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ristmas quiet book
이건 크리스마스 시즌 고려해서 사놓고 계속 못 읽던 책이에요
읽다가 어휘가 어려워 좀 미루었었는데
생각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 흥미가 한껏 자극되기도 하구요
이해도가 높아지니 읽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넘나 귀여운 책들 많아서 좋아요
pat the christmas bunny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책 아이들이랑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큰 책일줄 알았는데 작은 스프링북이라 좀 실망했는데
내용이나 구성은 알차요!
candy canes는 향기도 나고 선물 꾸러미도 있어서
아이들이 보고 만지고 냄새맡는 재미가 으뜸이랍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이해하기도 좋았구요
크리스마스에 어울려요!
Good night owl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귀여운 부엉이가 나와서 아이들의 흥미를 한껏 자극해 주었답니다. 저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지꾸만 손이 가는 책이었어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좋아할만한 내용이었고, 귀여워서 진짜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다시 한 번 읽어달라고 할 만큼 좋았구요 저녁 시간에 이 책을 많이 찾아서 더 자주 읽어주었답니다.
A pig, a fox and a box
아주 사소한 소재로 이야기가 이끌어지는 것도 그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그림책의 엄청난 매력인 것 같아요.
박스 돼지 그리고 여우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게 해주더라구오!
동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그림책에 우리 집 아이들은 더 흥미 있고 즐거워 했답니다. 한 번 퐁당 빠져보시는건 어떨까요
Kitten’s first full moon
이건 달을 먹는 고양이로 먼저 읽어봤어요
고양이의 귀여운 행동이 잘 표현되어 있고
책도 서정적인 느낌이라서
아이들도 잔잔한 느낌으로 함께 보았답니다.
잡힐 듯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달을 잡으려는 고양이의 마음이 귀여워서 더 눈길이 가기도 했지만, 이런 상상력을 발휘한 작가의 모습에 더욱 놀랐어요! 이런 상상력이 아이들의 마음이 크게 도와주나봐요
존클라센 작품 중에서
색깔이 가장 알록달록해서 더 시선이 갔던 책이에요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글밥이구요
자꾸만 생겨나는 실들을 가지고 주인공인 애나벨이 자꾸 뭔가 만들어내는 내용이에요
이것을 탐한 사람이 애나벨에게 이걸 달라고 하고, 주지 않겠다고 하자 결국 도둑을 동원해서 훔쳐가기에 이릅니다
이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 남의 물건을 마구 가져가면 안된다는 내용도 이야기 나누어 보기 좋았어요!
Pete the cat: sniw daze
이 시리즈는 뭘 봐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고양이 중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고양이가 아닐까 싶어요
리딩읗 시작하는 영유아들에게 적합한 책이에요
I can read 시리즈라 책도 작고 얇아서
차에서 이동하면서 보기에도 좋구요
리딩 처음 시작할 때 보기에 좋은 시리즈라서 손이 가요
이걸 더 잘 읽게 되는 날까지 화이팅 해볼게용
Mr. tiger goes wild
그림이 너무 예뻐서 한참 탐내다가 이번에 득템한 책이에요
아이도 그림에 매료되어서인지 주의 깊게 봤고
내용도 깊이있게 생각해볼만한 이야기이기도 해요!
아직 유아들은 그런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이
이 자리에서 맞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여기 나오는 호랑이를 통해 보여주는 것 같아서
엄마 맘으로는 여운이 많이 남았답니다!
Up, tall and high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리딩하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구성 되어있고
그림도 귀여워요
아이들이 up, high, tall, low라는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도 좋더라구요!
그림이 익살스럽고 재미도 있고,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흥미도도 높았답니다. 살짝 조작'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잘 봤어요
A birthday for bear
생일을 맞은 곰과 계속 곰을 찾아오는 생쥐!
처음에는 곰이 생쥐를 너무나도 귀찮아하면 여러 방법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생쥐를 계속 쫓아내는데
이렇게 나를 밀어내는데도 끊임 없이 찾아오는 생쥐에게 짠한 맘이 들기도 하였답니다!
그래도 곰이 이제는 오지 않는 생쥐를 아쉬워 할 때 생쥐가 벌인 이벤트' 는 정말 서프라이즈 핬드랬죠
They all sawa cat
칼데콧 아너 수상작이에요
각각의 동물, 강아지나 여우 물고기, 쥐, 벌, 새, 뱀, 지렁이, 박쥐의 눈으로 보는 고양이의 모습이 각각 달라서
넘갈 때마다 색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마지막에 고양이의 모습은 여러개를 조화시킨건데
그 모습이 또 한 번 아이들을 깔깔 웃게 만들더라구요
독후활동 하기에도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들의 눈에 보이는 고양이는 어떨까요
Don’t throw it to Mo
닥터수스 수상작이에요. 그만큼 재치있고 재미있는 내용이랍니다
Mo라는 작은 아이가 풋볼을 하면서 성장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아무도 Mo에게 공을 던지라고 하지 않지만
Mo는 계속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그 기회를 얻게 되고
중요한 순간에 멋지게 성공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친구들에게 또 인정을 받게 되구요!
