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두마디로 핑퐁핑퐁 즐거운 책입니다.
어린아이도 그림과 목소리만으로 이해하게되고
글밥이 적으니 그림에 더 집중하게되어 아이와 대화할 거리가 많아지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와 반복되는 대사로 아이가 책읽고나니 외워서 굿뉴스! 베드뉴스! 외치고 다닙니다.
영어그림책 입문책으로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연령대가 어린 유아에게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이 시리즈는 무조건 세트소장을 추천해주셔서 믿고 들였습니다. 아이 수준에 조금 어렵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그림부터 눈길을 사로잡고 내용도 천천히 설명해주니 다음책도 읽어달라고 좋아하더라구요.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조급해하지 않고 그림책을 즐기다보면 영어실력도 쑥 늘어있을 거라 기대하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림책좀 읽어봤다 하시는 분들이 무조건 추천하시는 책입니다
어릴 때 즐겨보던 시트콤같은 내용입니다.
등장인물들 목소리를 다르게해서 한마디씩 툭툭 던져주면 재미있어합니다.
뻔뻔한 범인과 친구들의 표정, 대사 모두 재밌습니다.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찾아보며 읽었는데 아이 동화책 읽어주면서 엄마도 공부하게되네요.
앨리펀트 앤 피기 이후 영어동화책을 조금 지루해했었는데 북클럽에서 또 요런 재밌는 책 선정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역시 유머 코드에 빠질 수 없는 더러운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이해하지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스무고개처럼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유추해내고 그 과정에서 더 즐거워합니다.
억지스럽지 않고 가벼운 유머.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영어 책 읽기에 흥미 잃은 4~6세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새로운 시리즈도 웬디북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어린아이도 그림과 목소리만으로 이해하게되고
글밥이 적으니 그림에 더 집중하게되어 아이와 대화할 거리가 많아지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와 반복되는 대사로 아이가 책읽고나니 외워서 굿뉴스! 베드뉴스! 외치고 다닙니다.
영어그림책 입문책으로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연령대가 어린 유아에게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