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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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하드커버가 너무 커서 새로나온 영국판으로 샀는데, 책 크기가 작아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네요^^ 겉표지를 벗기니 별도 박혀있네요. 디자인도 예쁘고, 폰트도 예쁘고, 1챕터 들어가기 전에 호그와트 지도가 나와서 중간중간 보면서 읽기 좋겠어요. 박스 디자인도 멋있고, 자석이 있어서 열고 닫기 편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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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와 뼈의 딸" 번역서를 재미있게 봤었는데, 웬디북에 원서세트가 떠 있어서 놀랐어요.
제가 갖고있는 헝거게임, 다이버전트 등 기존 하드커버와 비교하니 높이 1센치 정도 더 크네요. 그래서 그런지 글씨도 살짝 큰 느낌이에요. 배송도 빨리와서 기분이 좋네요^^ 잘 읽을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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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pire diaries series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 시리즈도 좋아할 것 같네요. 세계관도 마음에 들고, 기존 뱀파이어 소설과는 다른 점이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영화는 정말 정말 정말 별로였지만, 원작소설은 완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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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을 당시에 영어 실력이 모자라서 읽기 벅찼는데, 그걸 극복하고 읽게 해준 책입니다. 흡입력있는 스토리라 끙끙대면서 읽었어요. 한 가지 단점이라면 여주인공이 너무 멋있어서 상대적으로 남주인공이 묻히는 점입니다 ㅎㅎ 트와일라잇 종류의 소설에선 남자가 멋지게 나오던데, 이 소설은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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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1.17
Hunger game을 재밌게 봐서 같은 계열의 디스토피아 종류의 책을 많이 봤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Hunger game보다는 남자주인공이 멋있게 나오는 것 같아요. 영화로도 봤지만 저는 책이 더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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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나니아연대기를 읽는다고 밤을 꼬박 샌적이 있는데, 지금은 WILDWOOD를 읽으면서 그러고 있네요. 주인공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여러 동물들을 만나는데, 각각의 캐릭터와 분파 설정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가끔씩 나오는 일러스트도 아름다워서 소장용 하드커버로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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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로 읽다가 이 책은 원서로 읽어야겠다 싶어서 세트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트와이라잇의 늑대인간 버전인데, 좀 더 서정적인 느낌이 나네요. 10대 소녀들이 좋아할 듯한 내용입니다. 각 권마다 글씨 색도 다르고, 표지 일러스트도 겨울의 느낌이 잘 드러나서 애착이 갑니다. 입고될 때까지 애태우면서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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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연령대가 어려서 그런지 단어가 쉽고, 챕터 간격이 짧아서 읽기 편했습니다. 페이퍼백 사려다가 하드커버세트가 있어서 구매했는데, 365 days of wonder는 멋진 글귀를 모아둔 거였네요. 이런 책은 처음봤는데 신기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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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 영화를 보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책이 영화보다 상황 설정이 상세해서 이해가 쉽네요. 간간히 나오는 그들만의 언어가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전개가 빨라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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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green의 the fault in our stars를 읽고 다른 책도 보고싶어져서 박스세트를 구매했는데, 사길 잘한 것 같아요. 존 그린의 소설은 박스를 책 속의 글귀로 다 채울만큼, 문장 하나하나가 뜻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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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4.11.09
처음에 페이지 수가 너무 많아서 읽기 불편할거라 생각했는데
몸집에 비해 가벼운 몸무게에 가독성이 좋아서 대만족입니다.
표지가 아름다워서 소장용으로 간직하기에도 적합하네요.
4권 합본이라서 4권 하드커버 박스세트에 비해 저렴한 가격도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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