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버니의 케이크 만들기 이야기에요
버니가 나오는데다가 쿠킹하는 장면이 나오니까 아이들 시선 확 끌어 잡구요
버니 너무 귀여워서 너무 좋아해요
이전에 케이크 만드는 과정을 책으로 본적이 있어서
영어그림책으로도 거부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책을 보더라구요
어떤 멋진 케이크가 마지막에 짠 하고 나타날까 우리 모두 궁금합니다!
버니가 나오는데 살짝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 지는 것은 기분 탓인지...
아이들이 익히기 쉬운 어휘로 되어 있고
그림도 맘에 들어 하더라구요
어른인 제가 보기엔 표지 분위기가 미묘해서 내용이 서정적이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분위기와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우리집 아이들도 버니 책을 애정해서인지
이 책도 종종 꺼내 와서 보고는 한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야기 아기돼지 삼형제!
이 책을 영어로 보다니 감격스러웠던 감정이 새삼 생각이 나네요!
이야기의 구조는 같지만 소재를 조금씩 변형 시키는 것이 특징인 것 같아요
전래동화는 역시 아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은 충분히 고양시켜 줍니다!
흔한 이야기를 즐겁게 이야기 하고 들을 수 있는 편이라서
이 책이 더 친근하게 다가왔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빨간모자 이야기에요
세계명작 그림책을 통해 알고. 있는 빨간모자 이야기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익숙하게 받아들여요
다만 그림이 달라서 어디가 다른지 조금씩 이야기 나누어 보았답니다
여기서는 귀여운 빨간모자 무서운 늑대가 나와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
늑대가 당하는 장면에서는 언제나 아이들이 통쾌해 하더라구요~
별을 그리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예쁘게 표현해 놓은 에릭칼의 감성을 잘 알 수 있는 작품이에요
표지부터 예쁜데,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데에서 엄청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펜 잡는 것이 되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아니면 보고나서 활동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즐거운 책이에요
노부영 시리즈라서 샀고, 마더구스를 아이들과 함꼐 즐기기 위해 구매한 책인데요
재미있게 부르고 읽기도 했던 것 같아요
사실 읽은지 좀 지나서 가물가물한데
마더구스로 많이 실패한적이 없어서 즐거운 기억만 어렴풋이 나는 것 같아요
노래로 부르는 것이 영유아기 아이들
그리고 흥미를 유발해줘야 하는 아이들에게는 진짜 좋은 경험이 됩니다!
아주아주 심플한 책인데 아주아주 귀엽고 심플하기도 한 책이어요
그래서 아이들의 손이 많이 가는 책이었어요
모양을 워드로 익히게 되었고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만들 수 있는 동물 모양도 만들어보고
유아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놀이인 그리기나 색종이 붙이기 같은거 하면
진짜 효과가 넘치게 날 것 같은 생각을 하였답니다.
다시 꺼내봐도 애정가는 책이에요
처음 볼 때는 정말 엉망이다 이게 뭐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 영아들 유아들이 천천히 차근차근 천천히 읽어나가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색깔이 섞이면서 엉망인 듯 보이지만
모든 책은 항상 마지막의 반전을 기대하고 지켜보면 신기하고 즐거운 결말을 발견하게 되잖아요~
이 책이 바로 그런 묘미를 가진 것 같아요, 스포는 하지 않고 다들 마지막 장을 즐겁게 열어 보시기를 바라요
앤서니 브라운 작품인데 앤서니 브라운 작품 같지 않은 느낌이 들었어요
공원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대체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상상하고 궁금해 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호기심 넘치게 책을 넘기다보면 어떤 마지막이 나올지 다들 상상이 가시나요
아이의 상상력을 한 번 가늠해볼 수 있기도 했고
목소리 뭐?? 이러먼서 엉뚱한 생각도 해보았어요
이 책도 토미드파올라 책 사면서 사뒀던 책인데 느즈막하게 꺼내 보다가
다시 넣어 둔 책이었어요
생각보다 스토리 전개에 아이들 우리 모두 적응하지 못하고
계속 부유하면서 떠돌았던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꺼내서 아이들이랑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노나 아줌마가 나오는 책도 찾아가지고 읽어보려구요!
