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크루즈의 작품은 도대체 뭘 빼놓고 얘기할수있을까요.
이작가의 작품 모두가 대단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는 작가인것같습니다. 스쿨버스,투모로우 알파벳,레인,10dot
아이들 영어책을 읽히면서 좋아하는 작가가 여럿 생겼는데..에릭칼,도널드크루즈,바이런바튼 등등 이분들 작품은 솔직히 리뷰나 분석을 하지않고 바로 들이게 됩니다. 책에따라 반응이 늦게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가 환호하네요.. 멋진그림책을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역서로도 인기가 높은책인데.. 영어책으로 만나게 되어 넘 반갑네요.
눈먼 생쥐들의 이야기가 마지막까지 흥미를 잃지않게합니다.
음원이 있어서 들어왔는데.. 보여주니 바로 관심을 보입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함에 있어서 다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좋은기회에 득템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아이들에게 많이 읽혀주고 잘활용할게요..웬디북 짱이예요.
음원만 듣고 있었는데..책이 창고개방행사로 넘 저렴하게 나와서 득템했어요. 음원이 좋아서 책까지 애정이 간답니다.
유명한 에릭칼의 작품이기도 하지만 내용도 넘 서정적이고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의 다독을 위해서 글밥이 많더라도 이런 좋은가격을 만나면 두번생각안하고 바로 주문을 한답니다. 당장은 노래만 들려주지만,, 나중에는 책까지 완소템이 되겠죠.좋은책 잘 활용할게요.
창고개방할인상품인데.. 깨끗하고 정말 잘산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다섯살 세살이라 다독을 위해 좋은 책을 엄선해서,,
이런좋은기회를 맞을때마다,, 열심히 사모으고 있답니다.
글밥이 있는책이라,,당장은 읽히기 힘들지만,, 일곱살쯤되면 음원과 함께 잘 활용해줄수 있을것같아요. 항상 웬디북을 이용하지만,, 이런행사넘 좋습니다. 제가 행사인줄 모르고 주문을 했다가 직원분이 상태가 안좋을거라고 연락을 주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대를 안했는데 책상태가 많이 양호했어요.감사합니다.
꼭 권하고 싶은 책중 한권입니다.
브라운베어와 from head to toe 그리고 이책..
아이가 열광하네요. 음원과 같이 활용하기에 만점입니다.
우선 귀에익히도록 무수히 틀어주고 책을 읽어주지않고 불러주었더니
몇일만에 따라하더군요.음원은 아주많이 잔잔합니다. 자장가로도 아주좋아요 ㅋ 유아영어의 기본서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예쁘구요.만족합니다.
크너플버니 시리즈는 인성동화로도 손색이 없네요.
그렇게 아끼는 인형임에도 불구하고.. 비행기 안에서 처음만난 어린 아가에게..그만 울라는 뜻으로 선뜻 인형을 주게되고 덕분에 그아가는 울음을 그치고 다른 승객들도 얼굴을 지푸리지않게 되죠.
헤어지는 것이 그렇게 절망적인것만이 아니라는 얘기를 해주는 좋은 좋은 동화입니다. 한글판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기에 주문했답니다.
바이런바튼의 책을 몇권갖고 있는데, 정말 간결하고 내용전달이 명확한 책같아요. 3살 5살 우리 두아들이 속된표현으로 환장하는 ㅋ 책입니다.
집을짓는 사람을 단순히 목수라고 표현하지않고,, 브릭클레어,카펜터,페인터 이렇게 세분화 시켜서,,정보전달이나 집짓는 순서를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게 쓰여져있어요. 글밥이 적으니 굳이 씨디는 필요하지 않을것같아요.
우리 큰아이같습니다. 잘시간만 되면 늑장피우고 이핑계저핑계,,물먹는다 쉬한다 등등 한참을 뜸들인후에야 잠자리에들어요.
아빠가 열을 세는동안 아이와 친구들은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합니다.
이 작가의 책중에 굿나잇 고릴라가 있는데,, 너무 코믹해요..글밥은거의없지만,, 아이가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만한 좋은 그림책입니다.. 우스운지 킥킥거리며 보네요 ^ ^
돼지에게 펜케이크를 주지마세요와 생쥐에게 ~~ 시리즈가 너무 재밌어서 기대를 하고 구매해서인지,, 차별성이 없이 그저그렇네요..꼭 사지않아도 될책같아요..그림은 귀엽네요~
프테에서 돼지와 생쥐이야기만 있던데,, 역시나 ..비슷비슷한 이야기입니다. 씨디는 왜이렇게 지루한지요.. 읽어주기만 하는 시디에요..
분명 노래부르는영어 라고 해서 기대하고 샀는데.. 돼지,생쥐도 마찬가지입니다.
까무 잡잡한 얼굴의 소년이 바람을 마치 사람과 같이 여기고,, 뭐든 자기가 하는일을 방해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이 남미일까요..길베르토.. 이름도 포루투갈이나 브라질쪽 이름 같아요.. 길베르토를 보니 너무도 재밌게 읽었던 나의라임오렌지나무의 제제가 떠오릅니다. 프테마 중 한권으로 소장용으로도 좋겠어요.. 우리 아이도 길베르토처럼 티없이 자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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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쟁이 루비누나와 사고뭉치 맥스의 이야기인데요..
우리 아들 ,, 맥스가 만든 지렁이케이크를 보더니 맛있겠다며 자기도 먹고싶다고 합니다. 지렁이가 뭔지 잘 모르는 탓일까요? 그말듣고 얼마나 웃기던지.. 문득 토끼가 지렁이도 먹나? 하며 진지하게 생각까지 했답니다.
글씨를 모르는 맥스가 몇번이고 원하는 시럽의 그림을 그려서 슈퍼아저씨에게 보여주지만,,아저씨는글씨가 아닌그림은 염두하지않다가 결국은 알아보고 시럽을 건네주네요..
소장용으로 미리 사둔 책입니다. 아이는 아직 보여주지않았고 저만 읽어보았어요.. 번역본이 있어 영서로도 읽히고 싶어 산 책인데,, 씨디가 없는것이 아쉽습니다. 듣기가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수준있는 그림에 스토리 도 좋구요..왜 프테마1이 유명한지 .. 정말 버릴것이 한권?도 없는 책들같습니다. 웬디북통해서 좋은책 많이 구하네요.. 책 잘 활용하겠습니다.
유명한 리틀프린세스 씨리즈의 작가 토니로스의 작품인데요..
넘넘 재밌습니다. 글밥도 많지않아서 읽어주기에 부담이없어요.
우스꽝스러운 그림이 매력있느 책이예요.. 씨디도 있었음 더 좋았을것같습니다. 리틀프린스도 즐겨듣고 있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책입니다.
국내 유명 전집에도 포함된 책이예요.."너잡으로 왔다." ㅎㅎ 제목부터 친근하고 재밌어요~~
이작가의 작품 모두가 대단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는 작가인것같습니다. 스쿨버스,투모로우 알파벳,레인,10dot
아이들 영어책을 읽히면서 좋아하는 작가가 여럿 생겼는데..에릭칼,도널드크루즈,바이런바튼 등등 이분들 작품은 솔직히 리뷰나 분석을 하지않고 바로 들이게 됩니다. 책에따라 반응이 늦게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아이가 환호하네요.. 멋진그림책을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