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과 포지의 귀여운 일상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있을 법한 일들 (킥보드, 놀다가 소변 실수 등)을 다루고 있어서 더 공감하며 보는 것 같아요. QR코드로 음원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림이 귀엽고 한 페이지에 문장수도 많지 않아서 엄마표 영어 시작한 아이들에게 엄마들이 부담없이 읽어줄 수도 있어서 더 좋아요. 페이퍼북이지만 종이가 단단하고 튼튼해서 오래도록 새것처럼 볼 수 있네요.
엄마표 영어, 영어 원서 읽기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유명한 존클라센 작가의 시리즈. 톤다운된 그림체가 안정된 느낌입니다. 처음 배송 받았을 때 구겨진 부분이 있어서 문의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 해결해주셨어요. 역시 믿고사는 웬디북입니다. 책 내용은 잔잔한듯 블랙유머가 숨어있어요. 문장은 어렵지 않은데 숨은 뜻?을 이해하려면 좀 커야 할 것 같아요. 뒀다가 또 읽어주려구요.
믿고 보는 리쳐드 스캐리책! 귀여운 그림이 가득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책이 많이 작아요. 손바닥 만한 책이고 표지는 하드보드지로 두꺼운데 내용 부분은 얇은 종이라 여러번 보면 책이 상할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내용이 귀엽고 고양이 좋아하는 아이가 리쳐드 스캐리 캐릭터만 나오면 잘 읽어서 만족합니다. 바인딩만 조금 더 튼튼하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유명한 에밀리 그라벳. 따스한 색연필 터치가 느껴지는 그림체와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문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처음 원서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Orange Pear Apple Bear는 간단하면서도 내용이 명확하고 단어로만 이루어져있어서 부담없이 시작하기 딱 좋네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bear~pear~따라하면서 소리의 차이도 발견할 수 있어요.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익숙한 노래의 책입니다. 같은 제목의 다른 시리즈 책도 많은데 이 노래책은 이 책이 단연 최고에요! 우측의 휠을 굴리면 아이들이 하나씩 침대아래로 굴러떨어집니다.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요. 엄마가 노래부르다가 roll over부분이랑 good night부분 아이에게 양보하면 아이가 불러주네요. 같이 노래부르며 웃으며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엄마표 영어 초기 단계에 잘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오프라인에서 직접보고 구입했어요. 온라인으로 볼때는 매력을 몰랐는데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져보니 팝업이 너무 귀엽고 부드럽게 잘되네요. 책도 튼튼해요. dk에서 나온거라 귀여운 고화질 실사로 이루어져있어서 좋네요. 이 시리즈는 정말 직접보면 더 마음에 드실 것 같아요. 동영상으로 팝업모습 찍어서 보여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부피가 큰 편이지만 다른 시리즈 모두 소장하고 싶어요.
귀여운 오징어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바다에서 제일 크다고 믿고있는 오징어가 주변의 바다 생물들을 보며 자기와 비교해봐요. 그러면서 다양한 바다 생물의 이름과 비교급, 최상급 표현도 익힐 수 있습니다. 뒷부분에 반전이 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가 꺄르르 웃네요. 그림도 또렷해서 좋고 워낙 유명한 책이다보니 유튜브에서 노부영 음원 등과 함께 읽어도 좋아요.
인터넷에서 유명한 책육아하시는 분이 아이 읽어주는 영상보고 반해서 주문했어요. 조작이 다양하고 재미있어요. 다만 보드북이지만 아주 단단한 종이는 아니어서 조작부분이 금방 망가지네요. 그래서 아이 옆에서 같이 보고 하고있어요. 달걀 깨뜨려서 그릇에 담거나 오븐을 열면 빵이 봉긋 올라오는 부분 너무 좋아하구요. 아기 돌보기도 아이가 재밌어하네요. 분유 담아서 아기입에 갖다주는 것도 재미있어요. 공구책은 못을 망치로 치면 쏙 들어가게 되어있어서 재밌어 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더 구매하고 싶어요!
아이가 할로윈을 좋아하는데 인기 도서에 늘 떠있길래 구입해봤어요. 자세히 안보고 샀는데 유명한 닉샤렛 작가의 책이네요. 그림이 간단하면서 또렷한 색채여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플랩이 양 옆으로 다 펼칠 수 있어서 신기해요. 단단한 종이는 아니어서 계속 조작하면 금방 낡을 것 같기도 한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계속 읽습니다. ㅎㅎ옆에서 지켜봐주면서 함께 보고있어요.
