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너무너무 신나는 책이에요
아이도 엄마도 피넛~ 피넛버러~ 앤 젤리!
하면서 아주 자주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넘치는 책이었어요!
라임이 좋은 책이라 그런지 입에도 붙고 귀에도 감겨서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시간 가지면서
노래부르고 즐길 수 있었답니다.
다들 피넛버러 앤 젤리 함께 불러보아용
이 책도 소개를 받아서 샀는데 아이들 반응은 그냥 평범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한 것을 보니 반응이 달라지더라구요
빨래를 너는 것을 온 집을 활용해서 한 활동이었는데
이 장면들을 종이로 만들어 자르고 빨랫줄을 만들고 너는 과정 자체가
정말로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활동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른 아이들의 활동 보고 흥미를 얻은 책이었어요
앤서니브라운의 작품은 항상 흥미로운 소재라서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아이들도 앤서니브라운의 작품은 바로바로 알아봐주는 센스
이 작품은 영어그림책으로만 접했는데, 거부감 없이 정말 흥미 넘치게 봤어요
골디락스도 생각난다고 아이들이 이렇게 저렇게 연결하고 생각하더라구요!
어린이들의 생각하는 능력과 융합 능력에 새삼 놀랍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이 작은 책 속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모두모두 궁금해 할만한
그런 내용이에요
글밥이 많지는 않은데 그림이 귀여워서 더욱 흥미가 넘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어른들이 보기엔 너무 밋밋한 이야기인데
어린이들이 보기에는 흥미 넘치고 알쏭달쏭 합니다
책 속으로 다 같이 빠져서 뭘 이야기 하고자 하는지 흠뻑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지인에게 팁 얻어서 샀는데 첨엔 색감에 반했는데
보는 내내 저는 좀 지루했거든요
근데 독후활동으로 책 만들기 했는데 아이들 반응이 대폭발이었어요!
책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 보니 책 만들기 도와주는 엄마도 힘이 어찌나 나는지
정말 재미있게 읽고, 활동했던 책이었어요~ 역시 굿!
토미드파올라의 스트레가 노나 읽고나서 이 책도 구매해 보았어요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엄마랑 이야기 나누며 읽기에는 정말 좋았어요
스트레가 노나 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는데
그래도 앤서니 특유의 엉뚱함?이 아이를 사로잡았던 것 같아요
어른보다 아이의 상상력이 통통 튀는 것은 그래서였던 것 같아요!
흥미 넘쳐요
표지 보고 반해서 산 책이에요 역시
아이들이랑 표지 보자마자 빵 터졌는데 커버토크에 너무나도 좋았어요
이 아이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하면서
표지에서 알파벳 찾기 놀이도 하고
각자가 가진 고민 한가지씩 이야기 해보기도 하면서 충분한 시간을 가졌어요
생각을 하보게 하는 힘이 그림책에는 있는 것 같아서
그 시간이 더 소중한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의 흥미로운 이야기, 언제나 기대감이 듬뿍?
누군가가 문을 두드릴때마다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읽는 독자로 하여금 상상하게끔 하는 능력 넘나 대단한 것 같아요,
맨 마지막 장면에서 누가 문을 똑똑 두드릴 때
엄마는 누구일지 대충 상상이 갔는데, 아이들은 진짜 완전 깜짝 놀라더라구요
이런 재미도 책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 같아요
정말 작가의 숨결을 갈아넣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엔 관심도 없다가 누가 소개 해주는 것을 보고 열심히 봤는데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작가의 섬세함에 너무 놀랍니다
상상력은 물론이고 그림하나하나의 디테일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에요
욕조 안에서 모든걸 해결하는 왕을 보고
아이들도 나도 저렇게 지내고 싶다며 얼마나 부러워 했나 몰라요!
귀여운 마우스가 등장하는 책
어떤 등장 동물보다 아이들이 반기는 것이 mouse인것 같아요
실제로는 별론데 책에만 등장하면 왜이리 귀여운건지.....
아이들도 그런 생각으로 마우스를 대하는 것 같아요
보는 내내 귀엽다를 연발하고, 저 mouse는 왜저러지? 하면서 궁금증 호기심이 폭발하더라구요
뭔가 아이가 흥미 없을 땐 마우스가 나오는 책을 픽 해보세요
노부영 원서는 항상 노래를 부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봐서그런지
이런거에 자신 없는 엄마는 그닥 손이 안가는 책이었어요
모임에서 소개 받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은 좋아했답니다
라임이 좋은 책을 아이들은 더 흥미로와 하는 것 같아요
노래로 부르는 것도 좀 자주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반복도 중요한 것 같아요
코꿀이 시리즈 언제나 재미있죠!
