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잘 읽었던 which would rather be ? 의 작가의 책이에요.
음원이 있음 좋겠지만,, 요즘 리더스 1단계를 충분히 읽고,, 이제그림책 리딩을 시작하려는 큰애를 위해서 픽쳐북을 모으고 있는데,, 저렴한가격이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을 구매할수 있어서 좋네요.ㅋ 삽화중에서 눈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ㅋ엄마표로 영어리딩하면서 도서관의 도움도 받고있지만,,어느정도의 영어책을 소장해야 진행이 되더라구요. 빌려와도 기간내에 읽을 확률이 너무 낮거든요.ㅋ 웬디북 도움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심스태백의 익살스런 스토리북이네요. 가격이저렴한데 작가가 심스태백이라 구매해봤는데..완전 만족입니다. ㅋ 애들어렸을때부터 그림책을 읽어주었는데.. 그중에 심스태백 작품도 많이 있었죠.
왜 이렇게 저렴하지 싶을정도로 내용이 알차네요. 스티커도 포함되어 있어서 애들 반응이 좋습니다. 할로윈을 소재로 한 카운팅 북이에요. 라임이 있어.읽어주기에도 스스로 읽기에도 좋아요.
그림이 있는 다소 글밥이많고 사이즈가 챕터북만한 책들을 많이 모으고 있어요. 리더스 1~2단계로 읽고 있는데..요즘은 픽쳐북에 발을 디뎠고,, 픽쳐북으로 어휘의 습득 양이 많아지면 얼리챕터북을 입문하려고 한답니다.
바나나스토리북스 !! 비록 cd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림도 예쁘고 글밥도 적당히 많아서 마음에 들어요. 30권에 이가격이면 대박이죠 ^^
^^ 이 작가의 책을 많이 소장하고 있는데요. 재미있고 따스한이야기들이랍니다. 저렴한가격에 나와서 득템했어요. 도둑 빌에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네요 ㅋ 9세아들,, 리더스위주로 읽다보니 어휘습득에 약한것같아서 요즘은 픽쳐북을 많이 보여주려고 한답니다. 엄마가 읽어주면 더 친근해서 혼자서 읽어보려고 하더라구요. 영국그림책은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것같아요,약간아날로그 적인 느낌요^^
영어책 리딩을 할때 헬로우리더는 정말 빼놀수 없는 시리즈 같습니다.
1단계가 너무 마음에 들고 아이들 반응이 좋아요. 큰애가 처음 리딩을 시작할때 집듣은 물론 스스로도 여러번씩 읽었던 책들인데요. 그중에서도 사랑스러운 멍멍이 누들스 시리즈를 특히 좋아하더군요. 헬로우리더 시리즈에 들어있지않은 누들스라서 얼른 구매했는데요 ^^ 새침하면서도 천진한 멍멍이 이번이야기도 재미있네요.
아이가 어릴때에는 의외로 그림사전에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
리딩을 하면서 글을 좀 읽을줄 알게되니..좋아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그림사전을 읽어보게하는데,, 아직은 딱딱한 소재같아 보여주지않았지만,, 다른그림사전을 집중해서 읽고 있는중이라,,곧 읽게 해도 될것같아요. 수학과 관련된 단어라 해서 그렇게 생활과 동떨어진 단어는 없는듯해요.. 일상적인 물건들중 수학과 연관성 있는것들이 주로 나옵니다. 강추해요.
ㅋ 우리말이든, 영어든 포켓몬스터 만화에 빠져사는 아홉살,일곱살 두아들 보여주려고 저렴할때 들였어요. 포켓몬스터 이름을 읽어주는 저보다 더 잘알고 있네요.읽어주는 도중에,, 엄마 얘는 어떤 능력이 있냐면요...하면서 읽는데 방해가 될정도로 푹빠져서 봅니다. 같은시리즈 다른책도 사고싶은데,,가격이 좀 있어서,, 망설이고 있어요.. 영어책읽기에 흥미를 줄수있는 인기만점 포켓몬스터 영어판이네요.ㅋ
책을 좋아하는 꼬마원숭이들이,, 엄마가 그만 불끄고 자라고 하는데도..
아쉬워서 계속 한권,한권 엄마몰래 읽으면서 눈물흘리고 재밌어서 킥킥대는 이야기입니다. 그때마다 엄마는 들어와서 나무라지않고 그만 자라는 말만하고 나간답니다. 결국은 엄마도 몰래 책을 보다가 꼬마원숭이들에게 들키고 만다는 반전이 숨어있지요. 이원숭이시리즈는 우리집에 총 6권이 있어요. 세권정도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주었는데,, 열광까지는 아니지만 흥미를 보이며 잘듣고 있는답니다.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주로 성곽에 대해서지요.
허름해 보이는 성곽 사진을 보여주며,, 아주 오래전에 지어진 것들이라고 말했더니,, 놀라워하네요. 무너지지않았냐고 하면서요.
플라이가이 논픽션 시리즈 이제 2권정도 더 들이면 모두 채워질것같은데..
정말 괜찮은 책이네요. 일단 아이들은 캐릭터에 열광하잖아요. 친숙한 버즈와 플라이가이가 논픽션의 딱딱함을 없애줍니다.
행사가격이라 덥석 구매하기는 했으나,, 좀꺼려지는 동물 뱀에관한 논픽션입니다. 배의 습성을 버즈와 플라이가이가 자세히 재밌게도 알려주세요.
사진이 너무 선명해서 징그러울 정도예요. 뱀을너무 싫어하는 엄마랍니다.ㅋ 아이에게는 동물의 외형으로 선입견을 갖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여주렵니다. 글밥이 많아보이지만,,어렵지않아서 아이가 잘 봐줄것 같아요. ^^
우리나라 청와대를 다룬내용이었다면 더 좋았겠으나,, 미국의 백악관을 아는것도 영미문화를 배운다는 점에서 좋은것 같습니다. 백악관은 대통령이 일을하고 생활하는곳이며, 그의가족은 퍼스트패밀리, 대통령의 부인은 퍼스트레이디 라고 한다고 버즈와 플라이가이가 여행을 하며 소개해 주네요.
문장이 어렵지않고, 버즈와 플라이가이가 등장해서 대화체로 풀어주니 쉬워보입니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끝까지 잘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