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차"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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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30
꼬마 악어 빌과 악어새 피트의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빌과 피트는 학교에서 이집트 스핑크스,나일강으로 견학을 가게되는데요.
그곳에서 악연인 나쁜남자를 또 만나게 되네요.
이번엔 나쁜남자를 미라로 만들어 응징하는 이야기예요.
견학을 떠나는 빌에게 엄마가 도시락을 잊지말라고 하면서,, 피트에게는 ㅋ 빌의 양치질을 잊지말라고 하는부분이 웃기네요. 살아있는 칫솔 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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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프뢰벨 테마동화에서 처음 접한 빌과 피트의 첫 이야기인데요.
빌과 피트는 악어와 악어새로 둘도없는 친구사이입니다.
도입부분에서 윌리엄이라는 악어가 칫솔을 사러갔다가 악어새 피트를 만나게 되는데..
엥? 주인공이름은 빌이었는데?하며 의아했었죠.
그런데 윌리엄이 빌이었어요. 글자를 배워 이름을 쓰는 법을 알게된 윌리엄이 자기이름에 철자가 복잡해
피트의 도움으로 빌이라는 새이름을 갖게 된것이죠 ^^
엄마에게 빌이라고 쓴 걸 보여주자.. 왜제대로 쓰지못했냐는 꾸중대신.. 칭찬을 하는 빌의 엄마를 보면서
하나를 새삼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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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0.30
현대판 신데렐라 이야기입니다.
드레스와 궁전은 나오지 않구요. 유리구두도 아닌 운동화로 나오네요.
마차대신 택시 ㅋ, 궁전대신 농구장ㅋ,마법이풀리는시간 12시도 10시로 바꿔 나온답니다.
읽어보더니,, 신데렐라처럼 너무 여자여자같지않은 스토리라 아들들 재밌게 보네요.
음원도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요. 현대판이야기와 소재들로 바꾸니까 더 공감할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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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혼자 집에남아있는 플라이가이는 배가고파 쓰레기통과 버려진 음식으로 식사를 합니다.
갑자기 아픔을 느낀 플라이가이는 버즈의 침대에서 쉬다가 그만,, 거대파리로 변하고 맙니다.
뭔가를 잘못먹은 탓인데요 ^^ 과학자가 버린 쓰레기를 먹고 거대파리로 변하지만,, 다시 버즈와 과학자의 도움으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는 내용입니다.
현재까지 19권?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큰애둘은 이미 플라이가이를 뗐지만,, 전권을 소장하고 싶어서 또 막내딸을 위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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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한권 읽어보고 아이에게 주었어요. 코믹하네요 ㅋ
햄버거 핫도그 피자 스틱독이 먹고싶어하는 것들입니다
가볍게 만화형식으로 쓰여져있어서 두꺼운 챕터 입문으로 아주 좋아요. 아이 챕터북 진도가 좀처럼 나가지 않아 고민하던 차에 표지그림만보고 주문했어요 결과는 성공 엄마보기에는 수준이 낮게 여겨졌는데 아이는 웃기다며 잘보네요
이렇게 두꺼운책과 친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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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10
이책은 한글판으로 프뢰벨테마동화에서 "모자를 따라가" 로 접한 책입니다.아이들이 좋아한 전집이었기에 원서도 같이 읽으면 좋겠다 싶어 들였어요. 방학때 쌍둥이북으로 원서+번역서로 읽힐려고 여러권 찾아뒀는데 그중 하나랍니다. 레오가 잃어버린 모자를 찾아 산전수전을 겪고 결국은 모자를 손에넣지만,, 하늘에 두둥실떠서 날아가는 또다른 모자를 보고 어리둥절해하면서 이야기가 끝나요.어느것이 레오의 모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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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10
5년전에 처음 구매한 이후로 19권까지 나와서 모두 보유하고 있는데요. 애들이 정말 좋아한 책이랍니다.
파닉스떼고 바로 읽기 시작한 책이었어요. 제가 그전에 무수히 읽어줬기때문에 어려워하지않았어요.
이번이야기는 가족이 그리워 엄마아빠를 그리는 플라이가이에게 버즈가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어서 플라이가이의 가족들을 모두 초대합니다. 무수히 많은 파리들이 버즈의 집에 도착하자 당황하는 버즈의 엄마아빠를 위해서 파티음식은 쓰레기장의 쓰레기로 마련해준답니다. 플라이가이가 많이 고마워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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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버즈는 영화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자신과 플라이가이이고 외계인으로 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내용인데요. 이책에서는 드래곤듀드가 다시 등장하네요. 버즈는 외계인에게 인질로 잡히고 플라이가이와 듀드는 외계인을 무찌르게되죠. 그런데 잡혀있는 버즈는 구하지 않은채 영화가 끝나게 되니 플라이가이가 버즈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합니다. 다시 액션을 외치는 버즈.. 아이들 리딩시작을 플라이가이로 했습니다.
어제도 한권 주문을 했네요 벌써 19권까지 나왔더라구요. 리딩시작할때는 내용을 엄마가 읽어준걸로만 인식한상태에서 글자만 읽었기때문에 즐겨서 보라고 다음권도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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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밴드의 연주퍼레이드를 본 리틀크리터는 악기를 배우고 싶어합니다.
악기상점에 가 악기를 고르는데 쉽지가 않아요. 튜바는 너무 무겁고 플룻은 소리가 거슬리고,트럼본은 길이가 너무 길고 기타는 기타줄이 너무 많다면서요. 결국 고른것은 드럼인데 때와장소를 가리지않고 막연주를 하는 바람에 여동생이 드럼을 숨겨놓기까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럼연주자의 꿈을 버리지않는 리틀크리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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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추수감사절에 리틀크리터는 학교연극에서 칠면조 역을 맡아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대사를 하는대신 노래를 불러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선 공연단에 올라가서 엄마아빠를 화나게 하구요.
