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차"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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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3
큰아이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면서 리딩하는 중간중간 그림단어책을 읽히고 있는데,,큐리어스조지,세사미스트리트,밥더빌더,닥터수스 등등 그림으로 단어를 익히게 하려고,,여러단어책을 구비해두었는데, 마침 예쁜그림단어책이 생겼네요. 메이지의 작가가 쓴책으로 페이지적당하고,,지루하지않을만큼의 단어양도 적당해요.마음에듭니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끝까지 잘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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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들이 아들들임에도 불구하고 토마스는 접해본적이 없어요.
TV에서든 책이든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한권의 하드커버에 25개의 스토리가 들어있는데,세상에 가격마저 착하네요. 받고선 한참을 읽어보았어요.
큰애 리딩을 위해 부지런히 착한가격 픽처북을 모으고 있는데,,진정 횡재했어요 ㅋ 토마스기차 캐릭터를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너무 알차게 활용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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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03
토니로스의 책은 I'M COMING TO GET YOU로 처음접해주었어요. 반응이 좋았죠. 그래서 리틀프린쎄스 시리즈, 이책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코를파던 아이의 손가락이 콧구멍에 걸려 나오지않자, 온갖방법을 동원하는데, 그래도 소용이없네요. 과학자,의사 조차도 해결하지 못하는데,, 귀여운 남동생읠 간지럼하나로 쏘옥 빠져나와요.ㅋ 도착하자마자 그날저녁 베드타임스토리로 재밌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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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수있듯, 자연과 과학을 다룬 베런스타인 논픽션이예요.
두께도 있지만 판형도 큰편이고,, 내용이 너무 알차요 ^^
계절을 월별로 구분하여 설명하는데,, 우리나라와 작은차이가 있네요.
우리나라는 12,1,2월을 겨울이라고 하는데,, 미국은 1,2,3월이 겨울이군요 ㅋ 4계절이 123월-겨울 456월-봄 789월-여름 10,22,12월-여름
베런스타인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책을 금세 읽어버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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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02
아이들이 잘 읽었던 which would rather be ? 의 작가의 책이에요.
음원이 있음 좋겠지만,, 요즘 리더스 1단계를 충분히 읽고,, 이제그림책 리딩을 시작하려는 큰애를 위해서 픽쳐북을 모으고 있는데,, 저렴한가격이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을 구매할수 있어서 좋네요.ㅋ 삽화중에서 눈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ㅋ엄마표로 영어리딩하면서 도서관의 도움도 받고있지만,,어느정도의 영어책을 소장해야 진행이 되더라구요. 빌려와도 기간내에 읽을 확률이 너무 낮거든요.ㅋ 웬디북 도움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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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렸을때 즐겨보던 전집중에 프뢰벨 영아테마가 있었어요.
거기에 고지와고티시리즈가 2~3편있었는데,, 아이들이 열광했던 책이었어요.그 원서가 모두 포함되있는 합본북이라서 고민없이 주문했어요. 그전에 웬디북 b급행사때 한권을 샀었는데,, 아쉽네요. 합본북이 그때있었으면 중복구매안했을텐데요 ㅋ 사이즈는 일반적인 리더스 사이즈이고,, 글밥인 1~2줄이어서 술술 읽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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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스태백의 익살스런 스토리북이네요. 가격이저렴한데 작가가 심스태백이라 구매해봤는데..완전 만족입니다. ㅋ 애들어렸을때부터 그림책을 읽어주었는데.. 그중에 심스태백 작품도 많이 있었죠.
왜 이렇게 저렴하지 싶을정도로 내용이 알차네요. 스티커도 포함되어 있어서 애들 반응이 좋습니다. 할로윈을 소재로 한 카운팅 북이에요. 라임이 있어.읽어주기에도 스스로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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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버드파닉스 워크북 & 액티비티 예요.
책이있어서 진즉 사고싶었는데..가격이 많이 비싸서 그냥 패스했었어요.
요즘은 가격이 내린걸 알았지만,,웬디북이 대박이네요.
당장에 두세트 시켜서 활용하고 있어요. 큰애,작은애 너무 알차게 활용중입니다. 책과 연관성이 있기때문에 혹시 송버드 파닉스 책만 있는 분들은 들이시길 강추합니다.여덟권에 5,600원이면 대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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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다소 글밥이많고 사이즈가 챕터북만한 책들을 많이 모으고 있어요. 리더스 1~2단계로 읽고 있는데..요즘은 픽쳐북에 발을 디뎠고,, 픽쳐북으로 어휘의 습득 양이 많아지면 얼리챕터북을 입문하려고 한답니다.
바나나스토리북스 !! 비록 cd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림도 예쁘고 글밥도 적당히 많아서 마음에 들어요. 30권에 이가격이면 대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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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9.30
^^ 이 작가의 책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데요. 재미있고 따스한이야기들이랍니다. 저렴한가격에 나와서 득템했어요. 도둑 빌에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네요 ㅋ 9세아들,, 리더스위주로 읽다보니 어휘습득에 약한것같아서 요즘은 픽쳐북을 많이 보여주려고 한답니다. 엄마가 읽어주면 더 친근해서 혼자서 읽어보려고 하더라구요. 영국그림책은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것같아요,약간아날로그 적인 느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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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로벨 그림책을 영어서점에서 많이 봐왔지만,, 끌리지않아서 구매를 하지않았지요. 그런데.. 아들 2학년 국어책에 개구리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편지를너무받고싶지만 편지가 오지않아 우울해하는 이야기였는데요. 친구를 위해 편지를 쓴다는 내용인데,, 너무좋아서 아 이책어디서 봤는데 하면서 급히찾아낸 세트랍니다. 씨디포함인데 너무 저렴하네요. 아직들어보지않았는데 축약본은 아니겠죠? 저렴하고 너무 좋은책입니다. 망설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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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리딩을 할때 헬로우리더는 정말 빼놀수 없는 시리즈 같습니다.
