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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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7.08
아이에게 비교급, 최상급 표현 등을 알려주기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플랩북 형태로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라 단어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직관적으로 높이, 크기, 길이 등을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은 크게 꺼내보며 흥미를 느끼지 않지만 두고 자주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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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책 내용이 흥미로워 보여 샀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문장이 짧지만 반복적이고 신체 이름이나 채소, 과일 이름을 알려줄 수 있어요. 아이에게 피라냐가 바나나보다 니 엉덩이를 더 좋아한대 하면 재미있어하네요~ 그림도 마음에 들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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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4.16
어린 소녀가 잠자리에 들기 직전 노크소리를 듣게 됩니다. "누구세요?"라고 묻자 소녀가 무서워하는 거인, 마녀, 고릴라, 유령 등이 등장합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문장들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활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어릴 때 이런류의 한글 책을 많이 봐서인지 약간 흥미가 떨어지네요 ㅠ 어린 영아들에게 읽어주기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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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배고픈 여우가 거위를 저녁식사에 초대합니다. 거위는 숲 속 깊은 곳 여우의 집으로 향하기로 하지만 아기 거위들은 계속하여 'That is not a idea!'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거위는 아이 거위들의 말을 무시하고 여우에 집으로 향하며 펼쳐지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의 책에서 어른들도 상상하지 못한 반전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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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화가 난 작은 돼지 한마리가 엄마에게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가겠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집을 나가려면 필요한 것들을 차례차례 언급해주고 결국 작은 돼지는 집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곳임을 깨닫게 됩니다. 글밥이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단어들이 많고 유아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가끔 집을 나가고 싶다고 떼 쓰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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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이책은 프라이팬에 올려진 10개의 소시지들이 튀겨지지 않게 다양한 방법으로 탈출하는 내용이예요. 탈출을 꿈꾸는 소시지들이 싱크대로 뛰어들거나 토스트 안으로 들어가기도 하며 다양한 방법들을 쓰지만 쉽지 않죠. 탈출 과정을 엉뚱하고 웃기게 잘 그려낸 책으로 글밥이 좀 있는 편이라 조금 큰 아이들이 보기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내용 자체는 너무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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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숲 속에는 슈퍼웜이라는 지렁이가 살고 있어요. 슈퍼웜은 힘도 세고 길어지기도 하는 능력이 있죠. 착한 슈퍼웜은 이 능력으로 숲 속 친구들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몸으로 줄넘기가 되어주거나 다리가 되어주기도 하며 친구들을 구해줍니다. 이 사실을 안 악당 도마뱀은 슈퍼웜을 납치하여 보석을 찾는 노예로 쓰려고 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글밥이 많아서 아직 저희 아이는 보기 힘들지만 책 내용은 정말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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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책 표지만 봤을 때는 이게 과연 재밌을까? 생각했지만 정말 읽을수록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알에서부터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가 이해하기 싶게 그림으로 표현했고 알아두면 좋은 영어 단어들 또한 많아요. 함께 읽으면 애벌레가 먹는 음식들의 숫자도 같이 세어보고 요일도 이야기해보며 흥미롭게 읽었던 책입니다. 괜히 베스트셀로 책이 아니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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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북이라 가볍고 그림체도 좋아요! 그리고 구성된 문장들이 매우 단순하지만 실생활에도 잘 쓰는 내용이예요. 사고뭉치 David를 보며 이건 정말 너랑 똑같아 해주니 깔깔거리고 웃네요~ 엉뚱하고 재밌는 David가 자기가 보기에도 도가 지나치다싶은지 같이 읽으면서 No, David하고 이야기 해주기도 합니다. 유아들에게 가볍게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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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마법 연필을 가진 하얀곰이 길을 걷습니다. 그런데 두 명의 사냥꾼이 곰을 잡으려고 하죠. 사냥꾼들에게 잡히려고 할 때마다 하얀곰은 마법연필로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며 위기를 극복합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은 것 같아 산 책인데 역시나 재미있어하네요. 