와 이모의 설득에 결국 드레스샵에 가게되지만 예쁘고 화려한 드레스는 싫다고 차라리 들러리를 안서겠다고 해서 엄마와 이모는 타협을 하게되는데요.
조건은 드레스를 마음대로 장식할수 있게 해달라는 거였어요. 말도안되는 드레스로 꾸며서 결국 들러리를 서네요.아이에게 강요하지않고 최대한 아이의요구를 들어주는 모습이 비록 동화이지만 낯설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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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본즈는 큰뼈다귀와 작은뼈다귀, 강아지뼈다귀가 서로 놀래키기도 하고 함께자면서 꿈도꾸고 배낚시를 나갔다가 섬에서 오랑우탄을 만나는가하면,, 키우던 강아지가 지겨워 다른 애완동물로 바꾸려다가 결국은 키우던 강아지를 다시 받는다는 내용도 있구요. 초등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고 있어요.
논픽션,픽처북,챕터북을 요일별로 정해서 읽고있는데.. 자주 읽는 책입니다.노래도 흥겹고 흘려듣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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