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들이라면 레고는 누구나 좋아하죠. 우리집 애들도 그런데요.닌자고,키마 레고시리즈책을 여러권 읽혔는데,,이번엔 만화형식으로 나와서 아이들 취향에 맞는책이라 작년에 들였는데,,애들이 정말 잘읽었어요.
머리식히기에는 카툰형식의 책이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 원더우먼,조커,베트맨,슈퍼맨 모두 애들이 좋아하는 영웅들이 귀여원 레고의 모습이어서 더 잘 읽더라구요.
영한사전보다는 영영사전을 읽히는게 좋다고해서,, 영한사전은 사지않았고,, 영영사전 시작을 세서미스트리트로 하고있습니다. 만화식이라 정말 잘보고 있거든요. 논픽션책을 별도로 읽히지 않아도 충분이 대체가 되더라구요.어니,버트,쿠키몬스터,엘모,오스카 등등 세서미장난감으로 놀았던 기억때문인지,, 캐릭터를 좋아하네요.
그래서 구매한 책이 Love the FUr You're In입니다. 페이지당 한줄,두줄정도의 글밥으로 둘째읽히려고 샀는데..너무좋아요. 글밥은 조금이라도 그림이 깜찍하고 두께가 있는책이라 빈약하지않네요.
아쉽게도 책은 풀세트가 아니지만, 18권에 cd까지 너무 저렴히 사서 기분좋습니다.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고 있는데,,언제 챕터북읽을까 했었는데,, 이제 아이 레벨이 올라가면서 얼리챕터북을 읽고있고,, 초기챕터북을 모으고 있거든요. 이번창고행사에서도 득템했네요.웬디북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수준은 잭파일,아서챕터북정도 되는것같아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라서 잘 활용할게요.
악어 빌과 악어새 피트의 우정을 그린 동화입니다.
둘도없는 친구사이인 그들은 어느날 빌의 사촌동생인 제인이 밀엽꾼들에 의해 잡혀갔다는 소식을 듣고 제인을 구하기위해 길을 떠나는데요. 미시시피강에서 다른악어친구들도 만나게 되고 그들의 도움으로 제인까지 무사히 구출하게 된답니다. 거기다 죽은줄 알았던 아버지와 재회까지 하네요. 아버지가 악당들에 의해 핸드백이 되었다는 부분에서는 웃음이 터지더군요.
아서스타터보다 약간 쉽거나 비슷한 정도입니다.
우리 둘째가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못생겼지만 귀엽기도 하고 인상은 다소 험악하지만 정감가는 캐릭터 리틀크리터와 가족들이 만드는 재밌는 이야기들이예요. 일기형식이랄까 1인칭 시점으로 되어있어서 영어일기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생활영어를 배울수 있어서 더없이 좋네요. 아서시리즈,프로기시리즈와함께 우리애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총 43권까지 모아서 잘 읽히고 있습니다.
두아들에게 엄마표영어를 지도하고 있어요. 웬디북 도움도 많이 받았구요.
이번챕터북은 아직 우리애들에게는 이르지만,, 논픽션을 주제로한 챕터북으로 그림도 마음에 들어 구입했어요. 과학탐정 드레이크도일,넬포시의 사건해결이 흥미진진해요. 우리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해낼수 있게하는데 도움을 줄만한 책 같습니다. 과학을 별로 안좋아하는 아이들인데,,재미있게 읽어줄지가 의문이지만 보물을 쟁여놓은듯 흐뭇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코끼리왕 바바의 한글판 책을 많이 좋아했어요. 그래서 영어책으로도 벌써 네권이 되었네요. 이번엔 바바와 그의 아이들이 떠나는 모험에서 유령까지 나타나는 에피소드입니다. 바바를 닮아 호기심많고 개구쟁이인 폼,플로라,알렉산더까지 더해져 흥미진진해요.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있어요.
픽처북의 어휘가 리더스에비해 어려우면서도 수준이 높달까요. 리더스가 읽히기는 쉬워도 깊이에 있어서 픽처북과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바바는 아주 특별한 코끼리입니다.
엄마를 잃고 떠난 모험에서는 귀부인을 만나 마치 사람같은 삶을 살게 되고
코끼리 나라로 돌아와서는 왕이 되죠.
아이들이 아주좋아하는 한글시리즈라 영어로도 구매를 해서 모았는데,,
아주 좋아하며 읽는 책입니다.
이번 편은 코끼리나라의 현명한 왕인 바바의 아이들인 폼,플로라,알렉산더의 모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리더스의 다소 쉬운 어휘에만 익숙해지는것에 주의를 기울이는데,, 덕분에 이런 재미있는 캐릭터의 픽처북도 많이 보유하게 되었네요.
스파이더,샘,롤리는 친구입니다.
셋은 돌아가며 이야기를 만들어서 들려주는데,,
사실 그리 웃기지는 않아요..약간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고양이를 사겠다는 쥐의 이야기에서는 점심으로 뭘 먹겠냐는 쥐의 물음에 고양이는 둘만있는곳에 가서 알려주겠다며 으슥한곳으로 데려갑니다.
거기서 쥐를 잡아먹을 줄 알았는데,, 뜻밖에 치즈를 좋아한다고 고백?하죠
둘은 공통점을 찾고 친한친구가 된다네요.
ㅋ 새로운 관용적표현을 익힐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어요.
제임스마샬의 그림이 친근해서 시리즈를 거의 다 산것 같네요.
마샬형제의 익살스러운 치야기 입니다.
티치 책을 처음 접했을때 당연히 여자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곧 남자아이구나 라고 알게되었죠 그런데 이책을 통해서 왜 티치를 여자자아이로 오해할수 밖에 없는지 알게되었네요. 형의 옷, 누나의 옷을 물려받아 입다보니..중성적?인 차림을 하고 있다는것을요.
