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디까지나 엄마 취향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행성에 살짝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더 풍부한 그림으로 책을 보았으면 하는마음에
얼른 구매했는데 제가 더 신나서 봤던 것 같아요
표지부터 그림이 색감좋게 드러나 있어서
관심 끌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고
넘기면서 수성 금성 지구...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 나누기에도 충분해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만족!
도서관에서 다른 시리즈를 빌려보고 이 책도 수상작이라서 한 번 더 사서 보자는 마음으로
주문해서 읽어보았어요
어려운 내용은 아닌데 그림으로 이해 해야 하는 부분들이라서
아이들이랑 텔링 하기에는 좋은 책이었답니다!
소재가 귀여운 것이 아이들 시선 끌기에 좋았구요
리더스지만 그림책을 읽는 느낌으로 함께 했어요
스스로 읽기에도 무리 없을 것 같아요~
이건 아이 리딩을 위해 야심차게 샀는데 생각보다 어려워 해서
나름의 좌절(?)을 맞보고 엄마와 함께 본 채깅랍니다.
아이들이 시기에 맞는 리딩 책이 있나봐요~ ㅜㅜ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서인지 아이들이 싫어할 수 없는 소재였고
읽는데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여우랑 호랑이는 영어그림책 뿐 아니라 한글책이도 자주 등장하는 동물이어서
더 가깝게 봤던 것 같아요!
Tiger vs nightmare
소재 자체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서
흠뻑 빠져서 봤어요
어른인 제가 보기엔 이 내용이 그렇게나 무서운 내용인가 싶은데
아이들은 무섭기도 하지만 흥미롭기도 해서
나름긴장감 속에서 이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었어요.
아이들이 읽어내기엔 조금 힘들지만
엄마랑 함께 텔링 하면서 보기에 좋았어요. 그림책은 역시 대단해요!
Mouse house
존버닝햄의 작품이라면 항상 믿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었어요
표지의 색감부터 존버닝햄 특유의 그림까지
누가 읽어도 너무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랑 꼼꼼하게 그림하나하나 보면서
스토리텔링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익숙하다는 것이 이렇게 소중한 것인지도 꺠닫게 되는 것 같구요!
아이들과 함께 힐링이랍니다~
책에서 소개받고 넘나 읽고 싶었던 책을 구매해 보았어요
맨 첫장부터 공감가게 아이가 드러누워 있는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격한 공감을 하면서 함께 읽기에 정말 적합합니다
엄마의 따뜻한 말 한 마디로
아이의 태도나 표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는
정말 일석이조의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까지 만점이랍니다.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최고!
Zelda and Ivy: The Runaways (Candlewick Sparks)
젤다와 아이비 자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역시 자매라면 이런거 한 번 쯤 읽어줘야 할 듯한 느낌에 일단 구매 해보았어요.
무조건적인 언니의 입장보다 무조건적인 동생의 입장보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어서 시리즈 자체가 넘나 즐거울 수밖에 없어요!
레오리오니의 작품이에요
다른 작품도 많이 읽어 보았지만 이 책도 재미있게 봤어용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서 살짝 어려운 감이 있어요
아이들은 내용 그 자체로 받아들이겠지만 어른 독자는 여러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마우스와 윈드업마우스가 나오는데
그들의 이야기 속에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이야기 할 것이 많더라구요
아주 쉽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의도하지 않게 최상급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기가 정말정말 좋아요
비교 대상이 나오기 때문에 무엇보다 무엇이 크다거나
아니면 이게 제일 크다거나 말할 때 진짜 좋아요
말을 할 줄 아는 유아들이라면 금세 같이 따라하기도 하더라구요
색채감도 좋아서 아이들 손이 절로 가요
애정하는 모윌리암스의 책이에요
여기저기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작품인데요
아이들이 여기서도 너플버니 찾기에 정신이 팔려 있더라구요
반전있는 작품인 That Is Not a Good Idea!
이야기의 마지막이 궁금해지는 작품 중의 하나랍니다
아기오리들이 끊임없이 그건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라고 말하는데
대체 왜일까요!
