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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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Ella Sarah get dressed
칼데콧 수상작이라서 보게 된 책이에요
커버만 보면 그다지 우리 집 취향 책은 아닌데
안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어서 보는 내내 재미있었답니다
공주님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다들 이런 고민 해봤을 것 같아서
함께 공감하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엉뚱한 옷을 입는 아이들의 말할 수 없는 진지함이 엿보여서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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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분명 영어책인데 아이랑 수학적인 이야기 나누기에도 진짜 좋은 책이에요
엄마가 처음 만들어준 쿠키의 숫자
그리고 벨을 누르고 손님이 오면 그 전체 쿠키에서 나눠야 하는 방법인데
지금 수를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보면 더 즐거워요
저 같은 경우도 이제 몇 개씩 나누어 먹으면 될까'
서로 질문하고 한참 고민해보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갔던 것 같아요!
맨 마지막 벨을 울린 사람은 누구일까 찾는 재미도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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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6
time to pee
화장실 가는 것을 배우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내용이에요
순서대로 나옵니다 그리고 여자, 남자 아이들의 방법이 다른 것을 고려해서
나와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 방법대로 해보자~ 하면서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도 익살스러워서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 것 없이 모두들 좋아할만한 그림과 내용이랍니다.
배변훈련 하는 아이들이라면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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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1
진짜찐짜 오싹오싹
분위기는 오싹하지만 내용은 정말 흥미로워요
한글판으로 오싹오싹 팬티로나와 있고
저는 당근 시리즈보다 이걸 먼저 봤는데 당근이 원래는 먼저더라구요
팬티가 매일 밤 나를 찾아오다니! 그렇다면 어쩌지'
이야기 나누기에 정말 좋은 오싹오싹 팬티
어디에다가 가져다놔도 다시 우리집 내 방으로 돌아오는 팬티야
널 어쩌니~
아이들은 두근두근 하면서 보는데 그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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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로 거의 입문했다고 보아도 어렵지 않을 너플버니
아이들 전부 재미있게 이 세 권을 독파했어요
내용도 너무 귀엽고
자기의 애착 물건에 대한 사랑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아이가 커서 이 너플버니를 어떻게 했는지까지
아이들 뿐 아니라 저에게도 정말 의미 있는 책이었답니다
시리즈 세 권 모두 관심도 높았구요, 모윌리엄스 책 중에서 저는 젤 신나게 봤어요.
아이들도 이 책 넘 잘봐서 별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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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1
케빈헹크스 작품 중 거의 처음 접했던 owen
한글 책으로는 내사랑 뿌뿌로 봤어요
귀여운 쥐돌이가 나와서 아이들이 일단 좋아했구요
아이들의 애착물건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엄마인 저는 옆 집에 참견하는 아주머니한테 시선이 많이 가더라구요
아주머니의 참견이 정말 피곤했는데
아이들은 그런 것보다 저 손수건을 어떻게 할까에 더 집중했네요
손수건을 어떻게 했을까요' 궁금하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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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1
피죤 시리즈를 보고 반해서 모윌리엄스 책을 많이 봤는데요
에드위나는 또 피죤과는 다른 느낌의 그림이라서 아이들이 색달라 했어요
공룡이 멸종한 시기에 사는 우리 곁에
유일하게 남은 에드위나
이 친구와 함께 이어나가는 이야기들이 정말 흥미롭답니다
아이들이랑 진짜 우리 곁에 지금 공룡이있다면 어떨까' 어떤 이름을 붙여줄까 하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어나갈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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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1
정말정말 갑자기 산 책인데 이만큼 호응 이끌어내다니
아이들이 별 내용 없이도 즐거워 한 책이에요
자기네들끼리 suddenly! 라며 외치기도 하고
책장에서 자주 꺼내오면서 이거 읽어달라고 여러 번 이야기 하더라구요
어딜 가도 대박책은 구하기 쉽지 않은데
거의 대박에 가까운 책이에요
상황마다 이어지는 우연과 그 우연으로 인한 일들에 엄마도 신기방기 했답닌다.
오늘도 또 읽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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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위니 시리즈!
한글 책으로도 여러 권 봤었는데, 이 위니더 위치는 영어 원서로 젤 첨 접했어요.
위니랑 윌버의 엉뚱함이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에 최고더라구요
위니의 구멍난 양말 그리고 줄무늬 양말
윌버의 삐쭉삐쭉한 털이 아이들의 관심 끌기에 적당했어요
저는 좀 정신 없다고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들이 매력에 홀딱 빠지더라구요
책 한 권으로 여러번 보기 어려운데 진짜 많이 본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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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1
The giant jumperee
이 책은 줄리아도널드슨 책을 찾다가 읽게 되었어요
동물들의 표현이 넘나 신기하고
동굴 안에서 무엇이 나올까 상상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답니다
맨 마지막에 나오는 동물은 뭘까요'
우리 아이는 여기서 뭔가가 나오는걸 알면서도
읽을 때마다 새로워 하면서 궁금해 하는 표정을 감추지를 못해요
진짜진짜 신기해요. 무엇이 나오는지는 책을 꼭 읽어보고 알아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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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1
Kipper: The blue balloon 은 키퍼 시리즈 처음으로 소개 받아서 읽게 된 책입니다.
파란 풍선이 등장하는 책인데
책 안쪽이 조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하나, 둘 만져보면서 펴보고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었답니다.
풍선이 제일 크게 펴지는 모습에 우리 모두 커다란 감탄을 했어요
읽고난 후 나만의 풍선을 그려보는 활동 하면서
책 내용을 다시 되새겨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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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1
you are light 책은 일단 비주얼만으로도 아이들의 시선이 완전 가는 이쁜 책이에요
저도 온라인 어딘가에서 보고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봤는데
웬디북에 검색하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운 좋게 득템하였답니다.
you are light은 내용보다는 햇빛에 비추어 보는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시선을 자극할 수 있었어요
색깔을 이해하고 배우는 데 정말 좋은 책이에요. 예쁜건 아무도 못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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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줄리아도널드슨에 관심이 많아져서
아이도 좋지만 엄마가 더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시리즈 전체가 글/그림의 케미가 넘나 좋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라 다섯 권 모두 빼놓을 수 없이 즐겁게 보았답니다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엉뚱함이 상상의 날개 펼치는데 참 좋았어요
아이들은 bathtub이 나오는 것을 가장 좋아했는데
욕조의 날개가 하늘을 날 때만 보이는 장면을 엄청 신기해 했답니다!
각자의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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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아이들이 정말 너무나도 좋아하는 내용이에요
이 swallowed a fly 시리즈 중에서 그래도 가장 행복한 결말이 아닐까 시어요
입안으로 꿀꺽 삼키는 생동감 넘치는 표현에
우리집 두 아이들 모두 얼마나 즐거워 했는지 몰라요!
플라이가이 시리즈에서도 있는데 이것도 정말 잼나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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