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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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음원이 너무 귀에 착착 감기는 me me abc
알파벳 익히기에 좋은 책인데
알파벳을 다 아는 아이도 알파벳을 통해서 여러 표현을 발화해보기에 좋아요
엄마도 귀에 감기는 내용이라 저도 얼마나 흥얼거렸나 몰라요
지금도 많이 기억하고 있어요
아이도 때때로 c call me, d dance with me 이런 식으로
흥얼흥얼 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 참 귀엽고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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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너어어무 재미있는 케빈헹크스 작품
처음엔 그림이 그냥 그해서 그다지 흥미 없었는데
스토리가 진짜 재미있어서 좋아하게 되었어요
Lilly 의 가방 속에 들어있는 것을 자랑하고 싶은데
선생님이 그 이야기를 들어주시지 않고
릴리는 그게 속상해서 선생님 이제 밉다는 내용의 편지를 썼으나
집에 돌아오니 선생님의 쪽지 속에 애정이 듬뿍 담긴 내용이 있었다는 거
릴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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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이 작품은 줄리아 도널드슨의 기존 작품과 그림이 좀 느낌이 달라요!
그래서인지 내용도 왠지 새로운 기분이 들더라구요!
모자 하나가 Rosie 가 어릴 때 날아가버리더니 어딘가를
거치고 또 거치고 지나서 다시 로지에게 돌아오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뭔가 어릴 적 가지고 있던 것이
시간이 지나고 흘러 나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에게 더 큰 추억을 상기시켜 주는 갓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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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제일 처음 접한 프로기 시리즈
프로기의 생일 파티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서로 궁금해 하면서 봤었드랬쥬
아이들은 생일 소재가 나오면 얼마나 들뜨나 몰라요
프로기의 생일이 마치 자기 생일인 것처럼 느꼈는지
돌때부터 생일잔치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야기 충분하게 나누었엉ㅅ
이 프로기 시리즈를 히작으로 다른 것도 읽게 되었어요
프로기의 엉뚱발랄 매력에 완전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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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First the egg
아이와 생각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소재랍니다
그림이 심플하고
내용도 글밥도 복잡하지는 않니만
분명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아이랑 토킹 하기 좋아요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 어떤 것인가애 대해서도
진짜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이거 읽으면서 egg가 나오는 다른 책을 꺼내서 같이 보면서
연계독서까지 충분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유도했어요
소재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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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아이라 라마라마 레드파자마를
무슨 주문처럼 외우고 다녔어요
잠자리 책으로 정말 좋은 책인데
엄마가 없어서 어두운 방에 혼자 누워 아이가 느끼는 감정이나
그 이후의 행동들이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아서 더 신선했어요
라마도 귀엽고 엄마의 마음도 알겠고
이건 엄마와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 가능헀을만한 내용인 것 같아요
라마라마 레드 파자마 오늘 밤에도 한 번 읽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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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책이 색깔이 넘나 예뻐서 더 손길이 가는 책이에요!
악어랑 수박이랑 색이 예쁘지요'
그림도 예쁘지만 내용도 정말 흥미로와서 아이들이랑 신나게 봤어요
수박 씨앗을 삼켜버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했는데요
수박 씨앗처럼 발갛게 변하면 어쩌냐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 생각이 어른보다 더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맨 마지막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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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도널드슨 책이고 재미있어요!
그림도 내용도 엄청 흥미로운데 어휘가 넘나 어려워요
라임이 좋은 책이라서 그런지
라임 맞추려고 어휘를 어려운 것을 많이 썼더라구요
마녀와 친구들 이야기인데
상상 이상의 내용을 만들어내는 것 같답니다
아이들 읽어주려고 이 책 미리 보면서 어휘 공부를 엄청나게 했답니다
음원도 좋다고 하던데 저는 음원은 못들어봤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여러 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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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앤 모그 시리즈에요
한 권을 재미있게 봐서 시리즈로 구매를 했는데요
꼭 시리즈 전체를 사면
아이들이 흥미도를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것 같아요
할로윈데이 즈음 해서 아이들이랑 읽으면 재미 있어요
마녀 MEG와 함께 이어나가는 이야기
아이들이 전 권을 재미있어 했다면 신나서 읽어줬을텐데
할로윈데이 지나니 딱히 손이 안가게 되어서
나름대로 아쉬움이 좀 남는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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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이 책도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이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내용도 얼마나 흥미로운지 몰라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각자 자기 엄마 따라 우는 소리를 내는 모습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기대를 하면서 반짝이는 얼굴을 보이는지
맨 마지막에는 어떤 동물이 어떻게 나올지
상상하고 궁금해지게 하는 내용이랍니다.