귀여운 개가 친구들에게 나는 최고야 라고 외치고 다닙니다
무당벌레 두더지 거위 당나귀에게 자기가 최고라고 말하게 되는데요
다들 각자 잘 하는 것은 있잖아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아직 자기중심적 사고를 하는 아이들이 자기만 최고가 아니라
친구들도 다른 면에서 얼마든지 잘하는 것이 있을 수 있다고
간접적으로 이야기 해주고 싶었어요
이 책은 아이들은 공감하며 즐겁게 볼 수 있었고
부모인 저는 사실 뜨끔뜨끔 하면서 반성을 할 수 있었던 책이에요
아이의 질문에 끊임 없이 not now라고 외치는건
아니 지금은 아니야 라고 하는 제 모습과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고 살짝 웃기기도 했어요
어쩜 이렇게 아이들과 어른들의 심리를 잘 알고있을까요!
이 작품은 monster를 소재로 하고 있어요 몬스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우선 점수 따고 갈 수 있는 작품이랍니다
표지만 봤을 때는 그렇게 흥미가 없었는데
아이들이 점점 빠져드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우리 아이는 흠뻑 빠져서 굉장히 궁금해 했답니다
결말 스포는 못하지만 다들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좋아하는 작가 헬렌옥슨버리의 작품이라 우선 손이 갔어요
한글 책으로는 이만큼 컸어요 라는 작품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한글 책으로 미리 봐서인지 아이들 모두 거부감 없이 접하게 되었답니다
잔잔한 그림에 아름다운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헬렌옥슨버리 작품은 역시 믿고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어떤 작품을 읽어줘도 글밥에 상관 없이 빠져들어요
Piggybook
제가 처음 그림책 입문할 때 봤던 돼지책을 원서로 만나보았어요
엄마는 역할이 너무 많죠
처음 아가씨떄 봤을 때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는데
아이를 가진 엄마가 되니까 점점 이런 소재에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엄마를 아무도 돌봐주지 않자 스스로를 돌보기 위해서 떠나버립니다.
엄마를 찾기 위한 아빠돼지와 아기돼지들의 노력이 필요해 보이지요?
엄마는 정말 돌아왔을까요?
모윌리암스는 너플버니 때문에 첨 알게 되었는데요
작품 이것 저것 찾아보면서 진짜 재미 있게 봤어요
더구나 Naked Mole Rat Gets Dressed는 차별과 차이에 대해서 고민 해볼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 좀 더 크면 이야기거리로도 충분하겠더라구요
다름을 인정하고 그것을 이해하는 용기 당연한거 아닐까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빼먹지 말고 꼭 읽어야 할 책 중의 하나에요
존버닝햄 작품 특유의 따뜻함과 그림선이 익숙하기도 해서 더 정감이 간답니다
산타할아버지가 딱 한 명 잊고 있던 아이의 선물을
크리스마스 전에 꼭 가져다 주기위해 역경과 시련을 극복해내는 이야기에요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Charlie Cook's Favorite Book
다들 책속의 책,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드랬죠?
이 책이 그렇답니다!
내용도 재미있는데 책 속의 그림을 찾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서 아이들의 원픽이 되었어요
그런데 골디락스 같은 배경의 책들을 미리 알면 더 재미 있을 것 같아요
줄리아도널드슨만의 느낌
그리고 익살스러움이 돋보이는 책이라서 아이들에게는 인기 만점
don't do that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읽고나서 우리 아이들도
돈두댓 돈두댓 외치면서 깔깔거렸어요
토니로스가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이 이해하고 있으면서
그런 마음을 잘 표현해주는 책이었어요
마지막은 역시 책을 들춰보고 함께 깔깔거리며 웃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이 작품 보고나소 토니로스의 다른 작품은 뭐가 있을까
읽어보고 싶어졌답니다!
정말 귀여운 송아지 책이에요
그림도 진짜 넘나 이쁘고
핑크가 나와서인지 공주님의 시선도 확 끌어모으더라구요
소재 귀엽고 색깔 예쁘고
그림이랑 내용은 단순하지만 의미있어서 더더 아이들에게 최고 좋았답니다.
봄이 여기에 오는데 송아지는 어떤 의미로 등장하는지
궁금하다면 다들 이 책의 매력에 빠져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아이들의 취향은 저격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엄마 취향으로 구매한 책이에요
행성에 살짝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더 풍부한 그림으로 책을 보았으면 하는마음에
얼른 구매했는데 제가 더 신나서 봤던 것 같아요
표지부터 그림이 색감좋게 드러나 있어서
관심 끌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고
넘기면서 수성 금성 지구...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 나누기에도 충분해요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