결국 마을사람들과 즐거운 추수감사절을 함께 보낸다는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화났을때의 표정이 정말 웃기네요. 아이가 읽으면서 영어책에는 추수감사절이야기가 많이나온다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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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09
부활절에 교회에 가지만 다른이들의 모자장식 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않고
부모님들이 뜰이 숨겨놓은 부활절달걀을 찾으면서 겪는 에피소드입니다.
같은달걀을 차지하려는 아이들,리틀크리터는 달걀을 찾지못한 친구를도와 달걀을 찾아줍니다.
매력넘치는 리틀크리터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캐릭터예요.
영어그림책에 자주 나오는 소재이지만 영미권에서 부활절을 어떻게 보내는지 알려주는 재미있는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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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09
꿈속에서 마법약을 마신 리틀크리터는 괴상한 모습으로 변합니다.
손톱과 이빨이 무시무시한 괴물처럼요. 크리터가 무서워진가족들은 떠나버리고 애완동물로 고릴라를키우는 리틀크리터는 학교도 가지않고 말썽을 부리고 다닙니다. 하지만 무서워하는 자기를 안아주고, 잠들기전 책을 읽어주던 엄마아빠가 없다는 사실에 슬퍼하고 꿈에서 깨어납니다.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리틀크리터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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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두아들이 참 좋아하던 리틀크리터 시리즈입니다. 지금도 가끔 보고있어요.
일단 참 쉽구요. 글밥이 적어서 쉬운픽처북과 함께 익히기에 좋은 리더스예요.
주로 리틀크리터의 생활을 일기처럼 써놓았는데요..WHEN I GET BIGGER는 크리터가 크면 하고싶은일들에 대해 말하고 있요. 손목시계를 사서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려주고 싶다거나 신문배달을 해서 돈을 벌겠다는 것 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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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야구글러브를 잃어버린 리틀크리터에게 엄마는 방에서 찾아보라고 하는데요. 어지르기는 쉽지만 치우는게 힘든 리틀크리터는 엄마를 비롯한 가족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도와주지않습니다. 여동생과 막내아기까지도요. 결국 크리터는 혼자해보기로 결심하고,, 정말 대충대충이지만 방을 치우기 시작합니다. 결국 글러브는 어디에서 찾아냈을까요. 이 시리즈는 리틀크리터의 일기죠. 그래서 영어일기쓰기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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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낚시를 가던날 아빠,엄마,할아버지 모두 바쁜일이 있다고 해서 리틀크리터는 또 화가나는데요, 다행이 할머니가 함께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고장난 낚시대밖에 없고 지렁이를 잡는것도 여의치않네요. 결국 모두 새로 사기로 합니다. 호수가에서 한마리도 잡지못하자 결국 돈을들여 배낚시를 하는데 그많은 물고기가 있음에도 결국 낚시대만 빠뜨리게 되요 ㅋ 크리터는 쉽기도 하지만 1인칭으로 쓰여져있어 일기쓰기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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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파닉스를 뗄때 큰도움을 받았던 책입니다.
시작은 나우아임리딩으로 했는데요. 내용이 너무 유아스럽다보니 다음단계 읽힐책이 필요해서 남자아이들 취향을 저격해 나온 이 시리즈를 들였어요.비슷한 다른시리즈가 많아요. 슈퍼히어로즈,어벤져스 레고버젼을 비롯해서요.
이시리즈들 덕분에 아이들 읽기실력이 크게 늘어서 만족했어요. 들인지 한참전인데 후기를 너무 늦게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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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리틀크리터가 화가 단단히 났네요. 개구리랑 노는것도,여동생인형집을 갖고노는것도, 널어놓은빨래를 갖고노는것도 못하게 하는 가족들때문에요.하기싫은 모래놀이나 미끄럼틀에서나 놀라고 하는 아빠엄마에게도 화가난 크리터,, 달걀로 저글링을 하다가 혼나고 결국 집을 나가겠다고 선언하는데 영어그림책에 자주등장하는 소재죠.
반항의 의미로 아끼는물건,간식을 잔뜩 챙겨서 집나가는거요 ㅋ 친구들을 만나자마자 온순한 크리터로 돌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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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스프링제본으로 종이도 두껍고 사진도 선명해서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요리라는 테마로 논픽션을 익히게 하려고 주문했구요.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들춰보네요.
폰트크기가 조금 컸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흔하지않은 책을 좋은가격에 잘 산것같습니다.
아이들이 논픽션으로 슈퍼스타리더스와 세서미 영영사전을 낭독하고 있어요. 이책도 잘읽었으면 좋겠네요.
요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잘 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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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창고행사로 너무 저렴히 사서 기분이 좋네요.
그런데 책은 제가 생각한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었어요. 일단 폰트크기가 작아서 아이들 읽히기에는 무리가 있구요. DK출판사이길래 선명한 사진일 거라고 예상했는데,, 색상이 그리 선명 하지는 않네요.
논픽션을 요리라는 테마로 익히게 해주고 싶어서 세서미스트리트 요리책과 함께 들였는데 이책은 제가 봐야할것 같습니다. 애들이 좀더 크면 읽을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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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에서 세트로 들인것을 시작으로 총 22권까지 들인 딕부르너 시리즈입니다.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임팩트가 있어서 시선을 끌더라구요. 완전 좋아한 책은 아니었지만,, 전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소장용으로 막내 딸까지 읽히려고 보관중인데요. 다만 딕부르너 그림은 그림만으로 내용을 유추하기에는 미흡한점이 있는것 같네요. 조만간 큰애 둘이 다시한번 읽힐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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