엄마가 티치의 방이 깔끔하다며, 형과 누나에게 너희의 방도 정리하라고 합니다. 티치가 돕게되죠.
형누나가 못쓴다고 버리는 장난감,옷들을 부지런히 자기 방으로 가져다 나르네요..형누나방은 깔끔히 정돈 되었지만,티치의 방은 고물상으로 돌변했네요.
글밥을 늘려주고 싶어서 펭귄리더스나 퍼핀리더스를 모으고 있어요.
그중에서 폭스 시리즈는 아이가 재밌게 읽네요. 워낙 코믹한 이야기 이기도 하구요.^^ 장난꾸러기 주인공을 좀 진지하게 표현했다고 해야하나.
아이가 집중해서 잘 봅니다.이 시리즈를좀더 들이고 싶네요.
제임스마샬의 그림에 형제?로 보이는 에드워드 마샬의 작품입니다.
엄마표로 한해두해 하다보니 벌써 이런책을 읽게 되네요.
요즘 너무 잘 활용하고 있는 논픽션입니다
11살되는 큰아이, 픽처북과 함께 논픽션을 일정량 읽게 하고 있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 플라이가이가 나와았어 덥썩 구매해서.
하루에 4주제씩 잘 읽고 있어요. 물론 용어는 아직 어려워해요.
그런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과학분야는 따분해 하지않고 낯선단어에 흥미를 보이네요. 저는 단어장을 별도로 만들어서,, 리딩할때 찾아보게 합니다.
반복해서 읽게 할 생각입니다.
세권짜리 세트를 잘 읽고 있는데 신간이 나왔네요,, 바로 주문했어요.
아이가 요즘 얼리챕터북을 읽는터라,, 이정도 두께의 글밥인 책들을 들이고 있는데요,, 문맥도 어렵지않고 아이가 잘본답니다.
부부작가가 자신들의 아이들의 행동에서 영감을 얻어 쓴책이라고 하네요.
망토를 두르고 다니는 아이들 엄마들에겐 익숙한 모습이잖아요.
왈가닥 공주님의 재미난 이야기,,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까만눈이 매력적인 이 작가의 그림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주문을 했는데,,재미있는 코믹북이었네요^^ 아이가 바로 읽더라구요. 공원에서 아빠와 다정히 산책하던 루크는 비둘기에 정신이 팔려 아빠를 잃어버리게 되는데요.
비둘기를 쫓아가면서 생기는 일들이 흥미진진해요 ^^ 결국 비둘기들의 아지트?까지 발견하게 되네요.. 이런만화책 좋은것같아요. 그림과 대사가 일치해서 회화를 익히기에도 좋구요.
아이들이 어릴때 바바시리즈를 한글책으로 처음 접했구요..
만화가 있다는것을 알고 다운받아서 보여주었답니다. 폭발적이진 않았지만 반응이 괜찮아서 그림책으로 까지 벌써 세권째 구매하였네요. 이렇게 귀여운 모습의 코끼리가 또있을까요. 아기왕자 코끼리때부터 바바가 왕이 될때까지의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한 책이예요. 저는 그림을 중요시하거든요,, 예쁘고 안정감있는그림이 마음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줄리아 도널드슨의 글도 좋아하지만,, 리디아 몽크스의 그림을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좋아했기에,, 이시리즈의 픽처북도 갖고있는데,, 챕터북이 보여서 주문했어요,, 아직 레벨이 닿지않아 당분간은 쟁여두어야 하지만,, 잘 읽을것같아요. 거울에서 나온 또다른 자신과의 에피소드가 은근히 웃음을 유발하는 책이랍니다. 일단 표지가 아이의 시선을 확 끄는 책이예요. 창고행사로 좋은 구매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사춘기에 접어들기전 아이들의 정서를 담은 걱정보따리에 관한 동화입니다.
이것저것 불필요한 걱정들까지 싸짊어다니고 다니는 주인공은,,밖으로 던져도 어딘가에 숨겨도 다시 자신앞에 나타나고 마는 걱정보따리때문에 또 걱정인데요,, 어느날 옆집할머니의 도움으로 걱정보따리의 부피를 확 줄일수있게 된답니다. 사춘기가 오기전 아이들의 불안한 정서를 잘 표현한듯합니다. 몬테소리에 번역판이 있는 책이예요.
요즘 superstars 논픽션을 하루에 한권씩 읽고 있는데,, 다음단계로 읽히려고 주문했어요. 창고개방행사로 가격까지 아주 착하고,, 여러 과학실험에 관한 내용이라 특히 남아들이라면 거부감이 없이 볼것같아요. 국내 실험책도 잘보는 아이라서,,주문했는데,,흥미를 보이네요. 지금읽히는 논픽션 다음단계로 하루에 한장씩 읽게 하고,, 그다음은 실험까지 해볼계획입니다.
열살 큰아이가 요즘 얼리챕터북을 읽고있어서,,
아이 취향에 맞는 책들이 사서 쟁여두고 있는데요^^ 이책은 장난스러운 그림에 평이 좋아서 주문했는데,, 거기다 컬러링 북이예요. 사인펜으로 예쁘게 색칠하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도 표지그림만 보고도 흥미를 갖네요.. 지금 읽는 시리즈가 끝나면 도전해 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번역판을 읽혀봐도 좋을것같아요. 그림이 일본작가 느낌인데 아니네요^^
머리식히기에는 카툰형식의 책이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 원더우먼,조커,베트맨,슈퍼맨 모두 애들이 좋아하는 영웅들이 귀여원 레고의 모습이어서 더 잘 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