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 영아테마의 원서라서 계속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었던 책입니다.
하드커버라서인지 비싸서 주문은 못하고 그냥 담아두었죠.
그런데 이게왠일인가요.들어와보니 특가 할인을 하는지 1만원이나 할인된 가격으로 나와있어..바로 주문했답니다.
혼자 자기싫어하는 , 엄마아빠랑 함께 자고 싶은 찰리의 귀여운 동심을 그린 동화랍니다. 우리 두아이도 이제 엄마랑 따로 자야할 시기가 되어서 잘 읽힐수 있을것 같아요.
같은 시리즈인 마우스카운트의 반응이 좋아서 페인트까지 사게되었네요.
그림이 단순하고 아이들이 내용을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어요.
문장도 간결하구요..이책은 색깔을 다루고 있네요.
생쥐들이 물감통에 들어가는 부분이 넘 귀엽고 유쾌합니다. 영어책도 스토리가 있어야 여운이 남고 기억이 잘되는것 같아요.
생쥐들이 징그러운 동물이 아닌 귀여운동물로 나오는것이 그림책의 묘미지요
음원을 구하고,, 책을 들이는데.. 이책은 cd를 별도로 팔기에.. 씨디를 먼저 사서 들어보고 한권한권 들이고 있답니다. 벌써 한 열몇권이 되었어요.
사운드도 마음에 들구요..영어와 과학을 한번에 익힐수 있는 책이라 욕심으로 구입하였어요.. 제가 먼저 읽고 공부하네요..여섯살 큰애는 영어기초를 더 탄탄히 하고 읽혀야 겠어요.그림도 내용도 사운드도 모두 만족하는 책입니다.
이 베어시리즈 세권을 모두 모으게 되었네요..그중 한권만 cd가 있고 나머지는 그냥 읽는걸로 만족해야 하는것이 조금 아쉽지만,, 재미있는 책이라 잘읽고 있어요. 한글판으로도 만날수있어..쌍둥이책으로 활용하면 더 효과가 좋을것 같아요. 산속에서 만난 엉뚱한 큰곰과 그의 곰인형.. 그리고 에디와 프레디의 우정을 다룬 재미난 그림책입니다.그림책을 많이 읽히고 리더스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현실은 리더스를 먼저해야,,아이가 따라와주네요.. 글밥차이때문에 그림책을 어려워해서요
팻 허친스의 작품이 간결하면서도 그림의 색감도 예쁘고 이야기의 교훈도 있어서 집에 여러권 있는데요.. 이책도 마찬가지네요..우선 아이에게는 음원으로 충분히 들려주고 있어요. 원서와 씨디 구성으로 영어책을 구매하면,보통 원서값의 두배에 달해서 부담이 가는데요.. 전 인터넷이나 주변인을 통해서 음원을 먼저 들어보고 괜찮은 책이라고 판단되면,,원서를 나중에 구매하고 있어요..이책도 그렇습니다.
왜 조시는 머리에 종이가방을 둘러쓰게 되었을까요? 왜 먹을때도 차에탈때도 벗지않는걸까요? 사람들은 그런 조시를 이상하다고 말하고 나무랄뿐,,아무도 이유를 알려고 하지않습니다. 아이들의 행동에는 작은것이라도 모두 이유가 있다는 교훈을 주네요. 귀여운 주인공 조시가 왜 그런행동을 한건지.. ^ ^ 아직 읽을 만한 수준이 되지않아서 표지를 보고 그저 흥미를 느낀 정도이지만,,제가 읽어보니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
일단 음원을 구해서, 듣고있었는데 책이 참 저렴하네요.
글밥도 짧고,, 지금 우리 아이가 잘 읽고 있답니다. 수의 개념도 알수있고 재치도 있는 책이라 보면서 즐거워하네요.
흑인아이가 주인공인 책이 별로 없었는데,, 인종에 관한 이야기도 가볍게 나눌수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한다가 머리에 이고가는 과일들이 어디로 누군가에 의해 사라지게 되는지.. 그부분이 흥미를 유발한답니다.
이 책은 위시리스트에 담아논지 일년이 넘은것 같은데..제가 사고나니 품절되었네요.. ㅋ 톨룰라는 집에 있는 한글판 전집에서 먼저 접했고,,아이가 잘보는 책이라 다른이야기지만,, 사려다가 글밥이 많아서 망설이던 책입니다. 이제 아이가 영어 거부없이.. dvd든 짧은글밥의 그림책이든 잘 봐주어서,, 볼날이 멀지않은것 같아서 구매하였어요. 단어의 수준이 좀 있는것 같은데. 미리 단어학습후에 읽혀주면 잘 볼것같아요.
두번째 묶음집인데요.. 8개의 스토리가 한책에, 그것도 하드커버로, 튼튼한 재질의 책이라 마음에 듭니다. 지금은 한글판을 읽고 있는데..
어느정도의 단어인지가 되고, 리딩 시작하면,, 읽게 할 생각입니다.
제가 먼저 어제 다 읽었는데.. 재미있고 잘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두권만 더 들이면,, 큐리어스 조지 전 스토리를 다 보유하게 되는거네요.. 어서 입고되었으면 좋겠어요. ^ ^
형제인 우리아이들이 흥미로워할만한 책입니다. 우애에 관한 주제를 담고있어서 더 와닿습니다. 형에게 모든것을 물려받아야 하는 동생들의 비애
맥기시리즈와 다르게 전체적으로 화려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돗보입니다.
책 사이즈가 좀 컸더라면 만족했을 것 같은데.. 내용과 그림이 좋으니..괜찮습니다. 파닉스학습을 하는중인데..어서 스스로 읽어주었으면 좋겠어요.웬디북에서 좋은책 많이 얻어갑니다.