찐한 성장 이야기같아 뭉클했답니다
Pete the cat i love my white shoes
이 책 흥미로운건 저말고도 다 아는 사실
소개 받아서 구매해서 보고 집에서 완전 대박난 책이어요
라임이 좋아서 노래로 부르기도 좋아요
유투브에 영상이랑 음원이
아이들 좋아할만하게 잘 나와 있어서
이때만큼은 유투브를 오픈 해주었더니 효과 더 만점!
아이들도 말하기 만드는 white shoes
저는 적극추천해요!
Space dog
저는 아이들이랑 읽다가 포기했어요
어휘가 늠 어려운데...
이게 줄글처럼 되어있다기보다 살짝 그림따라
들이 산발적으로 있다 보니
그림책 입문자로 영어 초보자로 이걸 읽어내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그림은 귀엽고 소재도 흥미로운데
다만 저의 영어 실력이 아직 부족한가봅니다
그림이 귀엽고 소재는 많아서
글보다는 그림 위주로 많이 보았답니다!
그림책이라면 이런 맛이겠죠'
10little rubber duck 이 만들어지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그러면서 한 마리씩 어딘가로 사라지면서 일어나는 내용이다
에릭칼의 상상력과 특유의 그림 스타일이 잘 어우려져서
정말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마지막 오리는 진짜 엄마 오리를 만나는데
이 rubber duck의 운명은
마지막에 어떻게 될까요~
마지막 남은 한 마리의 오리 결말은 어떨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좋아요
Sam and Dave dig a hole
한글 책을 먼저 접하고 만나게 된 영어책이에요
샘이랑 데이브가 땅을 파내려가는
단순한 아야기인데
존클라센 답게 책 보면서 그림으로 이야기 나눌 요소들을 얼마나 많이 만들어 놓았나 몰라요
강아지의 느낌에는 보석인데 거기만 살살 피해서 파는 샘과 데이브
진짜 보석을 찾을까요 찾지 못할까요
마지막 결말은 또 어떻구요!
칼데콧 수상작이에요
그림이 오래되었는데도 전혀 지루하고나 이상해 보이지 않아요
대부분 도시에 아이들이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찾아가는 내용이 많은 반면 Nana in the city는 도시 할머니에게 찾아가는 내용이라서 더 흥미로운 소재거리가 되어요
도시에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신나는 일인지 몰라요!
새로운 곳에서 할머니랑 어떤 일을 경험할까요'
물고기는 물고기다
한글 책이랑 페어북으로 같이 봤어요
레오리오니 작품은 심플한 것 같아도 생각할 내용이 많아서
조금 큰 유아' 들이랑 같아 보면 더 좋아요
물고기가 개구리를 보고 바깥 세상을 꿈꾸는데
그 바깥 세상에 막상 나가보니
물고기는 살 수 없는 환경인거에요
움직일 수조차 없었거든요
개구리의 도움으로 다시 물 속으로 돌아온 물고기
정말 물고기는 물 속에서 살아야겠죠! 물고기는 물고기다.
레오리오니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그림책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색깔 익히기에 재미있는 책이에요
색이 섞이는 내용이 나오는데 아이들은 이 장면도 신기해 해요
엄마는 이 책에서
색이 섞이며 이루는 조화, 이것이 사람 살면서 서로 섞이고 어우러지는 조화라고 생각해보니 더 의미가 깊어지는 책이었어요
아이에게도 어울림이라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싶구요
Hide and seek
다른걸 다 떠나서 아이가 보고 hide and seek 가 숨바꼭질 이라는 것만 알아도 성공!
그리고 이 책을 보고 난다면 숨바꼭질이 hide and seek 이라는 것을 정말 알게 된다는 사실
그거 하나만으로도 만족의 만족스러운 책이에요
구림도 귀여워서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이야기 나누다보면
짧은 책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답니다
이건 크리스마스 시즌 고려해서 사놓고 계속 못 읽던 책이에요
읽다가 어휘가 어려워 좀 미루었었는데
생각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 흥미가 한껏 자극되기도 하구요
이해도가 높아지니 읽는 재미가 정말 쏠쏠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넘나 귀여운 책들 많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