아이가 핑크퐁 노래에서 바로 너! 난 아냐~ 그럼 누구? 이 부분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더 쉽게 와닿고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책이네요. 항아리 뚜껑부분을 잡고 올리면 숨겨진 페이지가 나오는 조작북인데 너무 잘 숨어있어서 모르는 분들은 조작북인지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겠다 싶네요. 잡아올리라는 표시도 없으니 잘 보고 활용하셔야겠어요. 저는 파본을 배송받아서 아쉽게 반품했는데 웬디북에서 친절하게 처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더 신뢰하게 되어 단골이 되려구요!
흑백-컬러-흑백-컬러 그림이 반복되어서 흥미진진하고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책이네요. going to와 be going to가 반복되어서 라임도 살아있고 두 표현이 헷갈릴 수 있는데 뜻의 차이도 명확히 구분하여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네요. 역시 명작답게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와 재미있는 표현으로 아이도 재미있게 봅니다. 아직 세이펜은 안해주고 씨디만 틀어주는데도 재밌어하네요.
유명한 노래가 있는 책이라 읽어주기 아주 쉽고 재밌습니다. 인터넷으로 볼 땐 몰랐는데 표지는 거울처럼 은색으로 코팅되어 있어서 아이가 관심있게 보네요. 시선끌기 딱 좋아요. 비오는 것, 우산쓰는 것, 장화신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 책도 참 좋아합니다. 노래부르며 읽어줬더니 한번 더~읽어달라고 하네요. 아이가 처음 읽기를 시도하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완전 강추입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큰 사이즈 일줄은 몰랐어요. 엄청 큰 택배박스에 배송되어서 조금 놀랐습니다. 보관이 조금 곤란하긴 한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그정도 불편은 감수하고도 남네요. 제일 좋은 점은 책에 있는 구멍부분에 애벌레가 들어갈 수 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배고픈 애벌레 시리즈가 조작책이 다양한 걸로 알고 있는데 단연 이책이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다만 인형을 보관하기가 편했음 좋겠어요. 분실할까봐 두렵네요 ㅠㅠ
사실 배송비를 아끼려고 가격맞춰 담다가 구입하게 되었는데 유명한 베렌스타인베어스 책이니 소장가치가 충분하네요. 글밥은 꽤 있는 편이라 읽기가 좀 가능할 때 들이면 좋았겠어요. 시즌에 맞춰서 크리스마스 내용이라 구입했는데 종교적인 내용이 많이 있어요. 미리보기에도 제공해주고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미리 확인하고 구입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불편하지는 않고 글밥이 많아서 제가 먼저 읽어보고 보여주려구요 ㅎㅎ
웬디북 홈페이지 상단에 있길래 검색해보니 유명한 책이고 평도 좋은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글밥은 페이지당 한 두 문장이라 원서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 들이기 좋은 책이네요. 팬더가 주인공이지만 다른 동물들도 자주 등장해서 그림도 다채롭고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의 배치가 일괄적이지 않고 구성이 다양해서 좋아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유머코드는 다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지만 문장이 쉽고 생활과 밀접한 표현들이라 좋아요.
Play책에서는 Bed time에 싫다고 도망가는 보보의 모습이 우리아이와 닮았다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Bath time에 싫다고 도망가는 모습이 또 우리아이 같네요 ㅋㅋ 개구쟁이 보보, 개구리, 코끼리 모두 재미있어요. 그림일 뿐인데 엄마 고릴라(?)가 보보를 보는 눈빛에 사랑이 가득담겨있어서 예쁜 그림이 아니지만 예뻐보여요. 아이도 느껴지는지 책 속의 마미를 참 좋아합니다.
재즈 알버로우의 책은 모두 성공이네요. Hug, Play, Yes, 그리고 이 책 Tall까지 모두 아이가 재미있게봐요. 판형이 큰편이라 그림도 큼직~해서 보는 맛이있네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크기를 나타내는 표현이 나오고 비교하는 대상에따라 상대적으로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게 재미있어요. 다만 small일때 보보가 우울해 하는 표정이라서 작은게 부정적이라는 인식이 생길까봐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유명한 Hug책을 사려다 알게되어 같이 구매했어요. 재즈 알버로우의 팬이 되었습니다. 사랑스러운 그림과 재미있고 간결한 표현이 인상깊어요. 자야하는데 안자고 놀러다니다가 잠들어서 엄마품에 돌아오는 모습이 꼭 우리 아기같아서 와닿고 재밌네요. Bed time~하는데 Play~하고 도망가는 모습이 자기가 봐도 자기같은지 아기도 막 웃어요 ㅋㅋㅋ참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원서에 관심을 갖게되었어요. 이 책은 엄마표 영어 및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에 추천합니다. 표현이 쉽고 한페이지에 한 두 문장으로 글밥이 적어서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네요. 내용은 아침부터 자기전까지의 순서로 되어있어서 시간의 흐름대로 나열되어 있어 좋네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쉬워서 아기가 재미있게 봅니다.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좋아요. 다른 시리즈도 갖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