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도 엄마의 의자라는 한글그림책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지나 기억이 그렇게 선명하지는 않지만
독자로 하여금 감동과 여운을 오래도록 느끼게 만들었던 그런 작품인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다거나 텐션이 올라가는 작품이 아니지만
곱씹어 생각하고 곰곰히 되돌아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어서
오랜 기억을 남길거 같아요
신데렐라가 공주가 아닌 왕자로 등장하는 역발상
이게 한글그림책으로 프xx에 있던데 저는 영어그림책으로만 볼수 있었어요
발상 자체가 특이해서 보는 내내 아이들이랑 킥킥댔던 것 같아요
맨날 여자아이만 누더기 뒤집어 쓰고 있다가 왕자가 이러니 아이들이 더 웃겨했던 것 같구요
이렇게 재미있는 생각을 하다니 너무 놀랍고 신기했어요! 재미있고!
에즈라 잭키즈 작품도 한글그림책 영어그림책 할 것 없이
보이는 대로 사서 읽어본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의 심리, 마음 상태 그리고 그에 대한 표현을 작품으로 드러내 준 것이 얼마나 신기했나 몰라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작가인 것 같아요!
피터의 의자가 어떤 의미일까요
피터는 동생에게 이 의자를 줄까요 주지 않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데이비드 위즈너 작품은 생각의 생각을 거듭하게 하는 작품인 것 같아요
초기 작품부터 이어지는 작품 모두
워드리스 작품이 많고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소재를 표현해주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많이 생각하고 곱씹어야 하기 때문에 의미가 더 부여되는 것 같기도 해요
이 작품은 자유낙하라는 제목의 한글그림책으로 나와 있구요
함께 여행 떠나는 기분으로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이라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이들과 흥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지 않았던 책은 표지도 가물가물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표지만 보고 아이들과 커버토크 나눴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잘 생각나지 않지만 다시 읽어보고싶은 마음이 불끈 들어요
다 같이 읽어보아요!
골디락스는 정말정말 사랑스러운 이야기인 것 같아요
전래동화처럼 전해내려오는 이야기 특유의 매력이 있는 데다가
아이들 심리에 맞게 하지 말라는 것도 하고
위험에 처하기도 하지만 극복해내는 그 과정이 얼마나 통쾌한지 몰라요!
여기 등장하는 골디락스도 귀여움을 한껏 드러내주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라 추천해요
이 책은 사실 사놓고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어요
개구리를 주제로 했던 그림책 모임에서 이야기 나누려고 샀던 책인거 같은데
어쩌다보니 자연스럽게 스킵하고 지나갔던 것 같아요
개구리 소재로 하는 책은 아이들이 관심 가지기 마련인데
표지가 살짝 어두워서인지 아이들도 일부러 찾아 꺼내오지 않아 아직 제대로 읽지 못했어요
읽어봐야겠어요!
색깔을 익히기에 정말 좋은 책이고
요일도 차례로 나와있어서 그것을 순서대로 익히고 말해보기 좋은 책이에요
책이 기본적으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색과 요일이라는 요소를 갖추고 있어서 정말 좋은데다가
생각도 기발하기 때문에 누구라도 이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놀이하기에도 좋으니 한 번쯤은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아주 단순하고 심플하지만 예쁜 그림책이기도 해요. 영유아기 아이들의 취향을 아주 반영한 것 같아요
거의 초기 영어그림책 시작할 때 예쁜 그림을 거의 선호해서 골랐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어서 더 좋았구요
소소한 그림그리기를 통해서 더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던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추천할만합니다!!!
학습적으로 다가가면 이것저것 이야기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던 책인데
그림책 자체의 매력만으로 이 책을 읽어보려고 노력했어요
별거 아닌 소재인데 이렇게 흥미를 주는 책도 많이 있더라구요
주변에 좋은 지인들이 많아 좋은 책을 많이 소개 해주는데 이 책도 그렇게 제 손에 와서
누군가에게 한 번 더 읽히게 된 책이랍니다.
흥미로운 곰 그림이 나와서 구매했던 책이에요
사서 두어번 보고 그냥 넣어뒀던 책인데 후기를 쓰면서 다시 꺼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떤 책도 흥미를 가지고 보면 재미 없는 책은 없는데
엄마 취향을 타서 이렇게 빛을 보지 못하는 책들이 종종 있어서 아쉬워요
이 책도 그림이나 소재 모두 훌륭했던 기억이나요!