캐릭터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아이들은 귀여움에 완전 빠져있어요.
엘리펀트와 피기의 케미까지 완전히 귀여워요
책마다 특별하고 재미있는 소재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작가의 능력이 새삼 대단한다고 느껴집니다
그림 속에서 얻어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너무나 감사해요
엄마인 저까지 아이들과 힐링합니다~
모윌리엄스 책은 뭐든 익살스럽고 재미있어서 너도나도 즐겁게 보는 책인 것 같아요
내용 안보고 고를 수 있는 작가 중 한 명 같아요~
코꿀이는 아이들 정말 좋아해서 굿즈도 나오면 어렵사리 구하기도 하는데
그만큼 흥미도도 높다는 증거겠죠?
엘리펀트랑 피기가 펼치는 즐거운 세상, 너무 귀여워서 끝나는게 아쉬워요!
시리즈 모두 굿!
이 책은 에밀리그라벳 책 다른 것을 읽어보고 그림이 너무 유아기 아들이 좋아하고
아주 짧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신감 가지기에도 좋아서
시리즈별로 찾아보다 구매했어요
마틸다의 깜찍한 고양이 복장이 표지부터 흥미를 끌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이야기 나누어보고 아이들과 몸으로 표현해보면서
이 책의 묘미를 충분히 느끼고 즐겨보았답니다.
이 책도 아이 리딩 용으로 구매 했다가, 함께 읽은 책 중의 하나입니다!
수상작이라 관심은 확 생겼었는데
이 날 따라 아이들이 그림체에 관심을 안두고 산만하게 굴었던 기억이 ㅠㅠ
저는 다시 보면서 다음 번에 다시 보면 되겠다 하고 두었는데
이제 다시 한 번 꺼내서 리더스로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지금 보니 그림도 귀엽네요~
앤서니 브라운 책은 한글 책이건 영어그림책이건 상관 없이
그림과 문자 모두가 작가 특유의 색깔이 흠뻑 드러나 있는 것 같아요
제일 처음 아이들과는 돼지책으로 앤서니브라운을 접해서
이번에 윌리더윔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등장인물이 일관성 있는 것 같으면서도 각 책마다 특유의 모습으로 등장해서
그 모습을 각각 생각해보고 다른점 찾아보는 것도 재미 같아요
시리즈 세 권 모두 대박책? 이었어요
표지에 동그랗게 파여 있는 부분을 오픈하면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상상력의 세계
다음엔 뭐지? 그 다음은? 이런 궁금증으로
책 세권 모두 얼마나 재미있게 즐겼는지 몰라요
맨 마지막엔 내가 상상하는 모습을 그려보면서 독후활동까지
야무지게 하고 그것으로 이야기 다시 나눠보는 나름대로 유익하고 알찬 시간을 보냈답니다.
믿고 보는 닉샤렛, 다른 작품들도 흥미롭게 봤는데
이 책도 역시 따지지 않고 구매해서 봤어요
아이들은 여기 등장하는 아이들이 너무 귀여운지 진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얘는 왜 이럴까, 좋겠다~ 나도 이러면 어떨까 등의 이야기를
페이지 넘기며 아주 자연스럽게 했던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지 궁금하시다면 한 번 책에 빠져보아요~
거의 책을 구매할 때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표지부터 아이들이랑 커버토크를 잘 하면
내용이 엄마도 아이도 술술 이해가 되고 더 재미있더라구요
이 표지의 아이도 뭔가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아보여서
아이들과 시작하는 이야기로, 이 아이가 하고싶은 말은 뭘까?
너희는 뭘 말하고 싶니를 시작으로 봤어요. 즐거운 시간으로 시작!
모임에서 누군가에게 추천을 받아서 샀어요
그림체 특유의 유니크함이 시선을 끌어서 더 관심을 가졌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 흥미보다는 엄마의 관심에 의해 픽한 것 같아요
강렬한 빨간 배경의 표지가 내용을 더욱 궁금하게 해주지요?
그리고 수상작이라면 아묻따, 고르고 보는 편이라서
아이들은 나름 좋은 책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것 같답니다.
노래가 너무너무 신나는 책이에요
아이도 엄마도 피넛~ 피넛버러~ 앤 젤리!
하면서 아주 자주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넘치는 책이었어요!
라임이 좋은 책이라 그런지 입에도 붙고 귀에도 감겨서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시간 가지면서
노래부르고 즐길 수 있었답니다.
다들 피넛버러 앤 젤리 함께 불러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