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펀트 피기를 볼때마다 이 피존이 나타나서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모윌리엄 아저씨는 아묻따 구매이지만
왠지 이건 와닿지 않아서 앨리펀트보다 훨씬 늦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앨리펀트 피기보다는 제 느낌에는 더 난이도가 있었지만 이것 역시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임에는 틀림 없죠
피존만 보면 강렬한 모습에 잊을 수 없어요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찾아본건 안비밀..ㅋ
웃겨요...유래도 찾게되고
벌레(?)로도.. 재미있게 승화시킬 수 있구나 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아..양말...정말 빵 터집니다 ㅋㅋ
초저도 처음에 한번 설명은 해주고 나서야 아~ 하더라구요
제가 처음에는 그 부분을 표현을 잘 못했나봐요
하지만 깨닫고나서는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또또 책이 되었습니다.
고래 똥이 안보이나요? 고래똥 궁금해요 ㅋ
하지만... 하마 똥을 유튜브로 보여주면서 이 책을 함께하면
아이들이 모두모두 자지러집니다.
저 역시도 자지러졌습니다. 하마...충격적이예요 ㅋ
그래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책 한권 더 만들어준 것이죠
재미있는 책이예요 낙타 유머는 아직도 아이들은 시큰둥하지만 저는 재미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