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를 좋아하지 않아도. 조작북이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벌써 너덜너덜해진 책이예요. 역할극에 제격이고, 방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문열고 들어가고 계단 올라가고거 다 가능해요. 작은 소춤들도 따로 들어가 있어서 이거 한권 아이에게 주면 한참을 가지고 놀아요. 적극추천합니다. 이 책으로 먼저 가지고 놀고 다른 메이지 책들을 봐도 좋을듯 해요. 참고로 6세 여자아이이고 5살때부터 가지고 놀았어요.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의 크리스마스 버전이네요. 책을 너무 재밌게 봐서 크레스마스 버전도 구매했어요. 믿고보는 책입니다. 아주 배고픈 곰이 올까봐 조마조마하는 생쥐, 그리고 말하는 다른 사람. 같이 긴장하기도 하고, 어리석지만 귀여운 생쥐 모습에 아이도 웃음 가득 보게됩니다
페파피그 영상을 즐겨보길래 구매했어요. 영상으로보다가 책으로 보니 더 집중해서 잘보더라구요. 게다가 아주 짧은 내용이라 엄마! 이게 다야? 라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여행갈때나 외출할때. 책챙기고 나가고싶은데 무가울수도 있는데 이책은 미니 사이즈라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몇번 읽어주면 아이혼자 잘읽어요. 저희아이는 6살 여자아이 랍니다. 페파피그는 다른 시리즈도 있으니 다른것도 보고 사심 좋을듯해요
전 추천을 받아서 세트로 사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좋아하는게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등이 있습니다. 아이와 영어그림책을 즐기며 볼수있는데 최적의 조건입니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아이와 나눌수 있는 이야기 들이 무한정입니다. 넌 뭘 고르겠니? 라 질문하면 역시 아이의 상상력은 그 이상입니다. 첨엔 아이가 재미있어할까 의문을 가지다가도 너무 재미잇게 읽으며 집중하는 모습에 엄마도 빠집니다
시리즈입니다 총 3권이구요. 두번째 책 입니다. 트릭시라는 여자아이가 학교에 가면서 토끼인형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입니다 정말 있을 법한 이야기라 더 정감이 가고 우리아이도 애착인형이 있어서 그런지좋아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 애착인형으로 토끼 인형이 많을꺼예요. 이 책 시리즈는 애정하는 책들이예요. 완전 추천 적극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는 6살이고 여자아이 입니다. 동생도 4살인데 같이 읽으면 너무좋아해여
어릴때 한번쯤 생각했을 그런 눈사람 이야기. 입니다.
처음엔 당황했어요. 말이 아예없고 그림으로만 이뤄져 있거든요.
하지만 글이 없어도 작가가 이야기 하고픈 것이 느껴집니다. 어릴적 내 상상의 눈사람이야기 같습니다. 첨엔 아이도 왜 말이 없냐며 의아해 하며 읽었습니다 한장한장 넘기며 아이와 이야기 하며 읽는 그런 매력의 책이예요. 그리고 두껍습니다. 참고로 6세 여자아이 입니다. 추천해요
추천을 받아 읽게 되었습니다. 엄마표영어를 시작하고 영어책을 어떻게 읽어주지 고민하다 만난게 음원있는 책들이였어요. 이 책은 음원을 꼭 들어야합니다.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여러번 듣고 나몀 책 읽을때 흥얼거리게 될것입니다. 눈사람의 모습에 너무 즐겁고 신납니다. 저희 아이는 6살이고 여자아이입니다. 첨엔 음원들려주며 읽었고 지금도 가끔 들고오는데 음원듣지 않고도 따라부르며 스스로 읽습니다
추천받아서 읽었어요. 첨엔 계속 묵혀두다가 최근에 꺼내어 읽었어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6세 여자아이 입니다. 첨엔 그냥저냥 흥미없어 보이더니 부모님이 집을 비우고 친구들을 초대한 후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 흥미진진 합니다. 거대한 팝콘이 나오는걸 보실수 있어요. frank asch 작가만의 매력도 있고 이작가의 책도 꼭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적극 추천하고 아이와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ㅎ
어릴때부터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들이 많을꺼예요. 저희 아이도 돌때부터 가지고 다니는 토끼 인형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더 반갑고 좋아합니다. 이건 특히 여자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이라면 적극 추천드려요. 시리즈가 총 3권이 있는데요 3권다 사길 추천드려요. 아이도 재밌게 볼것입니다. 너플버니를 통해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마지막 3권까지 보게 되면 뭔지모를 감동도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책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으신가요?
아이가 긴 영어책이 지루하다느끼고 있으면 가끔 이런책도 아이들에게 좋을것같아요. 반으로 나눠져 있는데 말도안되게 웃길때도 있고 조화롭게 맞춘다고 진지하게 찾을때도 있어요. 너무 재밌습니다. 참고로 북트리 같이하는 엄마에게 추천받은 책이구요. 6세 여자아이 입니다. 동생이 4세 여자아이인데요 동생도 너무 잘보는 책입니다.
그림체를 보면 아시겠지만 fly guy 작가님 책 입니다. 몸 기관 주제 책 찾다가 보게 되었는데요. 좀 많이 징그럽습니다. 시리즈 중 parts 가 징그러움이 제일 덜하긴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순수하게 보고 웃기다고 넘어갑니다. 재밌기도하고 상상력이 좋은 책입니다. 참고로 6세 여자아이이긴 합니다. 아랫줄에 장난감들 말풍선도 찾아 읽는 재미도 있어요.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예요. 징그러움이 덜한 parts부터 보시는걸 권해드려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아이와 보았어요. 첨엔 좋아할까 걱정 했는데 추천받은 책이라 빌려보았습니다. 우당탕탕 동물들 모습에 까르르 넘어갑니다. 한번은 그냥 보더니 두번째 읽은때부터는 chickens to the rescue 는 꼭 같이 외쳐야하구요.
숨은 동물 찾느라 정신 없네요. 그래서 주문하려고 합니다. 이거 시리즈 라던데 다 사고 싶어요 참고로 6세 여자아이 입니다. 추천해드려요
다른 시리즈도 사고싶어요.
그래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