아이와 함께 하얀곰이 어떤 그림을 그려 사냥꾼들을 피해갈지 상상하며 읽어보니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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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햇빛이 비치는 어느 날 얀 토끼가 길을 걷는데 무언가 자신을 따라오는 것을 느낍니다. 그건 바로 검은 토끼였어요! 처음보는 검은 토끼에 흰토끼는 잔뜩 겁을 먹고 검은 토끼를 피해 숲 속, 연못 등으로 열심히 도망을 치며 자신이 몰랐던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그것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나면 길에서 그림자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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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 Piggie 책은 유명한 건 알았지만 처음 사봤어요. Elephant & Piggie는 친한 친구이고 서로를 정말 배려하고 아끼는 느낌을 받았어요. 부정적 상황에서도 서로에게 긍정적 메시지와 행동을 먼저 보이며 극복하는 모습이 따뜻했어요. 그 와중에도 유머도 놓치지 않은 부분이 좋았어요. 아이가 흥미를 보이고 있어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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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유아들이 읽기 적합한 책으로 표지만 봐서는 으스스하고 그다지 재밌을 것 같지 않지만 꽤 유머코드가 있는 책입니다. 어떤 포인트 인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는 해골을 정말 재밌어하네요. 하하하~ 해골이 딸꾹질을 하며 생기는 일들을 재미있게 그려냈어요. 간단한 문장이 반복되고 새로운 단어들을 배우기에 좋아요! 특히 해골이 물을 마시자 눈으로 물이 흘러나오는 걸 보니 저는 애잔한데 아이는 정말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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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04.16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가 표지 그림만 보고 사달라고 해서 사긴 했는데 역시나 글밥이 너무 많아서 아직 보기에는 무리이긴 하네요. 그래도 유튜브에 검색하니 리딩해주는 것도 있네요.
티들러라는 물고기가 맨날 학교에 지각을 하고 매번 말도 안되는 엉뚱한 핑계를 댑니다. 인어를 만났다거나 바다괴물에게 잡혔다는 둥..선생님은 화를 내고 친구들은 거짓말이라며 웃지만 티들러는 재미있는 이야기꾼이었죠. 하지만 티들러는 자신의 엉뚱한 이야기 덕분에 추후에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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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놀면서 영어 단어도 알면 좋겠다 싶어서 스티커북을 샀어요. 스티커북이야 싫어하는 아이들 없으니 저희 아이도 열심히 붙이고 놀았습니다. 일부 단어 중에는 한국 정서랑은 먼 것 들이 있어 말해줄 때 약간 곤욕이기도 했지만 놀면서 이건 뭐냐고 질문도 하고 재밌었습니다. 한번에 다할 양은 아니라서 생각날 때마다 같이 해보고 있습니다. 한번쯤 호기심에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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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에 한창 푹 빠진 아이가 표지만 보고 사고 싶다고 조른 책입니다. 잡지 형식이고 작은 책입니다. 실사 사진과 함께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돌고래 정보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 부리가 긴 고래도 있고 부리가 짧은 고래도 있다, 강에 사는 돌고래도 있고 바다에 사는 고래도 있다와 같이 돌고래들의 특성에 대해서 비교해주는 내용도 좋았어요. 잡지처럼 가볍게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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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16
아이가 Don't Push the Button! 이라고 이야기 하며 스스로 책을 들고와 읽어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안된다고 말하지만 개구쟁이 아이는 엄마 몰래 버튼을 꼭 눌러보며 깔깔거리고 버튼을 누를 때마다 생기는 사건들을 너무나 재밌어합니다. 문장이 단순하고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하기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웬디북의 베스트셀러에 있는 책은 진짜 좋은 책들이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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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바다에서 제일 크다고 허풍을 떠는 대왕오징어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보드북이라 좋았는데 아이가 자주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글밥은 많은 편이 아니고 반복적인 문장이 많습니다. 이 책으로 크기 비교와 숫자세보기 등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한 책입니다. 유머도 있고 반전도 있는 책이라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어린 유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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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이유가 추천이 너무 많아서 잘 모를 때 사긴 했는데 사실상 잘 안봐지네요. ㅠㅠ 저희 아이 취향은 아닌가봐요. 그리고 요즘은 유튜브에도 많아서.. 좀 아쉽네요. 좀 클래식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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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의 한글 버전을 너무 좋아해서 제가 영문 버전도 소장하고 싶어서 산 책입니다. 글밥이 많아서 아직은 읽어주지 않았지만 좀 더 크면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귀여운 생쥐가 잘 익은 빨간 딸기를 발견하고 크고 배고픈 곰에게 딸기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을 펼치는 책이예요. 책 내용 자체도 따뜻하고 재밌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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