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2.08.10
Dav Pilkey 책이어서 크게 고민 없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귀엽습니다. 어렸을 적 '입냄새나는 개'라는 번역서도 재밌게 봤던 터라 부담없이 읽었는데 AR 3.4네요.
신고
이번에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행사를 하여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고민했던 Eerie elementary를 구입하였습니다. 책 도착하고 2권째 읽고 있는데, 재밌다고 읽고 있으나 혼자 방에 들어가서는 못 보고 있어요 ㅋㅋ 참고로 초등 저학년입니다. spooky한 그림과 내용이라 구입 전에 조금 고민했는데, 엄청 무서운 내용은 아니래요. 믿고 보는 브랜치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신고
헬로카봇 졸업한 게 몇년 지나서 설마 로봇 얘기가 아직도 재미있을까 싶었지만, 많이들 읽히길래 구입했는데 잘 구입한 것 같습니다. 악당들과 싸우는 로봇 이야기가 재밌다니.. 초등 저학년에게는 아직 먹히는 내용인가봅니다. 이러다가 브랜치 시리즈는 전부 구입할 것 같아요. 도착하고 이틀만에 뚝딱 읽어버릴 만큼 몰입도도 좋았습니다. 책 가격도 부담이 없고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2.07.30
해당 도서가 도서관에 없었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서 구입해봤던 책입니다. 기존 버전의 Big hungry bear도 재밌게 읽어서 건네보았는데 이 책도 반응 괜찮았습니다. 너무너무 재밌다 정도는 아니지만, 중박은 했어요 ㅎ
신고
글밥을 늘리는데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습니다. AR 2점 후반대를 읽을 때쯤 구입을 하였는데, 처음에 아이가 갱지와 글밥에 압도된 듯 몇 장 듣다가 어렵다고 내려놓더라구요. 3달 정도 지켜보다가 다시 시도해봤는데 너무나 재밌다고 3권 모두 즐겁게 들었고, 최근에 읽기까지 마쳤습니다. 이상한 학교생활이 그저 웃긴가 봅니다. 깔깔거리며 읽는 모습을 보니 추천을 안 할 수 없습니다.
신고
워낙 베스트 책이라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림은 너무나도 엄마의 취향 저격이었고, 아이들도 큰 글자체와 닉 샤렛의 그림에 현혹되어 즐겁게 읽었던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그림이지만 AR은 2점대로 쉽지만은 않아요. 저희 집 아이도 2점 후반대 읽을때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림책을 읽으며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어휘도 풍부하여 무조건 추천하는 책입니다.
신고
아이가 쉬고 있을 때 살짝 손에 쥐어줘봤습니다. 쉬는데 영어책을 들이대어 아이의 반발이 있길래 딱 10분만 읽어보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10분이 지나도 손에서 놓지 않고 1시간 가까이 읽어내더라구요. 사람에게 개의 얼굴이 붙여지는 이상한 설정이지만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비록 코믹북이지만, 쉬는 시간에라도 영어책으로 즐거움을 찾길 바라며 구입하였는데 성공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6
1947년에 출간된 책이며, 수상이력이 화려한 책이어서 궁금한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어휘가AR 2점대인 아이에게 어렵다고 느껴질 것 같긴 하지만, 삽화가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글밥은 일반 그림책에 비해 꽤 있는 편입니다. 돌로 수프를 만드는 황당한 내용 속에는 따뜻한 인간애가 들어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6
한글 번역본으로 아이들이 어렸을 적부터 여러번 읽었던 책입니다. 최근에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너무 좋아하여 한번 구입해보았습니다. 이미 아는 내용이어서 재밌었다고 담백하게 말합니다. 한글책으로 많이 봤던 책은 원서로 구입을 안 하려고 하는데, 이 책은 두고두고 보아도 될 만큼 사랑스러운 책이라서 구입하였습니다. 후속편인 baa baa smart sheep도 구입예정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역시 닉 샤렛의 그림책입니다. 반짝반짝거리는 표지제목이 저에게는 합격! 하지만 상품평을 읽어보니 이 책은 보드북에서 빛을 발하는 책이라고 하네요. 기름종이가 있다니.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라니 너무 궁금합니다. 내용이 특별하지는 않지만, 닉 샤렛의 그림은 특별합니다ㅎㅎ 오늘 잠자리 독서로 the foggy foggy forest를 선택해보아야겠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고, 수상경력이 화려한 책이라서 구입해보았습니다. 글밥이 적지 않은 그림책이라서 팽 당할까 걱정했는데 아이가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어줬습니다. 내용이 어렵거나, 어휘가 많이 어렵지 않은 듯 했어요. 제목에 나오는 interrupt 의미만 물어보고 내용은 쭉 읽어내려가네요~ 이렇게 하나 배워갑니다. 저도 오늘은 이 책으로 잠자리 독서 해봐야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베스트셀러여서 구입하였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여유가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쉬운 책 다독을 목표로 하는 중인데, 목적에 알맞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대단한 내용은 아니어도 돼지엄마의 인내와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똥 싸는 귀여운 새 이야기입니다. 계속 똥을 싸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라 똥을 싫어하는
딸래미에게는 맞지 않았으나, 아들은 굿이라는 평가를 내려줍니다.
