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Pants + 있을까 싶은 Pant까지 모든 종류의 pants들이 끝없이 나와요. 작가님 특유의 발랄하고 선명한 색감으로 통통 튀는 그림이 곁들여져 있어서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음원도 정말 신이나요. 늘상 듣는 그런 음이 아니라 랩에 가까운 신나는 리듬이라 가사를 몰라도 아이랑 신나게 들을 수 있어요. 시리즈 모두 갖추는것도 추천해요.
플라이가이는 말모, 말해뭐해! 할만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죠. 애완동물을 파리로 한다는 신기한 발상으로, 일상 이야기가 뒤섞여서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요. 음원도 정말 재밌어서 아이랑 즐겁게 읽고 들을 수 있어요. 저희 애는 남자아이라 특히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들 있는 집이라면 꼭- 들여서 읽어줘야하는 책 아닐까 싶네요. 추천 또 추천합니다~~~!!!
아들은 그저 웃긴 이야기와 화려한 그림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런 잔잔한 그림이 그려진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아기 고양이가 하늘에 뜬 달이 자기의
우유 그릇이라고 생각하고 폴짝 뛰고 쫓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온갖 고생을 다한 아기 고양이가 다행히 집에 돌아와서 맛있는 우유를 먹는 그런 감동이 있네요. 책은 해피엔딩이어야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죠^^
점박이 무늬를 좋아하는 엄마와 줄무늬 무늬를 좋아하는 아빠가 있는 꼬마의 이야기예요. 엄마 아빠가 어떤 무늬를 좋아하는지 한참 이야기가 나오죠. 아이는 그런데 뭘 좋아하는 건지 계속 회색빛 옷을 입고 있는데요. 동물원에가서 수수께끼가 풀리죠. 아하! 앞으로 가면 이야기 곳곳에 단서가 숨어있었던 것을 알게되어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 읽고 난뒤 아이랑 숨어있던 단서들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그야말로 잔망스러운 새에 대한 이야기예요. 일부러 여기저기에 똥을 찍찍 싸대면서 장난을 치는데 재미가 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똥이라면 영유아들는 그야말로 깔깔깔 웃어대기 바쁘죠. 재밌는 책이라 추천해요. 마지막에 곰은 나무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장난을 쳤다가, 결국 복수를 당하는 결말이 권선징악(?) 까지 가르쳐주네요 ㅎㅎ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플라이 가이 시리즈를 만든 작가님의 그림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죠. 이 그림이 좀 징그럽게(?) 느껴지기도해서 싫어하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괜찮더라구요 ㅎㅎ 아이도 거부감 없어서 잘 익힙니다. 신체 부분에 대한 책의 종류가 정말 많지만 이 책은 잘 언급되지 않는 구석구석의 부위들을 언급해주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이야기로 엮여있구요. 저는 추천해요!
애착 인형인 테디를 잃어버려서 깊고 어두운 숲속까지 온 남자아이. 자기 테디를 발견했지만 어찌다 거대해져있는지, 정말 깜짝 놀랍니다. 그런데,,, 사실 그 거대한 곰돌이의 주인은 진짜 거대한 곰이었죠. 거대한 곰은 남자아이의 테디를 들고 있구요. 서로를 보고 허겁지겁 놀라서 도망가는데, 이게 참 재밌습니다. 영어 문장도 어렵지 않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 좋아요.
이 책 시리즈 모두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간단하고 단순한 단어들만 모아서 어떻게 이렇게 창의적이고 재밌는 이야기를 써낼 수 있는지 작가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털이 보송보송한 동물친구가 서로 니가 작네, 내가 작네 니가 크네, 내가 크네 아웅다웅 이야기를 나누는게 전부인데, 그 상황자체가 아기자기하면서 웃기네요. 어떤 아이이든 즐겁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츤데레 팬더가 주인공인 그림책입니다. 무표정한 얼굴로 친구들을 안아주고 선물을 주고 바른생활을 하라고 이야기해주는 좋은 친구 판다. 잔망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함께 나와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줘요. 영어 문장 자체가 1-2줄 있는 수준이라 어린 나이부터 좀 큰 아이들까지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데, 내용 자체도 모두가 공감하며 웃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자주 읽어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유난히 하지마, 안돼라고 말하는게 많았던 날 이 책을 슬며시 들어 읽어주었어요. 말 안듣는 나이, 자아가 생기는 나이에 들어서면서 아이와 대치하는 일이 많아지네요. 그런데 No라고 매번 말하는게 엄마도 스트레스가 있었나 봅니다. 이렇게 그림책에서 항상 뭐든 해봐~그래 좋아~라고 말해주는 엄마가 저도 되고 싶네요^^ 특별한 기념일에는 yes day를 만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즐거워하며 읽었습니다. 아빠랑 함께 하는 피자놀이에 본인이 어찌나 공감하며 읽던지, 마치 테이블 위에 누워있는 pete가 된 것처럼 읽더라구요. 심플한 이야기이지만,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책 읽어주고 아이랑 같이 피자를 만들어 먹었는데, 키득대며 좋아했어요. 이런 그림책은 독후활동 해주기도 쉽고 간단하고 좋은 듯 합니다. 남녀노소 다 좋아할 이야기:)
워낙 유명한 책이라 이 중 한두권은 읽어보았을 법 합니다. 한글이든 영어이든 말이죠. 간단해 보이는 그림 속에 별거 아닌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이게 그렇게 재밌네요. Dig 이야기 말고, hat 시리즈는 함께 읽어도 재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곰이 나오는 이야기가 재밌으면서 으스스한 느낌이예요. 낱권으로 사면 가격대가 있는 편인데, 이렇게 세트로는 할인폭이 커서 좋네요.
