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그림책만 보다가 조금만 내용이 길어지면 엉덩이를 들썩이던 아이들이 처음으로 긴 책을 즐겁게 본게 이 프레스 스타트라지요. 그래서 고마운 마음이 큰 책인지라 17편까지 나올때마다 챙겨서 보고 있고 AR 지수는 왜 이렇게 안올라가냐 한탄을 하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제는 이 책정도는 가볍게 후루룩 보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본다고 시시하지는 않아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
영국 여행갔다가 만난 너무 귀여운 패딩턴! 그 패딩턴이 가족들과 처음 만나는 순간을 그린 책이에요. 그림은 말해 무엇합니까. 너무 너무 귀여워서 초6 어린이들도 꺄아앜 비명을 지르며 귀여워를 연발하는 책이고요 36페이지의 아주 짧은 그림책이지만 페이지마다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림책이지만 텍스트가 많아 어느정도 긴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영어 자체가 어렵지는 않은지라 이런 책들이 영어리딩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AR 지수는 낮지만 한글책은 제법 두꺼운 책도 읽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
영어 공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너무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
설정도 너무 귀엽고요 아이들과 읽는 내내 행복함이 뿜뿜! 겨울이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이 너무 욕심나서 영어로 빌려읽고 한글판도 영문판도 소장했어요!!
그림만 봐도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고 영어도 별로 어렵지 않아서 읽는 부담도 없는 책이에요. 애정하는 책입니다. ^^
아직 AR지수는 이 책 읽을 수준이 아니지만 영화도 한글책도 재미있게 보고 읽은지라 시도 해 보겠다고 하여 구매한 책입니다. 저는 사실 영화도 한글책도 보지 않아 따라 읽어보려니 조금 빡세던데요(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는 책이 아니거든요. 상상력이 무한으로 뻗어나가는 웡카 이야기인지라... ^^;) 어린이는 잘 읽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림은 없지만 글씨도 크고 줄간도 넓어서 마음의 부담감이 적고요. ^^
저도 영화를 한번 보고 다시 손에 잡아봅니다.
AR2점대는 편하게 보고 AR3점대 까지 오고 가는 어린이들과 함께 읽은 책이에요.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는 초3 직전 초2 겨울방학때부터 ABC 영어책부터 읽기 시작해서 하루에 2~3권씩 꾸준히 읽고 있는 초 6입니다.
영어는 수준이 높지 않으면서 내용 수준은 높아야 하는 어린이들이라 재미있게 보는 책 찾기가 쉽지 않은데 요 시리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고 집에 소장하고 싶다고 하여 주문 해 주었습니다.
보여주려고 구매했어요.
요 시리즈 너무 귀엽고 가격도 부담없어서 저는 웬디북에서 책 살 때 무료배송금액에 살짝 모자라면 담는 책이에요. ㅎㅎ
가끔 이렇게 쉬운 책은 이제 봐도 도움 안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하지만 '이렇게 쉬운' 책을 읽기는 해도 말하지는 못하잖아요. 아무리 쉬운 책 수준이라도 그 수준의 토킹이 가능하다면 나 영어 좀 한다 말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래서 1점대 책도 내용이 시시하지 않으면 자주 보여줍니다. ^^
요 시리즈 전부 다 AR1점대라 영어는 무척 쉬운데 시시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이런 책은 영어 실력은 아직 낮지만 한글책 수준은 높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아요.
다른 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이 책은 도서관에 없어서 구매했어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은 유쾌하고. ^^
한가지 표현을 이렇게 다양하게 한다고? 그것이 진정한 언어의 하이레벨이죠!!!
발랄하고 유쾌한 그림을 따라 가며 하나하나 그림들을 보는 재미도 좋고요 다양한 표현들을 접해보는 즐거움도 있는데 영어 원서를 읽는 목적이 아니라 그림책을 보는 목적으로도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 엄마인 제가 아이들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이고 싶은 결말!
아무리 기다려도 도서관에 안들어와서 결국 산 책인데 사길 잘 했다 싶은 책입니다. ^^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귀엽고 자꾸 보고 싶다고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초6 여자 어린이들인데도 자주 들춰보고 애정하는 그림책이에요. ^^
영어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읽히는데 귀여워서 자주 보는 책이랍니다.
언어는 반복이니까요. 아무리 쉬운 문장과 단어여도 그게 입에 촥 붙기 쉽지 않죠.
저는 그래서 이렇게 쉬운 그림책도 자주 봐준다면 기꺼이 구매 해 주어요.
한글책은 두껍고 긴 책도 읽는 어린이들인데 영어는 그닥 읽기 레벨이 높지 않는 경우 딱인듯 합니다. 길고 긴 2점대 후반 3점대 초반의 터널을 건너는 중인데 레벨 맞는 책은 시시하고 안시시한 책은 어려운 와중에 만난 빛같은 만화책. ^^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요. 읽다가 나머진 내일 읽자! 하고 덮으면 슬그머니 와서 뒷쪽 내용을 혼자 보게 되는 책이에요. 7권밖에 없다니 슬픕니다. 흐흐.
표지만 보고 이게 그렇게 인기있다고? 했던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처음에 영어가 익숙하지 않을 때 읽고 나면 '토끼'고 읽고 나면 '도깨비'가 되는 순간 어린이들은 빵 터집니다. 그 다음부터는 그냥 우하하하 하며 목소리 톤이 달라지는 그림책이더군요. 정말 매력있고 고마운 책입니다. ^^
저희집 어린이가 무척 재미있어 하는 책입니다.
초고학년이라 조금 시시한가 싶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킥킥 웃으면서 보는 만화책이에요. 한글책도 장편으로 읽다보면 저학년 글씨 큰 책도 보고 그림책도 보고 하는것처럼 영어책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미취학 어린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재미나게 볼 책이에요 ^^
(후속 시리즈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살리나 윤 작가님 책을 어린이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AR레벨도 1점대여서 어렵지도 않으면서 귀여움 한도초과인 Penguin 시리즈에 푹 빠져서 전권을 섭렵하고 나서 작가님 다른 책을 찾다가 요 시리즈를 알게 되었습니다.
쌍둥이 자매를 키우다 보니 여기 3명의 친구가 나오는 책은 각자 한 캐릭터씩 맡아 읽기도 좋고 귀여움은 말해 무엇하겠습니다. 앞에 2권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이 책은 도서관에 아직 들어오지는 않고 빨리 읽고는 싶대서 구매하였습니다. ^^
스누피와 친구들을 애정하는 사람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다.
AR지수가 높은 아이들도 쉬어가며 읽을 수 있다. 그러니까 AR 지수가 높지 않다고 해서 시시하지 않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