naughty 라는 사전적 의미를 외우지 않아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알아가는 좋은 그림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글밥 많지 않고
그림이 귀여워서 영유아부터 접할 수 있는 원서일 듯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Mo Willems의 작품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으니, 어찌 구입을 안 할 수가 있을까요?
초등 저학년 아들에게도 별점 5개 받은 반전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 역시도 내용에 대한
정보 없이 읽었더니 마지막 반전에서 헉 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would you.. 표현을 익히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mo willems 의 책은 믿고 구입하셔도 된다고 추천하는 바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소시지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서 당연히(?) 좋아할 주제라고 생각했는데,
초등 저학년의 반응은 soso, 미취학 딸의 반응은 good 이었습니다.
상품평들을 보니 유튜브에 음원이 있네요. 한 번 들려주면 좋아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니
오늘 도전해봐야겠어요. 다른 상품평을 보다보니 소시지 잔혹동화라는 표현이 있는데, 그 표현이 아주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시지 탈출기랄까요? ㅎ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일단 존 클라센의 그림책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최근에 circle의 번역본을 먼저 접하고 나서 triangle을 쥐어줬는데,
그래서인지 더 흥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읽어보고 네모도 있냐고 물어봅니다 ㅎ
집에 존 클라센 그림책이 많이 있는데, 이 시리즈는 글밥도 적고 영유아부터 접할 수 있는
수준의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모양 친구 시리즈의 책을 모두 읽혀보려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1000권 읽기 도전 중으로 다독을 하기 위해 베스트셀러여서 구입하였지만,
내용적인 면에서는 영유아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독을 위해 구입한 저에게는
이렇게 두꺼운 보드북은 책장을 많이 차지해서 아쉽네요 ^^;
읽고 나니 don't push 시리즈의 다른 책도 궁금하긴 합니다.
그림과 글밥 모두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줄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웬디북 베스트셀러 목록에 항상 있었으나, 글밥이 적은 듯하여 고민은 조금 하다가 구입하였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앉은 자리에서 후다닥 읽어버리네요. 딸꾹질 하는 skeleton 이라니 재미있는 설정이에요. 아이도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글밥 많은 책이 아이의 영어실력을 늘여주는 건 아닌 게 맞는 것 같다는 걸 그림책에서 느낍니다. 열심히 재미있는 그림책을 찾아봐야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2
배고픈 여우의 집에 제 발로 찾아온 아기 돼지의 이야기입니다.
여우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lucky day 지요? 하지만 내용은 반전으로 흘러갑니다.
어른의 눈에는 딱 봐도 여우가 당하고 있는 듯한 내용인데, 7살 아이는 마지막에 가서야
반전을 깨닫고 빵 터집니다. 워낙 인기있는 도서여서 구입하였는데, 초저까지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과연 누구에게 lucky day 였을가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11.11
가끔 책을 고를 때 큰 고민을 안하고, 집어들게 만드는 책이 있는데 The black rabbit이 딱 그런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 한글책으로 접했던 귀여운 책이었음이 기억나서 더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림자를 피하기 위해 도망가는 토끼의 고군분투를 그린 책이랄까요 ㅎㅎ 초등 저학년 아들도 시시하다고 하지 않고, 귀여운 토끼에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읽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