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들인 리틀크리터,, 정말 재밌어요.. 지금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전 제가 미리 읽어보고 있는데요 위에 그전에 읽혔던 시리즈처럼 대박날것같아요..이미 집에 애완동물이 가득한데도 길잃은 멍멍이를 키우고 싶은 크리터 정말 정이 많은 아이군요. 엄마몰래 집안으로 데리고 들어와서는 엄마에게 말하겠다는 동생에게 돈을 주면서까지 멍멍이를 돌보는 크리터,,
오빠를 협박?하는 동생도 밉지않아요. 6살,8살 두아들과 재밌게 볼수있겠어요 ^ ^
크리터의 여동생 이야기예요. 어른이 되면 되고 싶은것이 너무 많은 꿈많은 소녀군요. 소방서장도 되고,춤추는댄서도,서커스 곡예꾼도,조련사도,등반가도,트럭운전사,애완동물샵의 주인도 되고싶어하네요.. 그런데 동물은 팔지 않을건가봐요 ㅋ수의사도 되고싶고 교통경찰관도 되고싶고 남는시간에는 카레이서도 되려고 하네요.여기서 끝나지 않는 여동생의 장래희망 ..
크리터 책이 진즉부터 들여놓은게 있었는데..이제 아이들이 읽을 나이가 되어 없는 책들까지 주문하게 되었어요..읽어주기 위해 엄마가 먼저 공부중입니다. 이책이 첫책이에요 ^ ^ 어휘도 쉽고 대박조짐이 보입니다
집에 번역판이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원서까지 구매하게 되었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는 초등 1학년, 6세 두아들.. 집에서 영어를 해주면서 항상 읽기만 해도 되는지.. 의미를 설명해주지 않아도 되는지 한번씩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런 쌍둥이북이 좋은 역할을 해주는것 같아요.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기에 영어로 접해도 크게 거부감이 없거든요.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면 싫다고 말을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주는 책 같아요.
이번에 웬디북을 통해 추가로 두권을 더 들이면서 모두 16권째가 되었답니다. 왜샀겠어요.. 그간 플라이가이 읽어주면 너무 너무 반응좋았구요. 자지러지며 웃을때도 있을정도로 좋아해주었으니 샀지요 ^ ^
이번 이야기도 코믹하네요.. 삼일째 새로운 플라이가이책을 들고옵니다.
구성진 성우버전의 cd가 없으니 아쉽지만,, 엄마의 못난 발음으로 열심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이번에 웬디북을 통해 추가로 두권을 더 들이면서 모두 16권째가 되었답니다. 왜샀겠어요.. 그간 플라이가이 읽어주면 너무 너무 반응좋았구요. 자지러지며 웃을때도 있을정도로 좋아해주었으니 샀지요 ^ ^
이번 이야기도 코믹하네요.. 삼일째 새로운 플라이가이책을 들고옵니다.
구성진 성우버전의 cd가 없으니 아쉽지만,, 엄마의 못난 발음으로 열심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네권이 전부 맞을까요? 한권만 빠져있었는데 웬디북에 올라왔길래 바로 담아서 결제했어요. 재미있는 캐릭터에 스토리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우리 두아들 읽어주면 잘 듣고 있는답니다. 주인공이 너무너무 엉뚱하고 귀여워요.. 이 작가의 다른책을도 알아봐서 추가 구매하고 싶을 정도랍니다.
음원이 있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많이 많이 읽고 영어실력이 팍팍 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본격적으로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영어독서는 필수라고 알게되었기에..
아이가 스스로 읽을 날을 대비해서 좋은 영어책,재미있는 영어책을 열심히 진열하고 있는데요..경험상 시리즈가 읽어주기에 효과가 좋더라구요..
물론 이책은 그저 읽어주는 용도의 책이라기엔 글밥이 꽤된답니다. 후기가 좋아서 구매했는데..네권째가 되었어요.. 제가 읽어보니 재미있네요..엉뚱한 드래곤의 이야기랍니다.
아서 스타터의 반응에 힘입어..아서의 말괄량이 동생인 d.w의 이야기도 들이게 되었어요.. 내용은 스타터수준인것같습니다.
아들들이라 여자아이책은 굳이 살필요있을까 했지만. 많이 좋아해주네요.
스타터에서 접해온 d.w인지라 더 그런것같아요..음원을 구할수있으면 좋겠는데.. cd와포함해서 파는곳이 이젠 없더라구요..그래서 포기하고 책만 들였어요..잘 활용할게요.
