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피기에게 드라이브를 나가자고 제안하는 제럴드는,, 드라이브를 위해 필요한것들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다가,, 마지막엔 가장중요한 차가 없어서 드라이브를 포기하고 다른놀이를 하게 되는데요.
다소 문장이 길긴 하지만 여섯살 아들,, 이 시리즈를 스무권중 15권정도를 읽어줬는데요.. 놀랍게도 아웃풋이 터졌답니다. 하루에 두세번 이책들에 나오는 대화를 뱉어낸답니다. 그것도 엄마의 억양을 그대로 따라서 하네요 ..
이 코끼리와 돼지 시리즈를 만난건,, 엄마표를 하면서 가장 행운같은 일이랍니다. 그전엔 영상물은 좋아했찌만,,그림책을 달가워하지 않던 두아들이
이 시리즈에는 왜이렇게 열광할까요? 바로 멋진 두친구 제럴드와 피기의 힘이겠죠. 어른이 읽어도 좋을만한 그림책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어느날 자기는 개구리라며,,개구리인척 하고 나타나는 피기를 보고,매일뛰어다녀야하고 파리를 먹어야하는 개구리는 되고싶지 않은 제럴드.. 결국 다른동물이 되어보네요 ^ ^
마지막 토끼의 표정을 보고 두아들 빵터졌어요.. 매일매일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주고 있어요. 어느것이 되고싶냐고 끊임없이 물어보는 토끼와,, 두 꼬마.. 토끼의 말에 귀기울이는가 싶더니..마지막으로 아이다운 말을 던지며 가버리네요 ^ ^ 요술모자에서 안나오는것이 없이 다 나오네요..
대여섯살 아이들,, 영어동화책을 꺼려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반응이 올만한 책입니다. 일단 말풍선속에 글밥이 짧고,, 진행이 빠르니까요
아서 스타터로 우리 아이들도 아서 입문?합니다. ㅎㅎ
요즘 피기와 앨리펀트 시리즈를 읽어주고 있고, 다음으로 진행하려고 플라이가이 시리즈를 준비해준 상태인데요..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캐릭터 시리즈물에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많이 사들이고 있답니다.
아서스타터는 플라이가이 다음으로 읽어주려고,, 주문했답니다. 내용이 참신하고 재밌네요.아이들이 좋아해줬음 좋겠어요.
^ ^ 읽어주기 편하고 재밌는 그림책이예요.
그림만으로도 설명이나 해석없이 읽어주고있어요. 여러 동사를 그림을 통해 배울수있어서 좋아요. 금새 이해하더라구요. 이해가 안되는 책은 보통 한문장 읽어줄때마다. 해석을 원하거든요..
음원을 구해서 들려주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 작가의 그림책은 메리해드 리틀램 을 시작으로 여러권 갖고있는데요.
두아들이 넘 잘봐주고 있는 책들입랍니다.
스무권 세트로 사서.. 읽은 두번째 책이네요. 귀여운 다람쥐 한쌍이 서로 놀래키고 놀라고 하는 모습을 부러워하는 두친구 제럴드와 피기가..다람쥐들 처럼 서로를 놀라게 하려다가.. 큰 바위를 사이에 두고 서로를 잃어버리는 내용이예요. 바위뒤에 있는데 하필이면 동시에 돌아보는 바람에 서로를 발견하지 못하네요.극단적인 상상까지 동원해서 친구를 걱정하는 제럴드와..속편한 피기 사랑하지않을수없는 주인공들입니다.
카페에서 공구를 하길래..구매하려다가..
권수도 많고, 가격도 더 저렴해서 여기서 구매했어요.
대만족입니다. 사실 몇권 읽어보지 못했어요..아이들에겐 이제 한권 읽어줬구요.. 내용파악이 우선이라,, 하루에 한권씩 읽어주려고 합니다.오늘 제가 먼저 다섯권정도 읽었는데..어쩜 이렇게도 내용이 따듯한가요..사기전에는 사실 제가 선호하는 그림이 아니라서 좀 망설였는데요.. 후기가 좋은 이유가 있었군요.좋은책 잘 볼게요 ^ ^
스무권 세트로 사서.. 방금 읽은 책이예요.
아이스크림을 사기전에 고민을 했다면.. 친구에게도 주고 제럴드 자신도 먹을수 있었을 텐데.. 성격이 급했네요.. ㅋㅋ
아이들 반응이 넘 좋아요. 모윌렘스 책은 집에 트릭시 시리즈 세권을 비롯해서, 야옹이? 시리즈를 갖고 있어요. 코믹하면서도 아이들을 훈훈하게 하는 교훈이 있는 책이예요. 제럴드의 계획이 살짝 빗나갔지만, 친구와 아이스크림을 나눠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에 어른인 제마음까지 따듯해집니다.
꼭 읽히시길 권해드립니다.
히코리 데코리덕 유명한 마더구즈 음원인데 집에있는 마더구즈 시리즈에 포함되지 않아서 별도로 문진 영어 동화로 따로 들였는데요.. 음원이 좀 느리고 많이 길어서 잘 틀지않게 되네요.. 그런데 책은 잘 읽어요.. 애들이랑 펴놓고 같이 노래부르면서 보네요. 영어를 노출시키면 영어문화를 자연스레 접하게 할수 있는방법인 영미권 전래동화나 전래동요를 알려주는건데..전래동화는 기본단계에선 힘드니..전래동요는 꼭 활용해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이책을 사기전에.. 저 몇단어를 위해서 사야하나? 하고 생각했어요.
