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북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데, 아직 챕터북 읽기를 힘들어해서 그 중간 과정으로 구입했어요~ LEVEL2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수월하게 읽고요~ 수학 등 다양한 내용이 나와 있어서 재미있어하네요~ 전체 35권 읽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고요~ 하루에 한 권씩 읽는 것도 부담없고, 더 읽고 싶어하네요 ㅎㅎㅎ 여러번 자주 읽도록 해야겠어요~ 책 한 권씩 꺼내서 스스로 읽는 모습 보면 뿌듯해요~ 다음 단계인 LEVEL3&4도 구입해야겠어요 ^^
The Bear and the Piano가 넘넘 좋아서 비슷한 느낌의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날씨가 무척 좋은 날 해변에 놀러갔다가,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로 곰인형을 깜빡 잊고 놓고 온다는 내용~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던 그 인형이... 오랜 시간 후에 다시 찾아오는 예쁜 이야기에요~ ㅎㅎㅎ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수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 다시 찾게 되어서 안도감도 갖게되고, The Sea Saw라는 책에서 말장난하는 게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그림도 그림도 정말 예쁜 책이에요~
색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하는 책이네요 ㅎㅎ Carrots, Apples, Lemons등등 과일 야채의 이름도 알게 되고요.^^ 해당 모양을 구멍을 내서 만든 점도 독특해요 ~ ㅎㅎ 이런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미술을 할 때 독특하게 만들고 창의력, 상상력도 좋아질 것 같아요~ 잠자기 전에 읽어줘도 참 좋은 책이에요~~~ 색감이 참 예쁘고 선명해서 인상에 남는 책이에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문지르면서 여러가지 향기를 맞을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ㅎㅎ 아이가 가끔씩 가져와서 여전히 문지르면서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Apple pie, Pine tree, Candy cane, Gingerbread Cookie, Hot chocolate 등등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도 익히고, 핫초코릿 먹고 싶다며 찾기도 하네요 ㅎㅎㅎ
요즘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런지 표정이 좋지 않다고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되네요 ㅎㅎㅎ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모습인 듯 연기하면서 읽어보았어요 ㅎㅎㅎ 그러면서 거울로 표정도 살피게 만들었던 책이에요. 아이와 읽어도 좋고, 아이가 의기소침할 때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일듯 해요 ㅎㅎ 책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뽀뽀 해주는 시간도 되었답니다. ㅎㅎㅎ
노래와 함께 반복되는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익히기 좋아요~ 이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영어로 요일은 자연스럽게 알게 되네요. 더불어 여러가지 음식도 알게 되고요 ^^ 노래가 신나서 공부한다는 느낌 안들게 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즐겁게 책 읽는 느낌!! String Beans, Spaghetti, Zoooop, Roast Beef, Fresh fish, chicken 등등.. 그리고 동물 이름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네요 ^^
구름의 모양을 보면서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책~ 구름을 흘린 우유 같다고 말하는 표현도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우유를 흘릴때 손으로 장난치면서 구름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읽어주었는데, 이 책은 이제 익숙한지 가져와서 저한테 읽어주네요 ㅎㅎㅎ 책을 읽을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꾸준히 읽어준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쉬운 책도 같이 읽으니 자신감을 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예쁘고 책의 내용도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숲속의 피아노를 발견한 Bear. 그 피아노를 날마다 와서 연주한 덕분에 탁월한 피아노 연주실력을 가질수 있게 되었죠~ Bear의 연주 실력을 듣고, 도시로 가서 꿈을 이루게 해주겠다는 하는 사람을 따라서, 친구들을 떠나 가게 됩니다. 도시에서 많은 연주를 성공하고, 유명해진 Bear. 어느날 다시 예전의 숲과 친구들이 그리워집니다. ^^
크리스마스에 받을 선물을 기대하는 Roland. 크리스마스 아침! 기대했던 선물보다 작은 선물을 받고 실망하는 Roland. 좀더 큰 선물을 받고 싶다고 기도할때마다 선물이 조금씩 커지네요~ Roland 키만한 선물, 집만한 선물, 도시의 건물만한 선물...점점 커지다가 우주로 가는 Roland.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Roland의 집, 가족들은 너무나 작아졌어요~ Roland는 깨닫습니다. 작은게 나쁜 것은 아니라는 사실!