새로운 둥지를 찾아다니는 새와 맥기씨의 대화가 웃음을 자아냅니다.ㅋ
호주의유명 작가 파멜라엘런의 작품을 한꺼번에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토들피카소의 맥기시리즈로 접하게되었는데.. 간결한 문장에 함축적인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영어그림책을 고를때 아무래도 학습할수있는 단어. 이를테면 반대어,유의어,비교급,전치사 등등을 학습할수있는 책을 위주로 택하게 되는데..만족합니다.
호주의유명 작가 파멜라엘런의 작품을 한꺼번에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토들피카소의 맥기시리즈로 접하게되었는데.. 간결한 문장에 함축적인 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쫓고쫓기는 격정적인 장면을 그림에 잘나타나있네요.
의성어 학습에 좋고..무엇보다 여백의 미.. 그림이 간결하고 의미전달에 뛰어납니다. 우리아이는 이제 파닉스학습중이라..제가 보고 먼저 공부중인데.. 빨리 읽어주고 싶어요..그림책 300권읽기를 위해 달립니다.ㅋ
음원이 있는 영어책들은 먼저 음원을 들어본뒤 아이가 관심을 보일경우 책을 사주게 되는데요..책만 들이밀었을때는 아이에게 호응을 얻기가 쉽지않은데,,음악이 신나고 아이가 좋아하게 되면 책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게 되더라구요. 역시 노래부르는영어가 진리인가봅니다. 이책은 제가 한번 들어보고 음원이 너무 신나고 좋아서 책만 알아보니 페이퍼북이 저렴한 편이어서 웬디북을 통해 구매했어요.
building a house를 너무 잘읽고 있고, 너무 만족했기때문에, 비행기와 공항 내부에 관한 용어나 정보를 알수있는 책 같아서 주문했어요. 아이가 먼저 흥미를 보일때까지 잘보이는 곳에 뿌려둔? 상태입니다. 제 마음에는 쏙 드는 책이예요. 세분화하여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이해할수 있도록 잘 쓰여진 책입니다. 유명작가의 작품은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이책을 통해 영어와 더 가까워지길 바래봅니다.
이런 그림체들을 아주 좋아해서,, 내용전달이 그림으로 충분해 보이는 책이면 주저않고 사게되는데,,이책도 그렇습니다.
일단 음원도 너무 좋아요..효과음 죽입니다. ㅋ 다만 그림에 비해 수준이 있어보여 아직 보여주지 않고있답니다. 색감도 너무 예쁜데 아이가 잘 읽어주길 바라봅니다. 이런 좋은 책들을 접할때마다 요즘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게 영어를 익히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 꼬마곰이 주인공인 다른책을 먼저 접했지요.
이번이야기도 역시 넘 멋집니다. 작가를 보고 그림책을 선택하는것도 실패하지않는 책선택의 한 방법인것같습니다. 질머피의 책이라는 것만으로 주저없이 샀는데..음원도 잘 만들어진것같고,,내용도 사랑스러워요.
아이들에게 우리말책,영어책을 많이 읽혀주는것이 엄마표의 기본이라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어요.이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줄수있어 행복합니다.
유명한책이라 번역서를 아직 읽히지 않았지만,, 원서로도 이해가 될 내용같아서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글꼴이 마음에 안들지만,,내용은너무 코믹하고 좋습니다. 열심히 들려주는 단계라 아직 책은 보여주지않았지만,,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임은 분명 합니다. 머리에 떨어진 똥의 주인을 찾아다니는 주인공이 너무 귀엽습니다. 제목부터가 너무 재밌지요.잘활용하겠습니다.
닉샤렛의 작품에 관심이 많았어요..그림이 너무 귀여워서요..
사실 아이는 아직 별 반응이 없습니다. 제 취향이 아니어서 일수도 있고 음원이 좀빨라서 따라부르기 힘들어서 일수도 있구요.
엄마눈에는 그림이 예쁘기도 하지만,, 도널드크루즈나 바이런바튼 같은 작가들의 그림에 비하면 좀 복잡해보이기도 합니다.
노래는 흥겨운데 아이들이 불렀다면 더 좋았을것같아요.
유명한 너서리라임으로 듣기만 하다가,, 책을 보여주면 이해가 빠를것같아서..동일제목을 가진책들중에서 가장 그림이 예뻐서 주문했어요.
책은 회전판을 돌리면서 아이들이 한명씩 침대에서 떨어지는 모습을 볼수있어서 액티비티 북으로도 아주 좋은데요. 별하나를 뺀이유는 cd음원이 조금은 마음에 안들어요.. 음정이 좀 높기도 하고, 박자도 아이들이 따라부르기에 다소 빠릅니다.
받아보고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너무 수준높은 그림에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작가부터가 도널드 크루즈라 사실 기본서로 보려고 샀는데.. 단순한 알파벳책이 아니군요. 생소한 단어도 알게되고 일단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에릭칼작품 다음으로 사랑받고 있는 책들이 도널드크루즈의 작품입니다. 바이런바튼도 같이요.. 이작가들의 작품은 특히 남자아이들이라면 실패가 없을것같아요..
하드커버라서인지 비싸서 주문은 못하고 그냥 담아두었죠.
그런데 이게왠일인가요.들어와보니 특가 할인을 하는지 1만원이나 할인된 가격으로 나와있어..바로 주문했답니다.
혼자 자기싫어하는 , 엄마아빠랑 함께 자고 싶은 찰리의 귀여운 동심을 그린 동화랍니다. 우리 두아이도 이제 엄마랑 따로 자야할 시기가 되어서 잘 읽힐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