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별거 없는데, 정말 이야기가 너무너무 재밌어요. 어쩜 이렇게 기발한 이야기를 생각해낼 수 있는 것인지 놀랍습니다. 세가지 이야기가 완전히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각각의 책을 다 읽어야 더 재밌을 수 있어요. 세모가 왜 무서워하게 되었는지, 네모는 왜 저러는지 이런 것들을 플러스해서 읽으면 훨~씬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되거든요. 꼭 세권을 모두 구입해서 세트로 읽을 것을 추천해요.
시리즈 책은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되는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와 함께 읽으면 더 재밌습니다.
휴대용 컴퓨터를 쓰는 당나귀와 양장본의 책을 열심히 읽고있는 원숭이가 주인공인 이야기인데, 아이와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잇는 주제예요. 단순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읽기 어렵지 않아요.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외국에서는 잠자리 독립을 빨리해서인지? 혼자자게된 아이가 괴물을 만나게 되는 상상을 하는 이야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 역시 한 소녀가 엄마아빠가 믿지 않는 다락방의 괴물을 직접 잡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험 이야기예요. 용감하게 카우보이 모자와 밧줄을 들고 Monster와 싸우려는 씩씩한 아이의 모습을 보고, 제 아이 또한 공감을 하는 모습이예요. Monster는 어떤 아이든 다 좋아하지 않나 싶네요~ 추천해요
아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책이예요. 아빠가 아이에게 읽어주면 더 반응이 좋구요. 저는 마미북이랑 함께 읽어주었는데, 어떤 아빠든 아이를 사랑하는 것은 똑같다는 이야기 속에 다양한 모습의 아빠들을 만날 수 있어서 교훈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작가님의 책은 항상 이렇게 선명한 색깔과 단순한 단어들로 구성되어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 좋네요.
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엄마들이 있죠. 그 다양한 엄마들의 모습을 컬러풀한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이런 엄마 저런 엄마, 다양한 엄마들이 있고, 그 엄마들은 모두다 우리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잔잔한 감동도 있는 책이죠. 선명한 그림에 쉬운 단어 중심의 그림책이기 때문에 어린 아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예요. 같은 시리즈 대디북과 함꼐 읽으면 더 좋을 듯해요
동물원에서 시작되서 동물원에서 끝나는 재밌는 알파벳 책이예요.
아이가 Guessing Book을 좋아해서 구입해 읽어주었는데,
약간은 시시하다는 반응이긴 하네요(8살).
그런데 이런 반응은 사실 아이 기분에 따라서 좀 좌지우지하기도해서, 아주 반응이 좋지 않았다고 말하기는 어려워요. 저는 읽는 내내 재미있었고,
알파벳을 이용해서 기발한 퀴즈를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다양한 알파벳과 단어를 이어주는 책이라 좋습니다.
주요한 스토리 자체의 이야기는 길지 않아요.
이야기 속에서 엄마 용이 읽어주는 책의 이야기가 길고 어려운데, 그 부분을 전부 읽어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재미나게 읽었네요.
한국어 번역 그림책을 먼저 읽었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원서로 읽어주는 그림책을 마치 처음 읽는냥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잠자리 독서를 하면 자주 겪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려낸 책이에요.
고양이 max 시리즈가 있는지 모르고, 이 책 한권만 구입해서 굉장히 아쉬워요.
세트로 구입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 좋은 책입니다.
잠에 들기 전에 달님에게 인사를 하고 싶은데, 사라진 달님.. 달님을 찾아서 용감한 모험을 떠나는 맥스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그려진 책이예요.
주인공이 귀엽다보니, 읽는 내내 저도 참 즐거웠습니다. 아이와 읽기 좋은 책이라 추천해요
단어는 어렵지 않고 단순하지만, 스토리 자체가 흥미로와요.
변화와 성장에 대해서 아이가 쉽고 재미나게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이기도하구요.
알이 병아리가 되고, 씨앗이 꽃이 되는 세상의 이치를 아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데다가 단어도 쉽기 때문에 아주 어린 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을 통해서 너무 분명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죠.
아들을 키우는 엄마에게, 이 책은 꼭 사야하는 대박책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과 음악이 소장하고 싶은 책이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들때까지 태양이 떠있는 동안 무슨일을 하는지 잔잔한 그림채로 그려져있어요.