아이가 어릴때 좋아했던 책이에요~ 여러가지 배의 종류들이 나오고,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배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살아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어떤 배는 빠르고, 어떤 배는 크고, 어떤 배는 작고 서로 다르지만, 각각의 상황에서 서로 도와주며 안전하게 도와주지요. 때론 너무 피곤한 Little Tug를 위해서 다른 배들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미소짓게 해주는 책이에요~~~
ZOO Keeper Amos에 관한 책인데 읽으면서도 훈훈하네요. 매일 규칙적으로 출근하여, 바쁜 가운데도 동물원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Amos. 어느 날 감기로 출근하지 못하자, 동물원 친구들이 Amos를 기다리며 왜 오지 않는지 궁금해하네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친구의 소중함,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들의 소중함. 그리고 아픈 친구를 위해 함께해주는 훈훈한 우정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제가 공부해보려고 구입했어요 ㅎㅎㅎ 홈페이지에 단어 음원도 있고 하나씩 공부하기 좋네요~~ 다만 낮은 단계도 홈페이지에서 음원을 제공했으면 좋겠어요~ teacher book과 답지를 따로 파는 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책 가격도 저렴한 편도 아닌데, 출판사에서 CD도 답지 등 별도로 구매할 게 많다는 건 너무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 자체는 좋아요 ^^
우연히 한글책 앞부부만 있는 책을 보고 사달라고 노래를 불러서, 영어공부겸 원서로 구입했어요~~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기도 하고, 영어로 읽어도 재미있어해요~~ 아직은 스스로 못 읽고 읽어주지만 책 읽어주면 집중해서 잘 들어요~~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익숙해지면 혼자서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해봅니다 ㅎㅎ
아이들이 무서워할 수 있는 다양한 몬스터와 악당들이 나와서 책을 보면서 장난도 하고 scared라는 표현을 제대로 익힐 수 있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무서운 캐릭터들이 전부 집으로 찾아와 도망치는 모습도 재미있고요~ 괴물들이 찾아와서 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도 귀엽네요..^^결국 무서움을 극복하고 다시 집으로 오는 모습도 재미있어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보는 책이랍니다. ^^
노래로도 유명한 책이에요~~~ 책의 색감도 참 예뻐서 책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 책을 보고 있으면 Pete을 따라 그리고 싶어지네요..^^ 하얀 운동화가 여러가지 색깔로 변하는데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넘 귀여워요~~~ 삶을 살아가는 상황속에서 어떻게 문제를 받아들이냐가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읽어주기도 좋고 노래를 따라부르기도 좋은 책 추천해요~
스콜라스틱 리더 시리즈는 정말 유명한 책이죠~ ㅎㅎㅎ 이번에 논픽션 책이 있어서 차근차근 읽어주려고 구입했고요..^^ 책 내용은 대체로 무난합니다. ^^ 레벨 1책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10가지 주제에 대해서 어휘도 배우고, 다양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 같아요~ 독서를 통해서 영어를 배우는 게 참 좋아요~~~ 다른 스콜라스틱 리더 책들도 읽어줘야겠어요~~~
지인으로부터 Purple Crayon 책이 재미있다고 추천을 받고 구입했어요~ 사는 김에 세트가 있어서 세트를 구입했는데 ㅎㅎ 책이 다 비슷한 느낌이기는 하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꺼내서 읽었는데 반응은 좋아요~ purple crayon으로 다양한 그림으르 그리면서 그때 그때 상황에서 벗어나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내용인데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ㅎ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좋을듯해요~~~
한국어로 번역된 책 "슬픔이 찾아와도 괜찮아"의 원서이다. 원서로 읽어보고 싶어서 원서를 구입했고, 마음에 드는 책이다.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다루고 있고, 슬플때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대처하는 방법도 알게 해주는 책이다. 그림 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읽고 나면 기분이 따듯해지는 책이라고 할까. 슬플때 감정의 변화가 있을 때 꺼내 읽어보면 위로가 되어줄 것 같다.^^
지금까지 알고 있는 이야기는 돼지의 관점에서 본 이야기였는데, 이 책을 통해서 늑대의 관점에서도 이야기를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책 내용이 늑대의 억지같기도 한데,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여러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아야 할 일이 많아서,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전래동화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세상은 권선징악, 악과 선이 딱 나눠있지는 않는다. 사람의 마음 속에서도 여러가지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 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서로 공존한다. 그런 이분법적인 사고를 조금은 벗어나게 해주는 책이 아닐지.
책 내용이 쉽고, 또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자동차와 장난감 친구들도 나오니, 이 책의 그림을 열심히 본다. 아이들의 마음은 다들 비슷한가보다. 이 책의 그림을 보면서 아이를 좀더 이해하게 되는 계기도 되는 것 같다. 늘 장난감 늘어놓는 걸 싫어하곤 했는데.. 이런 마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가끔씩 쉬운 책도 보고, 그림도 열심히 보면서 기분전환을 하는 계기도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