신데렐라의 다르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조금 쉽고 수월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 버전이 있지만 이것도 약간은? 색다른 버전이라서
그 다른점을 찾아가는 재미 때문에 아이들이 흥미를 더 가졌던 것 같아요
그냥 무난한 스토리만 읽어가던 어른도 이런 살짝 다른 이야기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답니다.!!
엄마 취향의 책은 아니었지만 마더구스로 접하기에 충분한 책이었답니다.
아이들은 따라서 뭔가를 하는걸 굉장히 즐기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도 찾아보는 재미가 나름대로 쏠쏠해서 괜찮았구요
누구라도 즐길 수 있는 책인건 맞는거 같아요. 마더구스로 시작해보는것도 좋아요!
같은 작가의 작품을 읽어본 적이 있어서인지 어렵지 않게 다가갔어요
아이들도 재미있어할 요소가 충분히 많아서 더 신나게 읽어보았답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그림을 찾기도 하고
구석구석 그림을 탐색하면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어요
버니가 나오니 그것도 한 몫을 했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을 고르는 것도 골라서 읽히는 것도 재미인 것 같아요!
에릭칾 작품이라는 것은 보자마자 알 수 있지요
매력이 넘치는 작품이에요
이 책 보면 요일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아이들이랑 익힐 수 있구요
거기서 아이들이 또 성취감을 충분히 느끼더라구요
아이들이 영어그림책을 처음 접할 때 이런 색깔과 그림을 좋아할 것 같아서
여러모로 추천해봅니다!
우리집에서도 대박까지는 아니어도 무난하고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존버닝햄 할아버지 작품은 읽어야 매력을 느끼게 되는 작품입니다!
처음엔 그림도 익숙하지 않다가
점점 더 익숙해지는 느낌이에요
맥력에 빠지고 싶다면 곱씹어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주 평범한 소재를 가지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쓰시기 때문에 더 흥미가 배가되구요
아이들도 처음엔 흘려보다가 점점 몰입해서 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진짜진짜 이 책은 제목이 너무 길어서
처음에 뭐지? 했는데
한글 책 제목은, 지각대장 존 이렇게 간단하더라구요
내가 제일 밉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여기에서 보여주는데
마지막에 존이 선생님에게 한 방 먹이는 장면에서 얼마나 통쾌했나 몰라요
아이들은 더더더더 존에게 몰입해서 이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긴 것 같지만 스토리가 탄탄해서 너무 좋은 책입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라는 작품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어요.
처음에는 괴물들이 정말 비호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을수록, 그림을 볼수록 작가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된 작품이에요
아이들은 제가 느끼는 감정을 느끼기엔 좀 어린 것 같고
그냥 괴물이 귀엽지만 무섭기도 하고, 스토리가 재미있고 그정도였어요
커서 다시 읽으면 새삼 다를 것 같아요!
영어 그림책 거의 처음에 접할 때 구매한 책이에요.
그만큼 애정이 가는 책이기도 하구요
이 책도 영상의 힘을 빌어서 아이들과 책과 가까워 지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어요
나중에는 둘째도 곧잘 따라불러서 얼마나 신기해 했나 몰라요
재미있게 접하는 것이 영어그림책의 포인트 같은데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접해서 쉽게 영어그림책에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데이비드 시리즈 중에서 좀 쉽고 무난한? 책인거 같아요
데이비드의 강렬한 인상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은데요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를 무한반복하는 우리 가정의 모습을 살짝 보여주는 것 같아서
얼마나 찔렸나 몰라요
그래도 마지막 장면에 가장 사랑스러운 장면으로 끝난다고 느끼는건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엄마들의 감정일 것 같다고 생각해요
이 작품도 엄마의 의자라는 한글그림책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래 지나 기억이 그렇게 선명하지는 않지만
독자로 하여금 감동과 여운을 오래도록 느끼게 만들었던 그런 작품인 것 같아요.
너무 재미있다거나 텐션이 올라가는 작품이 아니지만
곱씹어 생각하고 곰곰히 되돌아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어서
오랜 기억을 남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