짧지만 재미와 흥미를 엄청나게 가지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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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진짜 좋아하는 펫더캣 시리즈
우리집에서도 호응이 진짜 좋았어요
white shoes랑 groovy bottons
둘 다 호응이 좋아서 이것도 함께 겟 해보았어요
이건 i can read 시리즈라서
아이들 리딩 하기에 좋은 책인데 역시 호응 좋았어요
그래도 white shoes 시리즈를 따라올 수는 없었던 것 같아요
가끔 혼자 꺼내 읽는 걸 보면 대견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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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게으른 주인과 부지런한 오리 이야기에요!
아니 주인이 어쩜 그렇게 게으를 수가 있는거죠'
보는 내내 주인 때문에 울화가 나더라구요
아이들도 오리는 왜 일을 하고 주인은 누워만 있냐고 연신 물었구요
마지막에 주인 내쫓을 때 얼마나 신나했나 몰라요
부지런한 오리는 주인 잘못 만나서 일복이 터졌나봐요
열심히 일하는 오리와 게으른 주인의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부지런함과 게으름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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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프레드릭이라는 제목으로 한글 책도 봤어요
영어로도 읽으면 좋지만 한글 책으로도 꽤나 어휘가 어려웠던 기억이 나요
레오리오니 작품은 뭔가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데요
일 하지 않는 프레드릭을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정말 궁금했어요
근데 프레드릭의 역할도 아이들은 그냥 이해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일 하지 않고 입으로만 먹고살라고 하는구만, 이렇게 생각 했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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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글밥 적고 쉬운 책이 보고 싶어서
정말 충동적으로 골라 장바구니에 넣은 책이었어요
그리고 그림도 예뻤구요!
아이들이 제일 잘하는 말, 나먼저! 나먼저!
발화하기에 정말 재미있었던 책이었지만
엄마인 저는 읽으면서 me first! 라는 소리에 피로도가 올라가더라구요
아이들이랑 진짜 신나게 보기는 했는데
이 책의 후유증으로 me first를 엄청 외쳐대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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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진짜진짜 어떤 엄마라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요
우리 집 아이들이 아는 지 모르는지
Leave me alone!을 어찌나 외쳐대는지
그래서 더 깔깔대면서 볼 수 있었답니다
나중에 주인공이 웜홀로 들어갈 때 저기 자기도 들어가보고 싶다고 이야기 해서
웜홀에 대해서도 한참을 이야기 나눴드랬죠
칼데콧 수상작이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이해하기도 참 좋았어요
또 외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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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Tabby McTat
줄리아 도널드슨 작품 읽어보고 싶어서 여러 개 보던 중에 득템했어요
줄리아도널드슨이랑 악셀세플러의 그림의 느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인거 같아요
고양이를 은근 무서워 하는 아이들인데
점점 고양이를 귀여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얼룩고양이 태비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나왔더라구요.
친구와의 우정, 가족과의 사랑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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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이 책으로 우리 아이들 리딩을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네 단어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경우의 수를 만들 수 있는지도 알았구요
그림 따라 orange pear apple bear을 조합해 가면서
읽어보고 단어 말해보고 뜻도 이야기 해보고 했어요
아주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게 넘나 좋았던 책이랍니다
요즘도 종종 가지고 와서 읽어보기도 하고 어깨 우쭐 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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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으면 너무나도 감동스럽게 좋은 책이에요
글밥이 많아서
아이들이 집중하거나 이해하려면 7세정도는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책 읽을 때 어려워도 얼마나 긴장을 했던지
정말 즐겁게 보았어요!
상상력의 세계로 무궁무진하게 우리를 이끌어 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어른보다도 아이의 상상력 자극에 흥미있는 책이에요
올 겨울 시즌에도 많이 읽어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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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 작품을 거의 처음 접한거고
영어 그림책 읽기 하면서 초기에 산 책이에요
처음에는 음원 들으면서 해봤는데
초보가 듣기에는 너무 빨라서 전략을 바꾸어 보았답니다
책을 천천히 보면서 내용을 찾았어요
읽고 그 그림은 어떤 것인지 아이랑 매칭 시키며
천천히 읽어나갔답니다
그리고 팬츠 모양 그려보는 활동도 해보았구요
그런 면에서 즐거웠어요!
나중에 음원 다시 들으면 또 다른 재미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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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위니랑 윌버 시리즈는 우리 집 거의 최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더구나 위니의 생일을 맞이하여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생일 파티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
그리고 마음의 욕구 충족에도 진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에 커어어어어어다란 케이크가 나오는데
여러가지 맛의 케이크가 층층이 쌓여 있는 부분에서 느끼는 그 충족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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