너무너무 감동적인 책이에요. 어느 누구에게 추천해도 아깝지 않은
감사함을 담은 책이랍니다
한글 책으로 읽고도 감동이었지만, 영어도 역시 감동이에요
마지막이 새드앤딩이었다면 너무 슬펐을 것 같은데 마무리가 좋았어요
모두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서 충분히 마음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랍니다!
노래를 부르기 정말 좋은 책이어요
정말 수를 무한으로 외치면서 부르는 노래라서인지 수 익히기에 정말 최고랍니다!!
아이랑 이 책 보면서 이 노래를 수십 번을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강도면 좀 무서울만도 한데 이 책의 강도들은 왜이리 귀여운지? 웃음이 나더라구요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 유발, 그리고 발화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보자마자, 웩 토마토야 했던 책
여러 채소들 나오는 아이들은 안좋아하는 책일거 같아요 엉엉
그래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나름 큰 액션을 하면서 즐거움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답니다
흥미롭게 보려면 엄마의 노력과 액션이 많이 요구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러 채소들을 알 수 있어서 넘나 좋았어요
달팽이, 고래 귀여운 친구들이 등장인물로 작품을 이끌어 갑니다
줄리아도널드슨의 작품은 그림이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는데
엄청 귀여운? 것이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아요
닲팽이랑 고래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해서 우리의 시선을 끌어줄지 궁금하다면
이 작품을 아이랑 함꼐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어휘가 어려우니 엄마가 먼저 읽어보는 것은 꿀팁
스트레가 노나의 또 다르시리즈를 사보았어요
아이들은 등장인물안 보고도 어 그 스파게티 많이 먹는 그 사람이 나왔어요
라면서 반색하고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스트레가 노나 넘나 재미있게 봐서 vacation도 넘나 즐겁게 보았어요
그 작가만의 성향도 드러나지만 등장인물이 같은 다른 시리즈를
아이들이 선호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사두고 한참을 안읽고 뒀던 것 같아요 왜 샀는지 기억이 안나다가
아이가 어느 날 꺼내와서 이 책이 있었지 싶었어요
엉뚱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아이들이 선호해서 나름대로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다가 갑자기 아이들이 가져온 책을 읽을 때
뭔가 새로운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드는데 그 책이 바로 이거에요!
만약에 다이노소어가 돌아온다면? 이라는 정말 신박한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요
아이들이 얼마만큼 흥미로워 할 수 있는 소재인지 상상이 가시나요?
진짜 실재했던 다이노소어들은 엄청 무섭고 공포스러웠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상상하는 다이노소어는 어떨까요?
독자들의 이런 마음을 조금씩 건드려주기 떄문에 더더 즐겁게 리딩 가능해요
찾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에요
책 구석구석 여기저기에 볼거리가 많고, 그 안에 찾을 것들이 많아서
읽는 재미보다 찾는 재미도 완전 좋아요!
아네 그림들을 이것 저것 한 번 아이들이 찾아보고
북토킹을 나누기도 진짜 넘나 좋아요
그림의 따뜻한 분위기, 색감 그리고 작은 문장들까지
책을 읽고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잠자리 독서 책으로 읽으려고 구매 했어요
아이들이 잠잘 때 읽을 책 제목에 bed가 나오면 이 책이 잘 때 읽는 책인가보다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서 엄마도 손이 더 가더라구요!
대부분의 책을 거부 없이 보는 편이라서 아이들 책 고르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좋네요
이 책도 역시 그렇구요~
다들 아이들 즐겁게 책읽기 해보아용
완전 완전 완전 강추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너무 소중한 경험을 간접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아이들 이가 빠졌을 때 투쓰페어리가 나타나서 선물이랑 바꿔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게 진짜 우리 아이 이빠졌을 떄 요정이 와서 선물 바꾸어 주었다고 하면서
이대로 해줬더니 효과 만점
진짜 최애하는 책입니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버니의 케이크 만들기 이야기에요
버니가 나오는데다가 쿠킹하는 장면이 나오니까 아이들 시선 확 끌어 잡구요
버니 너무 귀여워서 너무 좋아해요
이전에 케이크 만드는 과정을 책으로 본적이 있어서
영어그림책으로도 거부 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책을 보더라구요
어떤 멋진 케이크가 마지막에 짠 하고 나타날까 우리 모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