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어린소년에게 놀수 있는 장소입니다~
사과로 돈도벌게 해주고요~
집 지을 재료도되어주고요~
즐거운 항해를위해 내몸도 내어주고요~
늙어서는쉼터가 되어주네요~
아낌없이제몸을 다내어주는 나무를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시간였습니다.
도움이되는 사람이 되긴 참어려운데...어떻게하면 다른사람에게 행복을 전할수 있는.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지.생각해보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간결한 그림채라 생각을 더할수 있는듯ㅎ
이 책도 도서관에서 3개세트로 빌려본후. 결국 1권만 소장하고싶어서 구매ㅋㅋ
아이의 성장을 볼 수 있답니다~
애책인형 다들 있으셨죠?저희애들도 애착인형 잃어버려서 찾으러가고.택배로 받고.그런적이 있는데..그때의 기억이 있는지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소중한것을.제일좋아하는것을 챙기는 그 마음.결국 말도 익히고?ㅋㅋㅋ
어릴적생각도 나고 이래저래 현실동화같은것이 빠져들게 되네요~
언틋봐서 좀어려워보이는데..내용ㅇㅣ정말 좋아요~
그림이 화려하거나 눈에 뛰는거 아닌데도 불구하고 또보고 또보고하면...먼가 자꾸 새로워요~
그리고 동그라미.세모랑 같이 읽는거 꼭 추천해요~ 세친구의 상황.입장.모두 볼수 있거든요.~
(왠지 조만간...동그라미.세모도 살것같아요ㅎㅎ세트로살껄~ ㅜ)
ㅇㅣ작가님 책 너~~~~무 좋아해서 못참고 결국 또구매ㅋ
이책은 숫자도 나오네요~~ 그리고 반전ㅋㅋ
3개의 우산.6개의 장화ㅡ대박이네요ㅋㅋㅋㅋ
애들이 정말 너무 좋아하고 너무 좋아해요~너무잼나요~
물론 영알못 엄마도 너무 읽어주고 좋고 그림채며 내용이면 애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하드보드라(?) 가격대가 있지만...
페이퍼북으로 나오길..(ㄷㅏ살려니 부담이..ㅠ)
사육사 아저씨의 매일 반복되지만 무미건조한 일상들. 함께하는 동물들.
하지만 아저씨가 아프자 기다리던 동물들은 병문안을 갑니다.
아저씨처럼 코도 닦아주고. 책도 읽어주고. 가만히 기다려도 주고.
진정한 우정.친구의 모습 입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긴 다소 난이도 있는 책이지만. 아이들관점에서는 머야 동물이 어떻게 버스를타~~~하고 재미있게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