7세 5세 아들에게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아서스타터를 읽어주는데 반응이 아주좋답니다..
여기저기서 추천하고 실제로 베스트셀러인 아서를 웬디북에서 스타터를 맨먼저 구입해서.. 정말 열심히 소위 뽕빨나게 읽어주고 있어요.
그래서 아서어드밴쳐를 들이게됐는데..거기에 포함되지 않은 책이 몇권 더 있더군요..그래서 이번참에 추가로 들였답니다. 언더웨어도 흥미진진한 책이네요.. 이번엔 아서와 팬티이야기군요..ㅎㅎ
아서 cd포함세트가 집에있는데.. 거기에 속하지 않은책이라 추가로 구입했어요.. 글밥이 약간 더 많군요..
7살 아들 아서 스타터 열심히 읽어주고 있는데요..
언젠간 챕터북도 재밌게 읽어줄 날이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의젓하고 속깊은 아서와 개구쟁이 d.w 그리고 그 친구들이 교육적이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스토리를 엮어나가니.. 베스트셀러인 이유가 있군요.
파티에 초대받은 피기는 ,, 파티를 잘알고 있는 제럴드에게 함께가자고 하는데요.. 제럴드는 파티는 준비할게 많다고 야단법석을 부리고요,,
회화형의 본문을 읽어주는것 많으로 많은 어휘를 알게 되네요.. 이책에선 화려하다는 의미를 배우게 되었어요..
첨 이 시리즈를 봤을때 단순한 그림에 만화스러운 본문을 보고 마음에 들지않았는데, 우리아이들에게 넘 큰 효과를 주는 책이랍니다.
돼지들의 축제에,, 자신이 돼지가 아니란것에 절망하는 제럴드에게 피기는 명쾌하게 답을 알려주네요 ^ ^ 둘의 우정이 계속 이어져서 더 많은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스무권세트를 구매했는데..읽어주는 책마다 모두 아이들이 열광해주네요..우리아이들도 피기와 제럴드처럼,, 둘도없는 베스트프랜드가 생기겠지요? 읽어주면서 어른인 엄마까지 행복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열다섯권정도를 읽어줬는데.. 그중 내용이 가장 단순한 책인데요.. 읽어주면 웃지도 않고 그냥 반응은 보통인데.. 매일매일 가져오는 책이예요..
껄껄껄 넘어가는 책들을 놔두고 이책은 매일밤 베드타임스토리에 빠지지않는답니다. 아무래도 제럴드는 피기에게 애정결핍을 느끼고 있는걸까요? 항상 피기를 그리워하고,, 곁에두고 싶어하는군요. 피기는 오늘도 법석을 부리는 제럴드를 느긋하게 지켜봐주네요.
이책을 통해 두자리 숫자를 영어로 읽게 되었어요.
핍티세븐, 포리식스,, 이런식으로 두세번 나오는게 전부인데..놀랍게도 아이들은 금방 인지하네요.. 다른 숫자도 이런식으로 운을 띄웠더니.. 금새 알고 말하더라구요..왜 영어도 결국 독서라고 하는건지 이 시리즈를 읽어주면서 절실히 알게되었답니다. 학습으로 접근했다면,, 이렇게 단 몇초?만에 반응이 오진 않았을거예요. 고민하시는분들 꼭 읽어주세요..
모 윌렘스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이런 멋진 우정을 그려낼수있는지..
세상에서 둘도없는 우정을 자랑하는 피기와 제럴드.. 어느날 제럴드는 피기의 새 장난감을 망가뜨리게 되요.. 넓은 마음을 가진 제럴드,, 우리아이들도 제럴드와 같은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니 제럴드와 피기가 믹스된 성격이 딱이겠어요 ㅋ스무권세트로 샀는데..추가로 나온다면 계속 사려고해요
정의의 사나이 제럴드가 피기의 공을 되찾아주려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커도 너무 큰 친구예요. 두아들 빅가이 빅가이 외치면서 잘 보는 책이구요..이 시리즈의 장점은 전체가 회화식으로 전개된다는 점인데요.
엄마랑 아이랑 역할을 맡아서 읽어봐도 넘 좋을것같아요. 큰아이는 일곱살이 되는 내년에 엄마표로 파닉스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책을 읽게되면 엄마랑 주고받으며 읽어보려구요.
오빠를 협박?하는 동생도 밉지않아요. 6살,8살 두아들과 재밌게 볼수있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