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점점 개발되고 발전되면서 시골의 정경은 사라지고 있습니다.사람들의 웃음소리도 자연이 주는 알록달록한 모습도.
그가운데 엣모습을 한 작은 집은 골치덩이..오래된것..보잘것없는것이 되고 말죠.
작은집은 이런 도시화.현대화에 지친 사람을 표현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해봅니다. 휴가를 시골마을로.산속으로 가듯이 말이죠.
결국 제자리를..자연을 찾아가는 모습이 꼭 그러합니다.
무엇이든 불필요한것은 없다.모든것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가치를 안고 태어난다...
아이들의 흥미를끌어낼 그림과 글씨체는 아니지만..
엄마표영어를 하는중..아~~하고 깊은 생각을 할 시간을 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특히 마지막에..너는 너.나는나.
나역시 존재자체만으로.그리고 엄마로써. 중요한 사람인걸 깨닫게 되네요~~
지금 아이들에겐 그저그렇지만..좀더크면 먼가 느낄듯 합니다^
이름이 길어서 싫은 엘마에게..왜 그런이름이 생겼는지..알려주는 책입니다.등장인물.주인공은 1명이지만. 실제론 여러인물들의 역사를..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책이네요~
이름은 그사람을 표현하고 나타내는것이기에..아주 중요하다생각합니다.한국사람들은 순한글로도.또는 한자의 좋은 뜻풀이로.혹은 그아이에 대한 소망을 적어 이름을 짓는데..독특한 방식이라는 생각을 조금했어요~
워낙 유명해서.. 이미 가지고 있는책도 있고.장바구니에 담긴책도 있었는데 ...이번에 세트로 싸게 사는것이 낫다고 판단되어 구입했어요!!ㅋㅋ
일단 책마다 그림이 너무 이뻐요~그리고 독특한 발상(?)이 있어서 어어~하는 순간들이 있어요ㅋ
책에 불붙은거(?)는 특히!ㅋㅋ애들도 신기한듯 만져본답니다ㅎㅎ
그림책인만큼.또 아직은 영어를 모르는 아이들이다 보니 엄마랑 같이 읽을때 그림이 이뻐야 좋드라고요~~
이책..완전최고.말장난 최고 입니다ㅋㅋ
씨유 래이럴~ 엘리게이럴~~ 이런류인데요..
뜻도 모르지만..그 말의 라임이 웃긴지.계속 웃고ㅋㅋㅋ
정말 5번 넘게 읽었습니다!! (중요한건 아직도 정확한 뜻을 몰라요ㅋㅋ) 근데도 한번씩 더해질때마다 한개씩 ㄷㅓ알아가는 느낌이랄까요? 발전하는게..보고 듣는게 확장되어 지는게 보여요ㅋㅋ
이책정말강추합니다!!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아요~~
파닉스 첫단어~astronaut
왜 이렇게 어렵고 긴 단어가 파닉스 첫단어로 나올까~~ 하면서...샀습니다ㅋ
아이들은 우주에 대한 환상과 꿈이 있어서 겠죠? 나는 우주인이 되고싶어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겠죠?
나중에 다시 자세히 보니 여자우주인였습니다.단순히 남자들만의 세계가 아니라는걸 보여주는것같아....잘고른책 같아 뿌듯하더군요~
아기돼지3형제속 늑대의 진짜 이야기???? 늑대는 늑대아닌가요?ㅋ
그 늑대도 속사정이 있네요~~ 이래서 양쪽말을 ㄷㅏ들어봐야합니다.도와주지 않은 돼지들. 나쁘네요~
(이야기는 이러하나..마음속 깊은 곳에서 왠 핑계?라고 계속 외칩니다)
똑같은 이야기도 반대쪽 이야기.숨겨진이야기를 들으면 더친숙하고 더 이해하게 됩니다. 이책도 그런 속뜻 이겠죠? 한쪽말만 듣지말자!!!
그림이 사실. ....취향이 아니지만. 유명해서 사봤습니다.
엄마한테 혼나서 아직 분이 풀리지않았고. 그 내면의 반영해.괴물들의 왕이 됩니다.신나게 놀고 먹고...
그래도 나를 안아줄 엄마.집이 그리워 집니다.
다시 현실로 돌아오니 따뜻한 음식과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애들도 화나면 괴물이 되고 싶을테고.화가나겠죠? 시간이 흐르면..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모든게 편안해지겠죠?
반대개념이 계속 나오는 책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듣고 익힐수 있는 느낌이구요ㅋ
학습인지 책읽기인지.ㅎㅎ
대충 넘어갈 이야기책이 아니다보니 foot feet 부터 헷갈리는 영알못 엄마는 은근히 단어 검색을 좀 했네요ㅠㅠ
요런 책이 만만하면서도..정확한 의미파악을 안하면 모르기에. 더어려운것같아요~
책은 아기자기 작고.글씨도 많지않으니 애들 거부감은 전혀 없답니다^^
오랜만에 플랩북~마법~~~~ 역시나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네요ㅋ
그리고 글씨도 그림도 크니 쉽게 다가오나 봅니다(실제론 영어 모릅니다;;) 웨얼~~ 여기있네ㅡ 어 아니네;;; 하면서 적극적으로 듣고 적극적으로 참가하네요ㅋ
영어가 길고 그림이 화려하다고 좋은 책은 아니죠?ㅋ 아이들이 책읽기를 즐기고 기뻐하는모습에 좋습니다^^ under in on 이런 전치사 배우기 좋아요ㅋㅋ
좌절.실패후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랄꺄요?
누구나 사고.혹은 실패를 격으면 트라우마가 생기죠.그 좋던.즐겨하던일도 두렵고 무섭고 포기하고.
하지만 물론 쉽진않지만..그걸 조금만 이겨내고 극복하고. 결과는?
내가 상상한.생각한것 이상의 발전된 나를 발견하겠죠?ㅋ
아이들은 아직 조금 이해하기 힘들었으나..어른인 저는 큰 감동을 준 책입니다.
문장과 그림이 아주...예술이네요!
똑같은것을 보는데도..각자 다른죠.
그러니깐 예쁘다생각하는 기준도,옳고 그르다 생각하는 기준도, 모두다르겠지요.
그림책의 그림만 봐도.아~~~~하는 깨달음이 와요ㅋ
아이들도 영어는 거의 모르지만...고양이가 무서워졌네~~ 고양이가 작아졌네...하며 알아봅니다.
편견.남의시선.나의 생각과 느낌.의미부여.이런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할 시간을 주는 책입니다.쉽고 간결한 문장도 좋구요~^^
기린의 컴플럭스가 긴목 이라면?ㅋㅋ
한번도 생각지 못한 것으로 심오한 기린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였어요ㅋ
누구나 컴플렉스는 있는데.. 내아이가 느끼는건 멀까~
아직은 잘 모르긴 하는데...점점 커갈수록 특히 외모적인것으로 속상해하지않을까 걱정이 되곤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부러워할수 있고.누군가는 자랑스러워할수도 있는 나의 컴플렉스. 슬기롭게 잘 해쳐나가길 바래봅니다.
도서관서 빌려보고..내용이 너무너무무 사랑스러워서 시리즈(?) 샀는데.... 너무 작은책을 사는 바람에.ㅜㅜㅜ 결국 다시 제대로 사긴샀어요ㅋ
내용자체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ㅎㅎ 아직은 애들도 이내용을 ㄷㅏ이해는 못하지만... 읽고나서 엄마는 널 사랑해~~하니. 나는 이만~~~큼 사랑해~~ 라고는 하더군요ㅋㅋ 토끼처럼 말이죠ㅋㅋ
소장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