1단계가 너무 마음에 들고 아이들 반응이 좋아요. 큰애가 처음 리딩을 시작할때 집듣은 물론 스스로도 여러번씩 읽었던 책들인데요. 그중에서도 사랑스러운 멍멍이 누들스 시리즈를 특히 좋아하더군요. 헬로우리더 시리즈에 들어있지않은 누들스라서 얼른 구매했는데요 ^^ 새침하면서도 천진한 멍멍이 이번이야기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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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에는 의외로 그림사전에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
리딩을 하면서 글을 좀 읽을줄 알게되니..좋아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림사전을 읽어보게하는데,, 아직은 딱딱한 소재같아 보여주지않았지만,, 다른그림사전을 집중해서 읽고 있는중이라,,곧 읽게 해도 될것같아요. 수학과 관련된 단어라 해서 그렇게 생활과 동떨어진 단어는 없는듯해요.. 일상적인 물건들중 수학과 연관성 있는것들이 주로 나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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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중고로 몇권을 들여서 아이들이 잘보길래.. 한권한권 사모은 책이랍니다. 수준은 헬로우리더 2단계와 비슷하네요.
문장은 쉽지만 글밥은 좀 된답니다. 글자대신 중간중간 그림으로 나와있어,,아이가 알아맞춰가면서 읽는걸 재밌어합니다. cd가 포함된 세트는 가격이 비싸서 책만 모았는데.. 소리를들려주고 싶어서 예전에 웅진에서 판매하던 cd를 중고로 사기까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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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우리말이든, 영어든 포켓몬스터 만화에 빠져사는 아홉살,일곱살 두아들 보여주려고 저렴할때 들였어요. 포켓몬스터 이름을 읽어주는 저보다 더 잘알고 있네요.읽어주는 도중에,, 엄마 얘는 어떤 능력이 있냐면요...하면서 읽는데 방해가 될정도로 푹빠져서 봅니다. 같은시리즈 다른책도 사고싶은데,,가격이 좀 있어서,, 망설이고 있어요.. 영어책읽기에 흥미를 줄수있는 인기만점 포켓몬스터 영어판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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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었죠. 후기쓰러 들어와보니..구매한지가 조금 되었네요.. 요즘에서야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주고 있어요..
농장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에피소드인데,, 여자아이들이 좀더 좋아할 스토리 같아요. 우리두아들은 듣고는 있으나,, 또읽어달라는 표현까진 안하네요. 합본북이라 단행본으로 샀을때와의 가격차가 너무도 커서,,잘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거 다 읽어주고,, 같은그림체의 생활동화를 읽어줄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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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꼬마원숭이들이,, 엄마가 그만 불끄고 자라고 하는데도..
아쉬워서 계속 한권,한권 엄마몰래 읽으면서 눈물흘리고 재밌어서 킥킥대는 이야기입니다. 그때마다 엄마는 들어와서 나무라지않고 그만 자라는 말만하고 나간답니다. 결국은 엄마도 몰래 책을 보다가 꼬마원숭이들에게 들키고 만다는 반전이 숨어있지요. 이원숭이시리즈는 우리집에 총 6권이 있어요. 세권정도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주었는데,, 열광까지는 아니지만 흥미를 보이며 잘듣고 있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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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주로 성곽에 대해서지요.
허름해 보이는 성곽 사진을 보여주며,, 아주 오래전에 지어진 것들이라고 말했더니,, 놀라워하네요. 무너지지않았냐고 하면서요.
플라이가이 논픽션 시리즈 이제 2권정도 더 들이면 모두 채워질것같은데..
정말 괜찮은 책이네요. 일단 아이들은 캐릭터에 열광하잖아요. 친숙한 버즈와 플라이가이가 논픽션의 딱딱함을 없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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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격이라 덥석 구매하기는 했으나,, 좀꺼려지는 동물 뱀에관한 논픽션입니다. 배의 습성을 버즈와 플라이가이가 자세히 재밌게도 알려주세요.
사진이 너무 선명해서 징그러울 정도예요. 뱀을너무 싫어하는 엄마랍니다.ㅋ 아이에게는 동물의 외형으로 선입견을 갖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여주렵니다. 글밥이 많아보이지만,,어렵지않아서 아이가 잘 봐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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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청와대를 다룬내용이었다면 더 좋았겠으나,, 미국의 백악관을 아는것도 영미문화를 배운다는 점에서 좋은것 같습니다. 백악관은 대통령이 일을하고 생활하는곳이며, 그의가족은 퍼스트패밀리, 대통령의 부인은 퍼스트레이디 라고 한다고 버즈와 플라이가이가 여행을 하며 소개해 주네요.
문장이 어렵지않고, 버즈와 플라이가이가 등장해서 대화체로 풀어주니 쉬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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