노래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그런 책이기도 하구요.
아직은 아이에게 한번만 읽어주었는데, 다음번에 읽을 때에는 아이도 저만큼 즐기기를 바래봅니다.
비교급을 배우는데 이보다 좋은 책이 없다고 생각해요.
단어들의 변화와 함께 그림을 펼쳐보는 플랩북이예요.
아이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흥미진진해하면서 책을 읽고,
직접 조작해보기 때문에 더 즐겁게 읽을 수 있고요.
이런 조작북은 빌려 읽기에 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아서 꼭 구입해서 읽어주는 편입니다. 단순하지만 단어 배우기 좋은 책이라 꼭 소장하는 것을 추천해요.
난 아니야, 아니거든. 이런 류의 그림책은 아이가 항상 좋아해요.
단순한 줄거리 이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포인트가 있어서 인지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진행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서 집중해서 읽은 책입니다. 다른 동물책과 함께 읽어주면 아이에게 다양한 동물 표현을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동물들의 특징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반전이 있어서 너무 재밌어요.
병아리들이 읽는 내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그렇게 경고를 해줬는데..
결국 끝에가서 그 이유가 나오네요.
약간 충격적이네라고 느낄만큼 저는 재밌게 읽었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서 아이도 집중해서 잘 읽었어요.
반전 결말을 알고 읽으면 또 다른 재미가 있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발랄한 고양이가 나와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사실 기대했던 것 만큼 재미가 있지는 않았어요.
웃음 코드가 저와 제 아이에게는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리즈를 다 읽다보면 재미를 찾을 수 있으려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렵지 않아서 아이와 휘리릭 읽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물과 엮어서 한번 더 읽어줄 생각이예요.
그때는 좀 더 다른 느낌이 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너무 좋을 그림책이예요. 한국어 번역본 책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원서로 읽어주면 더 감동적입니다.
엄마 뱃속에 아기가 생기자, 형아는 화도 냈다가 투정도 부렸다가 동생을 기다리기도하네요. 맏이가 느끼는 감정들이 다뤄지고 있어서,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에게 읽어주며 서로 이야기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동생은 어떤 모습일지, 어떤 성격일지 그런 기대감도 갖게 해줄 수 있고요,
아이와 이번에는 누구 그림자가 나온거지?라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별다른 줄거리는 없지만, 그림자를 추측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어요. 놀이하듯 재밌게 읽었습니다.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는 않지만, 여기 나오는 그림자들이 골디락스 처럼 이미 다른 이야기의 주인공들이기도해서,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해요.
빨강 레몬이 그려져 있어서 이 책은 뭐지?하는 느낌으로 집중하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던 것과 다른 색깔의 그림이 나오고,
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원래의 색을 확인하게 되는 그런 책이 예요.
별다른 스토리는 없지만, 이렇게 반전이 있기 때문에 아이가 즐겁게 읽어요.
과일 뿐만 아니라 달 처럼 다양한 색깔을 이야기 하기 때문에
더 재밌는 그림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 책 시리즈도 참 재밌습니다.
무덤덤한 펭귄과 장난스러운 당나귀가 주인공인 시리즈인데
별다른 이야기는 아니지만 읽으면 잔잔한 재미가 있어요.
등장인물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더 재밌기 때문에 이런 시리즈물은
모두 읽는 것이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It's book과 함께 읽으면 더 재미질 수 있어요.
또,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곰돌이가 마법의 연필로 위기를 빠져나가는 이야기인데,
이 시리즈는 어떤걸 읽어줘도 반응이 좋았어요.
무덤덤한 표정의 곰돌이가 어떤 위기 상황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마법의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데,
이 다음에는 어떻게 위기를 모면하고 탈출할지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다른 magic pencil 시리즈보다 살짝? 어렵게 느껴지긴했지만, 역시 재밌습니다.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숫자에 대한 책이예요.
별다른 줄거리는 없고, Counting을 하면서 숫자를 배울 수 있어요.
그런데 그냥 하나 둘 셋 넷 세는 것이 아니라
5묶음으로 세는 수, 10묶음으로 세는 수가 나와서 정말 재밌어요.
단어는 어렵지 않지만, 묶음을 이해하는 아이가 읽어야 하는 책이라...
7세 이상은 되어야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숫자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요