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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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다 슈퍼히어로가 되는 독특하고 유쾌한 설정의 이야기예요. 상상력 넘치는 줄거리와 활기찬 그림이 잘 어우러져 있고, 슈퍼히어로와 관련된 모험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돼서 책을 잘 안 읽던 아이도 빠져들 수 있어요. 짧은 문장과 만화처럼 구성된 페이지들이 부담 없고, 유머도 많아서 읽는 재미가 커요. 여자 주인공이라 공감도 잘 되고, 자신감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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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7.22
파리지앵 생쥐 아나톨이 주인공인데, 맛있는 치즈를 만드는 일을 하며 프랑스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야기예요. 고양이 등장으로 위기에 처하지만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해요. 약간 클래식한 그림체와 프랑스 감성이 느껴지는 구성이 매력적이고, 이야기 흐름도 안정적이라 아이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 잔잔하면서도 재치 있는 동화라 오래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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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na’ 시리즈를 포함한 Beverly Cleary의 작품이 15권이나 담긴 박스 세트예요. 아이들의 일상과 마음을 아주 섬세하게 그려내서 공감도 잘 되고, 유머와 따뜻함이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글밥은 조금 있지만 일상 속 이야기가 많아 쉽게 읽히고, 초등 저학년부터 꾸준히 읽기 좋아요.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캐릭터에 정이 들어서 계속 찾게 되는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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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 인 더 햇 시리즈답게 재미있는 라임으로 지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지도 종류, 나침반, 방향 등 기초적인 내용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줘서, 처음 지리를 접하는 아이에게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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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캐릭터와 귀여운 이야기로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그림도 매력적이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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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7.22
실존 여성 과학자 메리 애닝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흥미로울 거예요. 단순히 공룡 이야기뿐 아니라, 여성이 과학자가 되기 어려웠던 시대 배경도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아이에게 긍정적인 롤모델이 되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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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 살때쯤 구매했는데 첫 눈에 확 꽂혀서 한달동안은 매일매일 읽었고 그 후에도 종종 꺼내오는 시리즈 입니다. 재치있는 글과 그림 덕분에 아이가 푸욱 빠져 영어로 책 내용을 조잘거리며 스스로 읽는 척(?) 해서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글밥이 적은 편이어서 이 책들을 토시 몇개 안틀리고 다 외우더라구요. 유아기에 꼭 읽어야 하는 책들로 강추합니다. 저희집에선 유명한 엘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 만큼 대박을 터뜨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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