노부영으로 나와있는책인데.. 책만 구입했죠.. 후기가 너무 좋아서 한번 보여주자 싶었죠.. 그런데 놀랍게 이책한권으로 도형에 관한 단어를 뗐습니다. 삼각형,사격형,원 에서 그리는게 아닌 마름모 팔각형 오각형까지 나오더군요..참 타원까지요.. 책한권으로 얻는 단어가 확실하다면 주저할필요없죠..유명작가의 책은 실패확률이 적은것같아요.
중독성강한 가사와 음정..
아이들이 따라부르며 어깨까지 들썩이게 하는 책입니다.
특히 노래가 압권인데요. 팝송스럽고 코믹해서 재밌게 부를수있어요.
노래로 부르는 영어가 대세인데.. 노부영 시작단계에서 이책도 너무 잘 활용했고..지금도 자주 들려주고 있어요. 우리도 예전 가요를 들으면 그때 추억이 떠오르듯,, 아이들도 노래로서 책을 기억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노부영 낮은단계 중에서 노래가 너무 좋아서 우리애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숨은그림찾기 책으로 보시면 되는데 노래가 따라부르기 좋아요.
명작동화속 주인공들을 그림에서 찾아보는 책이예요. 이책이 헝겊책으로도 나왔군요. 신데렐라, 로빈후드, 곰세마리, 허버드부인 등등 누군가가 숨어있고 그걸 찾아보게 하면서 노래로 배우는 영어.. 집에서 잘 활용되고 있어요. 아직 아가라면 헝겊책도 유용하겠네요.
네살에 영어노출을 시작하면서,, 유명한 노부영 시리즈를 여러권 샀는데요.
그중에 이책도 포함되었죠. 노래가 잔잔하고,, 신체 부위를 정말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그림도 예쁘고 글밥도 간결해요.
우리아이들은 베드타임송으로 분류해서 틀어주는 책입니다. 노부영으로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빼놓을수 없는 책이예요. 에릭칼 베어시리즈와 함께 활용하시면 아이들이 좋아할거예요.
네살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를 노출해주었는데요.. 주로 읽어주었던 책이 에릭칼, 앤서니브라운 엄마아빠시리즈, 그리고 바로 카렌카츠 그림책입니다.플랩북 형식으로 아이의 흥미를 끌기 충분했고,, 영어책을 거부하지 않게 도움을 준 책이기도 한데요..엄마눈에는 그림이 유치하고 만화스러워서 별로였는데..아이들은 아주 좋아했어요. 둘째도 잘 읽고 있습니다. 어떤책을 읽어줄까 고민하시는 분에게 추천해요
유명한 마가렛 와이즈브라운의 그림책인데..우리아이들 잠자는 시간에 주로 읽어주는 책입니다. 내용이 너무 잔잔하고 서정적이예요.
특히 굿나잇 문은 문맥이 간결해서,,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이해하고 좋아합니다. 음원도 있지만,,너무 느려서 듣고있으면 하품을 하더라구요..
마가렛와이즈브라운의 책은 영어독서를 하는 아이라면 건너뛰어선 안되는 작품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여기서 산건 아니지만,, 책만 50권을 사서 활용중인데요.
정말 아이들 반응이 너무 좋아요.. 다른리더스와 다른점이라면 그나마 스토리가 있어,, 픽쳐북느낌이 납니다. 매일 밤 베드타임스토리로 네다섯권씩 읽어주는데.. 큰애는 외워서 같이 외친답니다. 1단계리더스만 꾸준히 읽히고 파닉스를 떼면 픽쳐북까지 도전할 생각입니다. 픽쳐북이 먼저라고들 하는데.. 아이는 리더스에 더 반응을 보이네요.. 글을 읽을 줄 알게되면,, 픽쳐북까지 사랑해주겠지요. ^ ^
같은 작가의 책을 주저않고 들였네요..
Chicka Chicka Boom Boom, Growing Vegetable Soup,Color Zoo
이 작가의 유명한 그림책 네권을 모두 들였어요.. 치카치카 붐붐은 아직이지만 나머지는여섯살 네살 두아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영어책은 듣기를 먼저해야,,익숙한 소리라서 엄마가 읽어줘도 집중하는것 같아요. 많이 읽어주고 들려주고 있답니다.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는 여러 판형으로 나와있더군요.
특히 텔레비젼 시리즈 그림이 아닌,, 원작자의 그림이 더 매력있는것같아요. 조지시리즈를 낱권으로 사면 권당 3천원 가까이라서,,부담없어서 모두 사려고 했는데..운좋게도 이렇게 묶음으로된 하드커버를 만나게 되었네요.
하드커버를 총 3권 들였답니다. 이제 씨디와 세트구성인 한권만 더 들이면 왠만한,, 아니 거의 모든 조지시리즈를 보유하게 되는것이라서,, 기대되네요. 이책은 초등학생이 되면 스스로 읽게 할 생각이예요.
우리 애들은 번역판으로 재미나게 읽고 있답니다. 내용이 긴데도 지겨워하지않고 좋아해요.
다소 문장이 길긴 하지만 여섯살 아들,, 이 시리즈를 스무권중 15권정도를 읽어줬는데요.. 놀랍게도 아웃풋이 터졌답니다. 하루에 두세번 이책들에 나오는 대화를 뱉어낸답니다. 그것도 엄마의 억양을 그대로 따라서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