읽고 또 읽었는데 다시 또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 때문에 한동안 책장에서 숨겨뒀던 책입니다. 대박책이긴한데, 엄마가 읽어주느라 힘들다고해야할까요. 읽고 또 읽어줬는데다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항상 즐거워 하네요. 이런 책이야 말로 소장해야 하는것 같아요. 중고 도서로 안나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 시리즈도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한편으로는 읽어줄 엄두가 안나네요~
여기저기 이 책을 추천하는 리뷰가 많아서 궁금증에 구입해봤습니다.
그림책도 집중하게 만들지만, 반전있는 이야기 역시 매력적이네요.
이런 책은 시리즈물로 나와도 참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 재미나게 읽었고, 반전 이야기에 마지막에 이런저런 다양한 주제로 공감도 해서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감정과 태도, 대인관계 등등 다양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직 아이가 챕터북을 읽을 시기는 아니지만, 재밌는 이야기라고해서 일찍 구입했어요. 시리즈물 모두가 쉽고 재밌게 읽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낱권을 사서 만족스러울때면 세트로 구입하지 않은게 그렇게 후회스럽더라구요^^;
니중에 낱권도 할인을 할지 모르겠네요...
여하튼 얼리챕터북 들어갈때 뭘 읽어야할지 고민 스럽다면.. 이 시리즈 강추합니다~ 추천추천!!!
플랩북은 어떤 아이든 좋아하겠지만, 마녀, 괴물 이런 으스스한 주제가 들어가면 더더더 좋아할 소재가 아닌가 싶네요. 저희 아이도 어찌나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했는지 이야기를 읽어주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
할로윈까지는 아직 한참 남기는 했지만, 그때 한번 더 읽으면 더더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Monster, witch 이런 주제는 모두가 좋아하는 주제이니 망설이지 말고 소장하길 추천해요
이 작가님의 책을 시리즈물로 여러권 들였는데, 아직까지 아이의 반응이 뜨뜻미지근합니다. 저는 읽는 내내 너무 재밌는데, 아직은 아이와 안맞나봐요. 아기돼지 삼형제의 주인공들의 상황을 생각하며 읽으면 너무 재밌던데 말이죠. 글밥이 있긴하지만 어렵지 않고 잘 익힙니다.
아이가 조금 더 커서 유머를 이해하게되면 잘 읽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 작가님의 책으로 대박났다면, 이책도 추천해요~
이 책이 좋다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들은터라 구입했어요. 다른 그림책보다 가격대가 있긴했지만 팝업의 완성도를 보면 가격이 이해가 가긴 합니다. 이번에 할인폭이 좀 더 커져서 구입했는데, 사길 잘한 것 같아요. 잔잔한 감동도 있고 팝업도 아름답고 꼭 소장해서 읽어야하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망설이는 분이 계신다면 꼭 사서 아이와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엄청난 이야기가 있는 책은 아니지만, 마지막에 잔잔한 반전이 있어서 재밌는 책이예요. 결국 단점으로 생각했던 부분이 장점이 될 수 있고, 생각하기에 달려있는 교훈을 주지요. 음원이 신나서 흥얼흥얼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집에 Fish, 해양생물에 대한 책이 적어서 이번에 직접 구입해서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재밌어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추가로 구입해볼 의향있습니다~
빨랫줄에 널려있는 옷가지를 보고, 이 옷은 누구의 옷일까? 이야기하면서 읽을 수 잇는 그림책이예요. 여러가지 옷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고 또 직업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있죠. 게다가 그냥 하나씩 추리를 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마지막에는 모두 모여서 파티를 열게되는데.. 그 파티를 왜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수 있네요~ 수수께끼 형식이라 아이도 읽는 내내 즐거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